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하동군,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천지인 뉴스]

하동군,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2026년 2기 정기분 및 체납분 8천6백여 건 2억 6천3백만 원 부과   하동군은 2026년 2기 정기분 및 체납분 노후 경유 자동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8천6백여 건, 2억 6천3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부과 내역은 2026년 2기 정기분 2천6백여 건(7천2백만 원), 체납분 6천여 건(1억 9천1백만 원)이며,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다.   납부 대상자는 농협, 우체국, 신협 등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통한 계좌이체, 위택스 등을 이용해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재산 압류 및 공매 처분과 급여 및 통장 계좌 압류 등 강제 징수가 이뤄질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2012년 3월 이전 제작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환경오염의 책임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고, 환경개선에 필요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운영되어 차량을 말소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라며 “납부 기한을 지켜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하동군, 6070세대 위한 ‘6070 편스토랑’ 다시 문 연다[천지인 뉴스]

하동군, 6070세대 위한 ‘6070 편스토랑’ 다시 문 연다요리도 배우고 친구도 만나고… 6070세대를 위한 특별한 시간  하동군가족센터(센터장 강향임)는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60~70세 장년층을 위한 ‘6070 편스토랑’ 프로그램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6070 편스토랑’은 요리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법을 배우며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또래 참여자들이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60~70세 장년층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9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동군 평생학습센터 3층 조리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지난 9월 7일 하동군가족센터 아카데미를 통해 시작됐으며, 모집 당일 정원 10명이 모두 마감될 만큼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지난해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장년층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교류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준다.   하동군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요리라는 친숙한 활동을 매개로 서로 교류하고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금오산에서 희귀 및 특산식물‘처진물봉선’자생지 발견[천지인 뉴스]

금오산에서 희귀 및 특산식물‘처진물봉선’자생지 발견  처진물봉선 자생지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보존 매우 중요  하동군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이자 희귀식물 적색목록 취약종(VU, Vulnerable)인 ‘처진물봉선(Impatiens furcillata Hemsl.)’의 자생지를 관내 금오산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처진물봉선은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로 높이 40~60cm까지 자란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분포하는 특산식물로, 국내에서도 경남과 전남 해안 지역의 암괴류 너덜지대 8곳에서만 작은 무리를 이뤄 자라는 귀한 식물이다. 이름은 꽃자루가 줄기에서 아래로 처지는 물봉선이라는 뜻이다. 1998년 거제도에서 처음 발견돼 ‘거제물봉선(Impatiens kojeensis Y. N. Lee)’으로 이름 붙었다가, 2010년 꽃자루의 특징을 반영해 ‘처진물봉선’으로 바뀌었다. 이번 자생 군락은 경남도와 하동군 야생화 동호회 ‘하자함'(하동의 자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현장조사를 하던 중 하동 남부 해안에 자리한 금오산 능선부의 암괴류 너덜지대 주변에서 확인됐다. 금오산은 해발 849m로 우리나라 남해안에 접한 산 가운데 가장 높다. 화강암이 오랜 기간 풍화와 침식을 거치며 만들어진 암괴류 너덜지대가 잘 발달한 독특한 지형을 갖추고 있다. 또 남해안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온대성 식물과 난대성 식물이 함께 자라는 산림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남해 도서 지역과 지리산을 잇는 생태적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요충지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더 읽어보기
문화&행사

사천문화재단, ‘꿈의 스튜디오 사천’ 참여자 모집[천지인 뉴스]

사천문화재단, 사천의 이야기와 풍경을 작품으로‘꿈의 스튜디오 사천’ 참여자 모집– 예술가 작업실에서 펼쳐지는 아동·청소년 시각예술교육 –  사천문화재단은 9월 16일부터 28일까지 사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2026 꿈의 스튜디오 사천’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다양한 재료와 표현방식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각예술교육 사업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올해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꿈의 스튜디오’ 분야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정운식 작가의 ‘입체로 만나는 미술’과 이가형 작가의 ‘사천지몽(泗川之夢)-사천에 나를 담다’로 구성되며, 두 분반으로 나누어 각 10명씩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회통합계층에 해당하는 아동·청소년을 우선 선발한다.   정운식 작가의 ‘입체로 만나는 미술’은 사천의 지역 설화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입체·조형 창작 프로그램이다. 별주부전 속 토끼와 거북이를 활용한 슈링클스 키링 제작과 진주삼천포농악의 움직임을 표현한 입체 라이트박스 제작을 진행한다.   이가형 작가의 ‘사천지몽(泗川之夢)-사천에 나를 담다’는 사천의 자연과 풍경을 관찰하고 스케치한 뒤, 먹과 붓 등 한국화 재료를 활용해 족자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