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문화&행사

사천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청년놀장 개최[천지인 뉴스]

사천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청년놀장」 개최– 10월 17일 토요일 삼천포대교공원서 청춘마켓·영화상영·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사천시는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사천 청년센터 주관으로 2026년 사천시 청년페스타 「청년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청년놀장」에서는 청년 작가와 셀러 28팀이 참여하는 ‘청춘놀마켓’을 비롯해 체험·먹거리 공간인 ‘체험존’과 ‘푸드바이트존’, 노을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놀멍존’ 등이 운영된다. 청춘놀마켓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만든 소품과 굿즈, 공예품, 식물 등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린다. 또한 ‘사천 아빠해봄’과 연계한 어린이 놀이·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천과 춤을 활용한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 「어디서 좀 노셨군요!」 청년 노래방, 육군홍보단·병무청과 함께하는 군 체험 및 진로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후 3시부터는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야외 무소음 영화관 ‘놀시네마’가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는 ‘놀스테이지’를 통해 지역예술인과 청년 공연팀,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하동군, 내년 3월까지‘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추진[천지인 뉴스]

하동군이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   군은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우선 대설에 대비해 제설·결빙 취약 구간과 고립 우려가 있는 산간 마을 등 취약지역을 중점 점검하고, 제설제와 제설 장비 등 필요한 자원을 사전에 확보해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뤄지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한파에 대비해서는 취약계층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쉼터 위치와 이용 정보를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하는 한편 관련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한파특보 발효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또한 스마트쉼터, 방풍시설, 온열 의자 등 한파 저감 시설의 운영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한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민 대상 상황 전파와 안전 수칙 홍보도 강화한다. 재난 문자 등을 활용해 한파특보 등 기상 상황을 신속하게 알리고, 마을방송과 전광판 등을 통해 대설·한파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적극 안내해 주민들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농어촌공사 사천지사, 디지털로 인증·대기 부담 줄인다[천지인 뉴스]

농지임대·연금 수요 증가…농어촌공사 사천지사, 디지털로 인증·대기 부담 줄인다–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간소화·업무 자동화…임대수탁 처리시간 절반으로 단축– 전자계약, 농지연금 가입 대기 정보 제공으로 고객 이용 편의 높여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이재성)는 농지 전수조사로 농지임대와 농지연금 관련 문의·신청이 늘어나는 가운데,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절차 간소화 ▲공공 마이데이터 기반 업무 자동화 ▲농지연금 실시간 대기 정보 제공 등 농지은행 디지털 업무체계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농지 전수조사로 농지임대와 농지연금 등 농지은행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공사는 임대수탁 업무 자동화와 농지연금 실시간 대기시스템을 도입하고,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절차도 개선해 고객이 농지은행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응하고 있다. ■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은 간편하게·처리는 빠르게 공공 마이데이터는 본인 인증을 거쳐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서류를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공사는 고객이 각종 구비서류를 직접 발급·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4년부터 이를 도입했다. 서비스 도입에 따라 고객은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지사를 방문해도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무료로 한 번에 제출하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휴대전화 인증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기준 농지은행 계약 고객의 41.6%가 60대 이상인 만큼, 고령층도 공공 마이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 절차를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공사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10월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본인 인증 절차를 간소화했다. 지사를 방문한 고객은 별도의 휴대전화 인증 없이 본인 확인 후 태블릿 서명만으로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 인증이 어려운 고객이 별도로 구비서류를 발급·제출해야 했던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공공 마이데이터로 제출된 정보를 임대수탁 업무 자동화에도 활용하고 있다. 이 정보를 활용해 신청자의 인적 사항과 신청 정보를 자동 생성하고 사업 대상 적격 여부도 자동 판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 결과 서류 제출부터 계약서 작성까지 걸리는 처리시간이 기존 9분 30초에서 4분대로 절반 이상 줄어 고객 대기시간은 짧아지고 담당자 업무 부담도 덜어졌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퇴마 상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