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첩첩산중 국민의힘 김효린 대구 중구의원, 공문서 무단 반출 공무원 갑질 이어 짝퉁판매…검찰 송치 정범규 기자 03.05.2025 1 분 읽기 0 관리자 2023-05-23 공문서를 무단 반출하고 공무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지난달 국민의힘 대구시당 윤리위원회에서 당원권 6개월의 징계를 받은 국민의힘 김효린(40) 대구 중구의원이 이번에는 모조품을 판매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지난달 김 구의원이 이른바 ‘짝퉁’을 팔고 정부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아 챙겼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벌여왔다. 정범규 기자 뉴스제보 chonjiinnews@gmail.com 작성자 소개 정범규 기자 Administrato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후쿠시마로 출국한 오염수 시찰단을 향해, 국민의 명령은 ‘확인’이 아니라 ‘검증’이다다음: 더불어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표의 등가성을 해치는 대의원제도를 폐지하라. 답글 남기기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천지인 뉴스 정치 윤석열, 법정서 “건진법사와 아내와 함께 만난 적 있다” 인정…유죄 시 선거보전비 환수 파장 [천지인뉴스] 정범규 기자 07.04.2026 0 정치 국조장서 ‘박상용 선서 거부’ 충돌…여야 고성 끝 집단 퇴장 [천지인뉴스] 정범규 기자 07.04.2026 0 정치 이재명 대통령, 개헌·민생 협치 촉구…현금지원 논란 적극 반박 [천지인뉴스] 정범규 기자 07.04.20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