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표도서관, ‘명화로 만나는 생태’ 전시 운영
– 6월 24일부터 오는 7월 25일까지 국립생태원과 기획전 개최
– 예술 감상과 생태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 제공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신민철)에서는 6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국립생태원과 ‘명화를 만나는 생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경남대표도서관 전시실에서 ▲명화 액자 ▲명화에 담긴 생태정보 ▲‘명화로 만나는 생태’ 도서 등을 전시한다.
지난해 ‘지구의 보물찾기: 멸종위기 식물탐험’ 특별전에서 멸종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데 이어 올해는 ‘명화로 만나는 생태’ 기획전으로 명화 속에 그려진 다양한 동식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예술적 감각을 체험하는 동시에 생태적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ongnam.go.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신민철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끼고, 도민들에게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와 사주 해석은 점잘보는집.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