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사천시,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참여 가정 연중 모집[천지인 뉴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참여 가정 연중 모집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지역 내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면 소득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간호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아기 건강관리, 영양·수유 상담, 양육 코칭, 정서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실제 참여 가정의 만족도도 높다. 한 산모는 “인터넷으로 찾던 정보와는 다르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방법을 알려주니 육아가 훨씬 수월해졌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키우는 느낌이었다”며 “초보 부모라면 꼭 한 번은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무료 건강관리 서비스인 만큼 많은 가정에서 적극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사천시보건소 방문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모자보건팀(☎055-831-350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더 읽어보기
문화&행사

하동 들녘 물들인 붉은 꽃양귀비[천지인 뉴스]

하동의 들녘을 가득 채운 양귀비 꽃물결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하동 양귀비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하동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서 ‘제12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나아가, 생명 존중의 가치와 고품격 전시 문화를 결합해 예년과는 확연히 다른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축구장 21개 크기의 거대한 꽃대궐…“꽃천지가 열린다” =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단연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꽃단지다.   축구장 21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드넓은 들판에는 주인공인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파란색 수레국화, 노란 유채꽃과 금영화, 그리고 안개처럼 하얀 안개꽃 등 평소 보기 힘든 이색 화초류가 가득 심겨 있다.   1억 송이가 넘는 꽃들이 서로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형형색색의 풍경은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펼쳐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 희귀박 터널부터 잔디공원까지…걷는 곳마다 즐거운 볼거리 = 꽃밭 사이사이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테마 공간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렁주렁 열린 신기한 박들을 구경하며 시원한 그늘을 즐길 수 있는 ‘희귀박 터널’과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이색꽃밭’,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잔디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는 산책로를 제공한다. ◇ 철쭉의 우아함과 양귀비의 화려함이 만나다…‘철쭉분재 작품전’ = 올해 축제장 한편에는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철쭉분재 작품전’이 마련된다. 들판에 흐드러진 양귀비가 자유로운 야생의 미를 뽐낸다면, 정교하게 가꾸어진 철쭉분재는 한국적인 절제미의 정수를 보여준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하동군, 양귀비축제장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 열어[천지인 뉴스]

오는 23일~24일 운영, 현장 상담·입양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입양 문화 확산   하동군이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는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동물들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축제장의 활기찬 분위기와 함께 유기동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스는 축제 기간(5월 15일~25일) 내 주말마다 운영 증이며, 지난 16~17일에 이어 오는 23~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현황과 개체별 특징을 소개하고, 입양 절차 및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유기동물 입양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직접 입양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청량한 감칠맛의 향연”..하동 섬진강 재첩 요리경연대회 개최[천지인 뉴스]

제10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연계 개최…5월 29일까지 접수, 대상 200만 원   하동군이 제10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섬진강 재첩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하동의 대표 특산물인 재첩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발굴하고,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과 상품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장 주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하동 재첩을 주재료로 활용한 창작요리’를 주제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현재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메일(code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재첩 요리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2인 1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예선은 참가신청서와 요리계획서를 바탕으로 재첩 활용성, 창의성, 완성도,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서류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본선 진출 9개 팀을 선정하며, 결과는 6월 3일 개별 통보 및 별도 공지를 통해 발표한다.   본선에서는 제한 시간 내 현장 조리와 작품 발표가 진행되며, 심사위원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 5인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마술사 최현우 더 임파서블 공연[천지인 뉴스]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마술사 최현우 <더 임파서블>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하는 마술쇼 –  사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와 함께하는 ‘최현우 마술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 공연장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대형 일루션과 관객 참여형 마술을 결합한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텐츠로 마련됐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몰입감 있는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현우는 국내를 대표하는 마술사로 방송과 공연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연출과 대중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랙티브 구성과 스펙터클한 무대 연출을 통해 마술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장르의 공연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특집) 인생샷 도시, 사천[천지인 뉴스]

노을과 바다, 벚꽃과 야경까지사천, 전국 최고의 ‘인생샷 도시’로 떠오르다 푸른 남해 바다와 붉게 물드는 노을, 형형색색 감성 포토존, 그리고 벚꽃과 야경까지 갖춘 경남 사천시가 전국적인 ‘사진 찍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최근 SNS와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사천의 아름다운 풍경이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수준을 넘어 “어디서 찍어도 화보 같은 사진이 나온다”는 입소문까지 퍼지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특히, 실안노을과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 해안도로, 대방진 굴항, 선진리성, 용두공원과 청룡사 등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전국 최고의 인생사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붉은 노을 아래 걷는 감성 여행실안노을과 해안둘레길전국 9대 일몰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실안노을은 사천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관광지다.붉게 물드는 하늘과 남해 바다, 그리고 실안 앞바다에 떠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해안둘레길과 노을전망교는 실안노을을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감성폭발 장소로 손꼽힌다. 길이 339m 규모의 노을전망교는 사진 촬영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야간 경관조명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해 질 무렵 붉게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남기는 한 장의 사진은 사천 여행의 가장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다. 하늘과 바다를 잇는 풍경사천바다케이블카사천바다케이블카는 사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최고의 포토 명소다.국내 최초로 바다·섬·산을 연결하는 총 길이 2.43km의 관광케이블카로, 탑승객들은 쪽빛 남해 바다와 점점이 떠 있는 섬, 그리고 초록빛 숲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특히, 해 질 무렵 케이블카 안에서 바라보는 붉은 노을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풍경이다. 야간에는 케이블카와 삼천포대교의 조명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야경까지 완성된다.사천시는 케이블카 주변 초양섬 일대에 상괭이 조형물과 포토존, 야간 경관조명을 추가 조성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신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사로잡은 감성 드라이브 코스무지갯빛 해안도로최근 사천에서 가장 뜨거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곳은 ‘무지갯빛 해안도로’다.약 3km 구간에 걸쳐 이어지는 해안도로에는 형형색색 포토존과 조형물, 감성 벤치, 경관조명 등이 설치돼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남양동 방파제에 설치된 대형 여성 얼굴 조형물은 이곳을 대표하는 인증사진 명소다. 붉게 물든 노을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순간이면 관광객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방송과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이후 젊은 관광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해외 휴양지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사천시는 해안도로 정비사업과 관광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선셋 파고라와 포토존 벤치, 스토리텔링 관광안내판 등이 추가 설치되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신도 빨라지고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더 읽어보기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오늘의 무료 사주풀이 바로가기
생년월일 입력 시 1분 자동 분석
▶ 지금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