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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사천의 술(酒), 경남의 주류가 되다-대밭고을 ‘담 the Original’,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정

사천의 술(酒), 경남의 주류가 되다 대밭고을 ‘담 the Original’,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정– 사천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담 the Original’ 경남 전통주 으뜸 주 선정 –   사천시는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이 빚은 전통주 ‘대담 the Original’이 「2025년도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약·청주 부문 으뜸 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경남 지역의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하고 전통주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탁주·약·청주·과실주·증류주 등 4개 부문에서 품평이 이뤄졌다.   대회에는 약·청주, 탁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총 22개의 전통주가 신청을 하였으며, 신청된 제품에 대해 서류 심사, 전문가 평가, 대중 평가를 거쳐 부문별 1점씩 으뜸 주가 선정된다. 이 가운데 약·청주 부문에서 ‘담 the Original’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으뜸 주로 이름을 올렸다.   ‘담 the Original’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하여 제작한 전통 청주다. 대나무 수액을 다량 첨가하여 우리 쌀과 전통 누룩만으로 양조해, 가벼운 바디감과 깔끔한 마무리,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제조 방식과 풍미가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단 모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강태욱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깊이 있는 맛과 향을 지닌 전통주를 빚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담 the Original가 사천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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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사천시,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 총력– 야생멧돼지 ASF 지속 발생 및 겨울철 이동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 방역 –  사천시는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강해지고 야생멧돼지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은 먹이 활동을 위해 멧돼지가 농장 인근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커 유입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다. 이에 시는 낮은 기온으로 소독 효과가 떨어지고 시설이 결빙되는 계절적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방제단과 시 보유 방역 차량을 총동원하여 농가 주변 및 멧돼지 출몰 지역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자 소독약품 및 방역물품을 각 농가에 배부하였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산행 후 양돈농가 방문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는 상황 속에 겨울철은 바이러스 생존력이 높아지고 방역 여건이 열악해지는 위기 시기”라며, “농가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소독  설비 관리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어느 때보다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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