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좋은 곳은 추천하고, 여행코스는 직접 만든다” 경남도, 반려동물 동반지도 ‘강생이랑 갱이랑’ 오픈[천지인 뉴스]

“좋은 곳은 추천하고, 여행코스는 직접 만든다” 경남도, 반려동물 동반지도 ‘강생이랑 갱이랑’ 오픈 – 동반 가능 관광지·산책로·카페·숙박시설 등 지도 기반으로 제공 – 이용자가 장소·후기 직접 공유하는 ‘나만의 여행코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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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개별공시지가 의견 받습니다[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하여 산정한 8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 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토지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과와 읍·면 사무소, 군청 누리집(홈페이지)(hadong.go.kr),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군청 민원과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055-880-2078~9)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하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29일 결정 및 공시할 예정이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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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신청 시작[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농번기 농가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외국인 근로자를 일정 기간 농업 현장에 투입하는 제도로, 최대 8개월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어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충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주다. 참여 농가는 하동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외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근로자를 배정받거나,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다.   하동군은 현재 몽골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베트남, 라오스, 방글라데시와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신청 농가의 영농 규모, 재배 작목 등을 검토한 뒤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농가가 희망하는 입국 시기를 고려해 사증 발급 신청 등 입국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입국 전에는 근로조건과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입국 후에는 현장 점검과 통역 지원 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와 농가의 원활한 인력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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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하동군립예술단·하동예술인 음악회 「브리지 오브 하동(Bridge of Hadong)」 개최[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동군립예술단과 하동 예술인이 함께하는 음악회 「브리지 오브 하동(Bridge of Hado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하동의 예술이 사람을 잇고, 사람이 하동의 미래를 잇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음악회는 서로 다른 세대와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하동의 문화예술을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동군립예술단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 피아노 협연, 음악극, 가야금 병창, 색소폰 협연, 쇼콰이어, 사물놀이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하동군립예술단을 비롯해 하동시니어합창단, 하동합창단, 하동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한다. 가야금 병창에는 김세은과 야금이들, 피아노에는 정슬기, 음악극에는 신동익과 이보람이 무대에 오른다. 색소폰 협연에는 김창민, 정재한, 정은찬이 참여하고, 사물놀이는 조민우, 최인영, 이상원, 김병준이 선보인다. 이들은 하동에서 활동하거나 하동 출신 또는 지역에 연고를 둔 예술인들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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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보조금 신청도 채팅으로…‘하동톡톡’ 접수 시작[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오는 9월 1일(화)부터 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챗봇 ‘하동톡톡’을 통한 온라인 보조금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종 지원 사업을 신청하려면 군청이나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이 때문에 생업 등으로 평일 방문이 어렵거나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어 왔다.   ‘하동 톡톡’ 온라인 접수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챗봇이 안내하는 질문에 차례로 답하면 대화창 안에서 신청서 작성부터 제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상시 또는 수시로 접수하는 보조 사업 11종이다. 분야별로는 ▲전입 분야 4종(전입자 지원금, 전입 학생 지원금, 전입 군인 휴가비, 기업체 근로자 전입 지원금)▲결혼 및 출산 분야 4종(결혼 장려금, 산후 조리비, 태아염색체 검사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본인 부담금)▲교육 및 장학 분야 3종(교육 지원 바우처, 하동군 장학재단 입학 축하 장학금, 다자녀 가구 장학금)이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하동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하동톡톡’을 선택한 뒤, 챗봇 안내에 따라 신청할 사업을 고르고 대화창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챗봇을 통해 사업별 지원 대상과 자격 요건, 구비 서류 등을 신청 전에 확인할 수 있어 서류 누락에 따른 보완이나 재방문 등의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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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사천시, 도시공원 내 펫티켓 홍보 로고라이트 설치[천지인 뉴스]

 사천시, 도시공원 내 펫티켓 홍보 로고라이트 설치-“고향사랑기금을 통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사천시는 관내 주요 도시공원 3개소(수양공원, 초전공원, 노산공원)에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펫티켓 바닥조명(로고라이트)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사천시는 야간 이용객이 많은 공원 입구와 산책로 등에 시민들의 시선이 잘 닿는 장소를 중심으로 로고라이트를 설치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로고라이트에는 ▲‘반려견 산책 시 목줄 착용 꼭 지켜주세요’, ▲‘배설물 수거해 주세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반려견과 함께 할 때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필수!’ 등 펫티켓을 안내하는 문구와 직관적인 이미지를 함께 담아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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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사천시, 2026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천지인 뉴스]

사천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이해 오는 4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민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과 양성평등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콘텐츠 영상 상영과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전, 기념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양성평등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2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발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시민 14명, 공무원 1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서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양경옥 최장의 기념사와 박동식 사천시장의 격려사, 사천시의회 최용석 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시 30분부터는 지역과 성별의 장벽을 넘어 빛나는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와 공연을 주제로 양성평등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에서 세계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넗힌 여성 예술가 이소연(제이나)과 레트로폴리탄이 출연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도전과 성장,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한다. 레트로폴리탄은 레트로와 현대적 감성을 융합한 크로스오버 창작팀이다. 그리고, 반도네오시스트 윤자영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사천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력 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인지 통계교육과 지역사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여성 취창업 지원,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범죄 취약지역 민·관·경 합동점검, 돌봄시스템 확대, 시민참여단 활동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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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사천시,‘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천지인 뉴스]

사천시,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신청 기간 9월 11일까지 연장…개소당 최대 5,000만 원 지원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으로 숙련인력 장기근무 유도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숙련 외국인근로자 유치와 장기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외국인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을 9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당초 8월 31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이었으나, 지원이 필요한 관내 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접수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소유하고 있는 사천시 관내 중소·중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이 소유한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의 개·보수 비용을 개소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 보조금 총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공사는 노후 기숙사의 도배·장판, 바닥재·타일 교체, 균열 보수, 전기·전등·배관 및 냉난방 시설 개선, 침실·주방·화장실 시설 개·보수 등이다. 하지만, 가구와 가전제품, 물품(비품) 등 자산 취득을 위한 비용과 유사한 지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 등을 갖춰 사천시청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 예산편성의 적정성, 기대효과와 기업 운영기간, 기숙사 이용인원, 외국인 근로자 고용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서면심사를 기본으로 필요할 경우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과 지원 규모를 결정한다. 10월부터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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