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과 지리산을 따라 이어지는 300리 벚꽃길, 자연과 사람이 함께 걷는 봄의길. 끝없이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야행, 체험, 공연, 지역 먹거리까지 더해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구례군의 대표 봄축제이다. 구례군 곳곳에 이어진 129킬로미터의 벚꽃길을 따라 사성암, 화엄사, 쌍산재 등의 구례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2026년 3월 28일에 개최되는 제 4회 구례300리벚꽃축제는 이러한 볼거리와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틀린그림찾기, 멍때리기대회, 내사진을 보여줘 등 주무대 프로그램과, 가족들과 즐기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행사내용]1. 메인프로그램 : 개막식공연(황가람, 나비)
2. 부대프로그램 : 틀린그림찾기, 역사인문학강의, 스탬프 투어 등
3. 참여 프로그램 : 어린이체험프로그램(연날리기, 부채만들기 등)
4. 기타 내용 : 서시천 꽃강 버스킹, 문척면 행복센터 일원 노래자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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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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