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비하인드 공개…“15분 만에 끝났다” [천지인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비하인드 공개…“15분 만에 끝났다” [천지인뉴스]
정범규 기자
데뷔 7년 차 맞아 전원 재계약 성사
“질문에도 모두 같은 답…빠르게 결정”
팀워크 기반 결속력 재확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원 재계약 과정을 공개하며 팀워크를 기반으로 한 결속력을 강조했다. 데뷔 7년 차를 맞은 시점에서 이뤄진 재계약이라는 점에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TXT는 17일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재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이 최근 전원 재계약을 마치며 7주년을 맞이한 사실이 소개됐다.
리더 수빈은 재계약 당시 상황에 대해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지만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났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날을 잡고 모여 이야기를 나눴는데, 여러 질문에 대해 모두 같은 방향의 답이 나왔다”며 “결국 모두가 동의하면서 빠르게 정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재계약이 약 15분 만에 마무리됐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수빈은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멤버들 간의 긴밀한 소통이 이러한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나왔다. DJ 이은지는 “평소 대화를 많이 하는 팀이라 가능한 일 같다”고 언급했고, 휴닝카이는 “평소에도 서로 이야기를 자주 나누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공유하는 편”이라며 팀의 소통 문화를 강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팀 전원이 함께 재계약에 합의한 것은 그룹 활동 지속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계약 연장을 넘어 팀의 방향성과 목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동 확대와 음악적 성장에도 안정적인 기반이 마련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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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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