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12월 2일, 수료식을 비롯한 체험부스와 바자회로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 12월 1~5일,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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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12월 2일, 수료식을 비롯한 체험부스와 바자회로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 12월 1~5일,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휴대전화 보다가 자동운항”…신안 퀸제누비아2호 좌초, 인재 확인정범규 기자 전남 신안군 장산도 인근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한 사고는 항해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김건희씨 모친 최은순, 과징금 25억 체납으로 ‘전국 1위’…부동산 실명 위반 1심~대법 확정에도 미납정범규 기자 전직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의 모친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김건희씨 오빠 김진우 영장 기각…공흥지구 특혜 의혹에도 또 ‘사법부 봐주기’ 논란정범규 기자 양평 공흥지구 개발 과정에서 공사비 부풀리기와 허위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엔비디아 호실적에 코스피 4,030선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등정범규 기자 엔비디아의 역대급 실적 발표가 국내 증시를 강하게 끌어올리며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김건희씨 첫 재판 중계…여론조사·통일교 금품 정황 드러나며 특검 “시세조종 인식” 주장정범규 기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씨
더 읽어보기진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총력’– 한파·대설대비, 취약계층 수도 도로제설 등 대책 마련 – 진주시는 한파 및 대설 등 동절기를 대비해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 장애 혐오 발언 파문… 장동혁 대표 책임론 확산정범규 기자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장애인 할당제를 비하하며 김예지
더 읽어보기11월 28일까지 이메일 또는 현장 접수…공모 주제는 ‘금남면’과 관련된 사진 일체 하동군 금남면이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일상 속 풍경과 주민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한 ‘우리동네 금남면’ 사진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남면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사진을 통해 지역의 매력과 삶의 흔적을 재조명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공모 주제는 ‘금남면과 관련된 사진 일체’로 폭넓게 설정하여, 풍경·인물·생활상·추억 등 금남면을 담은 모든 사진이 출품 가능하다. 단, 금남면과 관련된 인물이라 하더라도 금남면 외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공모신청서와 사진을 이메일(fb8877@korea.kr)로 제출하거나, 인화 사진을 지참해 금남면사무소 총무계(☎055-880-6203)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1월 28일까지이다.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금남면의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주민 개개인의 소중한 추억, 과거의 흔적 등 다양한 모습들이 공유되면서, 지역 공동체의 결속과 참여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금남면은 민관이 함께 추진 중인 ‘예쁜 금남 만들기’, ‘살기 좋은 금남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지역 미관 개선 및 주민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있어, 이번 공모전이 금남면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강영승 금남면장은 “소소한 장면 하나가 모여 금남면의 이야기가 되고, 또 하나의 추억이 된다”며 “금남면을 사랑하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께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우리 동네의 아름다움을 함께 기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더 읽어보기3개 팀→ 4개 팀으로 확대… 농가 불편 해소와 산불 예방에 총력 하동군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지역 내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파쇄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 ‘별천지 8272(빨리처리) 5각 기동대’ 중 한 팀이 주축이 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영농 부산물을 신속하게 수거·파쇄함으로써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농 부산물은 ▲과수류(매실, 감 등) ▲밭작물 잔재(고춧대, 참깨·들깨대 등) ▲하우스 작물 잔재 ▲기타 농업 부산물 등으로 다양하다. 하동군은 이 중 산림지역과 30m 이내로 인접한 지역을 우선 지원 대상지로 지정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줄이고, 주민 생활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동군은 지난해 290톤을 처리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3월 말 기준)에도 238농가에서 발생한 315톤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수확 이후 부산물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읍·면 순회 파쇄팀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으로 확대하여,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농 부산물의 적정 처리는 농가의 부담을 경감할 뿐 아니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기동성이 강화된 파쇄팀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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