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천지인 영감/연재 소설천지인뉴스TV

“안 오면 불화설, 오면 또 무슨 설? | 천지인 영감의 풍자만평”

“안 오면 불화설, 오면 또 무슨 설? | 천지인 영감의 풍자만평”

G7 외교 성과보다 환송·마중만 본 정치 메뚜기 패널들

정범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첫 유럽 순방.

G7 정상회의 참석, 글로벌 AI 협력 논의, 에너지 공급망 구축 제안, 주요 정상들과의 외교 일정까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일부 정치 패널과 언론은 외교 성과보다 정청래 대표의 환송 불참에 집중하며 당정 불화설을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귀국 날.

정청래 대표가 직접 공항에 나와 영접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또 어떤 해석이 나올까요?

천지인 영감과 복돌이가 정치 메뚜기 패널들의 끝없는 상상력을 풍자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누가 마중 나왔는지보다 무엇을 가져왔는지를 보아야 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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