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문화&행사

경남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2만여 명 화합의 장[천지인 뉴스]

경남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2만여 명 화합의 장 – 23~26일 4일간, 도내 15개 시군 60여 개 경기장에서 41개 종목 펼쳐져 –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서 개회식 개최 – 한·일생활체육교류 30주년… 일본 선수단 154명 참가해

더 읽어보기
사회

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천지인 뉴스]

질환 관리부터 판소리 음악치료, 보이스피싱 예방까지 “종합 선물세트”보건소·경찰서·소방서 협업으로 군민 건강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하동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내부 전문 인력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예술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표준화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영양 관리, 치매 예방, 재활 교육 등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질병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단 구성부터 건강 상담까지 통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우리 가락인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치료 세션의 도입이다. 판소리 특유의 발성과 추임새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이러한 신체적·심리적 자극은 혈압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더 읽어보기
문화&행사

사천와룡문화제 100배 즐기기[천지인 뉴스]

와룡문화제 100배 즐기기사천, 봄을 깨우는 3일간의 축제“보고, 먹고, 즐기고, 참여하라!” 사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Fly 와룡, Play 사천’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놀이가 어우러진 대규모 시민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단 하루 방문으로는 부족할 만큼 ‘100배 즐기기’가 가능한 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와룡문화제는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화했다. 사천의 상징인 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축제 전반에 녹아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3일 내내 이어지는 초대형 공연과 이벤트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용 승천 불 퍼포먼스’로 강렬한 시작을 알리고 개막식과 함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손빈아, 자이언티, 케이윌, 김혜진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낮에는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버스킹,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져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25일에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중심을 이룬다. 14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와룡! 우리가 최고야!’를 비롯해 가산오광대 공연, 버블쇼, K-POP 슈퍼스타 발굴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밤에는 사천로드 퍼레이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전통 공연과 마술공연,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신승태, 오유진, 딴따라패밀리, 김성범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더 읽어보기
사회

사천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본격 시행[천지인 뉴스]

사천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본격 시행 사천시가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거래를 방지하고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2월 13일까지 1년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도에 따라 멸종위기종,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등 기존 법정관리종과 천연기념물 및 생태계교란종을 제외한 야생동물 중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는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분류되며, 이 중 안전성이 확인된 종은 ‘백색목록’으로 별도 관리된다. 제도 시행에 따라 야생동물을 개인적으로 사육하는 시민은 동물의 보관, 양도·양수, 폐사 등 모든 사항을 신고해야 하며, 신고는 야생동물 종합관리시스템(WIMS, https://wims.mcee.go.kr) 또는 사천시청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법 시행 이전부터 백색목록 외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사육해온 경우에는 2026년 6월 13일까지 신고하면 계속 사육이 가능하지만, 증식 및 거래는 제한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더 읽어보기
사회

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천지인 뉴스]

범군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4월 22일 전국 소등행사도 참여   하동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범군민 실천 확산에 중점을 뒀다.   최근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기후변화주간의 대표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가 오는 4월 22일(수)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하동군은 군청사를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지역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불을 끄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소등행사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하동군은 기후변화주간 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