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년에게 일경험을, 사회연대경제기업에겐 활력을![천지인 뉴스]
경남도, 청년에게 일경험을, 사회연대경제기업에겐 활력을! –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추진…총사업비 25억 6천만 원 투입 – 청년 166명 인건비, 운영비 등 기업당 최대 월 295만 원 5개월간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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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에게 일경험을, 사회연대경제기업에겐 활력을! –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추진…총사업비 25억 6천만 원 투입 – 청년 166명 인건비, 운영비 등 기업당 최대 월 295만 원 5개월간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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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국가암검진 조기 참여 독려…취약계층 특수검진 병행으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하동군보건소가 군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국가암검진 조기 참여와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연말에 몰리는 검진 수요를 분산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수검할 것을 군민들에게 권고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유방·간·폐·대장·자궁경부암 등 6대 암 검진이 진행된다. 국가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 기관에서만 가능하며, 군민들은 공단 홈페이지 ‘건강iN’이나 모바일 앱 ‘더건강보험’을 통해 가까운 병·의원을 확인할 수 있다. 항목별 지정기관이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전화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도 병행한다. 연중 선착순으로 방문 신청 접수하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검사 항목은 △전립선암(남) △난소암(여) △갑상선 기능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등 6종이고, 1인당 일정 금액 한도 내에서 무료 지원한다.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직장가입자 12만 7500원 / 지역가입자 6만 원)이다. 신유정 하동군보건소장은 “농번기에는 바쁜 일상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연말에는 예약이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다”라며, “지금 바로 검진을 받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건강증진과(☎055-880-6626)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1577-1000)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더 읽어보기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초고령사회 현실 유쾌하게 풀어낸 창작극 하동군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메들리의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극단 메들리는 1967년 밀양에서 출발해 사실주의극과 음악극, 무언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활발한 연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 ‘웃으면 장수하리’는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노인 빈곤, 돌봄 문제, 치매, 고독 등 현실적인 문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낸 창작 연극이다. ‘장수하리 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짓기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노년층의 삶을 친근하게 담아내면서도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고령화 문제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단순하면서도 상징적인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초고령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하동군민 누구나 하동군 통합예약센터 또는 문자를 통해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더 읽어보기주민이 만드는 변화, 별용동의 미래를 그리다제4회 별용동 주민총회, 주민참여로 완성하는 2027년 자치계획 사천시 별용동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모범사례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별용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별용동 주민총회는 단순한 회의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비전을 설계하고 우선사업을 결정하는 참여민주주의의 현장이 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선택이 이뤄졌다. 특히, 총회에 앞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별용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186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국이 주목하는 별용동 주민자치별용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사천시 최초로 주민총회를 개최한 이후 주민 중심의 자치문화를 선도해 왔다. 주민총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은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졌다. 청룡사 주차장 일원에 조성된 겹벚꽃 포토존은 봄철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삼천포천 생태하천변 겹벚꽃길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산책 명소가 됐다. 또한, 주민참여형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와룡저수지 둑방길 일대에 꽃길을 조성하며 자연환경 보전과 주민 참여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주민들은 직접 토양을 관리하고 꽃씨를 파종하며 마을 가꾸기에 참여했고, 이는 공동체 의식 강화로 이어졌다. 문화와 환경,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다별용동 주민자치회는 문화와 환경,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삼천포종합운동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5 별용음악회’에는 1,0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이다. 또한, ‘도전! 환경골든벨’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올해 2월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해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캘리그라피·우쿨렐레·노래교실·라인댄스·한국무용·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생활 속 주민자치, 주민이 체감한다별용동 주민자치의 대표 사업 가운데 하나는 ‘생활공구 무료대여 & 카페’ 운영이다. 전동드릴 등 55종의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더 읽어보기사천시, 해양생태교육으로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 시동 사천시와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일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해양생태교육’을 실시하며 2026년 지속가능발전 실천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해양생태교육은 해양생물의 서식 환경과 갯벌 생태계의 소중함을 몸소 배울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해양오염의 실태와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확인하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다. 협의회는 이번 해양생태교육을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교실, 도전! 환경골든벨,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뻔뻔(FUN)마켓, 그리고 연말 성과공유회까지 다채로운 실천사업을 연중 이어나갈 계획이다. 각 실천사업은 시민·단체·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지역사회 전반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전봉규 협의회장은 “해양생태교육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환경보호 의식을 키우는 첫걸음”이라며 “올 한 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사천을 더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 시도 10호선(신송마을)확·포장 완료….지역 교통망 개선 주민 숙원사업 마무리…통행 안전성 및 이동 편의 향상 사천시는 그동안 도로가 협소하여 지역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용현면 송지리 일원 시도10호선 신송마을 구간의 확·포장하여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신송마을 구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낙후된 농촌지역의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연장 490m, 폭 15m의 시도10호선을 왕복2차선 도로로 확장했다. 2023년 5월 착공하여 2026년 6월 준공에 이르게 되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기존 도로는 교통량에 비해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쉽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확·포장공사로 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도로 안전성이 향상되는 등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도10호선 확·포장공사는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남일대해수욕장, 올여름 45일간 개장…안전·편의시설 대폭 강화사천 유일의 해수욕장,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 사천시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남일대해수욕장이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45일간 개장한다. 사천시는 최근 「2026년도 남일대해수욕장 종합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편의시설 운영,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수욕장 조성에 나선다. 사천의 여름을 책임지는 남일대해수욕장남일대해수욕장은 사천시 향촌동 일원에 위치한 사천시 유일의 지정 해수욕장이다. 전체 면적은 6만6천㎡이며, 백사장 면적은 1만3천500㎡에 달한다.특히 남일대해수욕장은 수심이 비교적 완만하고 모래가 부드러워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반달형 해안선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신라 말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맑고 푸른 바다의 절경에 감탄해 이름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지난해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사천시는 올해 해수욕장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안전시설과 인력을 대폭 보강한다.수영 가능 구역은 길이 170m, 폭 90m 규모로 운영되며, 만조 시 수심은 약 2.5~3m 수준이다. 수영구역 경계에는 2중 안전로프를 설치해 레저구간과의 경계구간을 확보하게 되는데, 소형 부표(63개), 오뚜기 부이(9개) 등이 배치된다.또한, 해파리 방지막(1개), 자동심장충격기(1대), 인명구조함(3개), 감시탑(2개), 오폐수 처리장(1개) 등 안전설비를 개장 전에 설치·완료할 예정이다. 안전관리 인력은 총 13명으로 구성된다. 안전관리자 1명과 안전관리요원 12명이 배치되며, 수상오토바이 1대와 레스큐튜브(5개), 서프레스큐 보드(2개), 무전기(13개), 망원경(5개) 등 구조장비를 활용해 신속한 구조 활동에 나선다.특히, 올해는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소방서와 합동훈련을 실시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관계기관 협력으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사천해양경찰서는 해상 순찰과 인명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한다. 사천소방서는 응급환자 후송과 구조 활동을 담당하며, 사천경찰서는 범죄 예방과 질서 유지에 나선다.사천시 보건소도 의료 인력과 응급 의약품 지원을 통해 피서객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사천시는 지난 5월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갯바위 물놀이 위험지역 관리 강화, 인명구조 장비 교체, 불법 촬영 방지시설 설치 등의 개선 의견을 운영계획에 반영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행정봉사실 운영으로 현장대응 강화사천시는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행정봉사실을 운영해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관리를 지원한다.행정봉사실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근무인원은 해양수산과 직원 2명, 안전관리요원 13명, 기간제근로자 8명, 대학생 아르바이트 10명 등 약 33명으로 성수기와 주말 등 이용객 증가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인력을 운용할 계획이다.행정봉사실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전반을 총괄하고, 질서유지, 민원처리, 안내서비스 등을 담당하게 된다.또한, 안전관리요원과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편의시설도 ‘준비 완료’남일대해수욕장에는 넓은 주차장 232면이 마련돼 있으며,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세족장 등 기본 편의시설이 운영된다.민간 운영시설로는 음식점과 편의점, 수상레저업체가 운영될 예정이며 피서객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최근 이용객 감소세 속 안전 투자 확대최근 3년간 남일대해수욕장 이용객 수는 2023년 2만 4518명, 2024년 2만 2160명, 2025년 2만 100명으로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사천시는 올해 총 8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수영한계선 및 해파리 방지막 설치, 시설물 정비, 백사장 모래 양빈 및 정비공사 등을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와 안전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기는 여름 명소사천시는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청년 트로트 가요제를 개최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푸른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 그리고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남일대해수욕장이 올여름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남일대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사천의 대표 여름 관광지”라며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더 읽어보기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큰 명절로 전해져 왔다. 세종문화원은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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