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제

하동군, 5월 가정의 달 ‘고향사랑 더 드림 이벤트’ 열어[천지인 뉴스]

4월 27일~5월 10일 기부자 중 추첨으로 대표 답례품 추가 제공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5.1~5.5) 현장 참여시 머그컵 증정    하동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더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5월인 만큼,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이벤트 대상은 해당 기간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로, 그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하동군 대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을 위한 선물, 고향사랑기부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부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가족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하동군에 기부한 뒤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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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 “제2회 인생정원 콘테스트” 개최..숨은 명품 정원 찾는다[천지인 뉴스]

심미성·완성도·실용성 등 평가…개인·상업 분야 각 2개씩 선정   하동군이 지역 내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2회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군민들의 정원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콘테스트는 개인 정원과 상업 정원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두 분야 모두 면적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개인 정원 부문은 △마당 △옥상 △베린다 등, 상업 정원 부문은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상업 공간 내 정원을 포함한다.   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공모신청서 등 필요 서류와 함께 계절별 정원 전경을 담은 고화질 사진 8장(해상도 300dpi 이상)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정원 분야 전문가 5인 내외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5월~9월경)를 거쳐 4개 정원(분야별 각 2개)이 최종 선정된다.    심사 기준은 ▲심미성(20점) ▲완성도(20점) ▲실용성(20점) 등 공통 항목과 함께, 개인 정원 부문은 ▲적합성(20점) ▲창의성(20점), 상업 정원 부문은 ▲접근성(20점) ▲활용성(20점)의 특화 항목이 적용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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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농촌의 시간을 다시 살리다[천지인 뉴스]

2026년 117개 마을 확대…7억 원 규모 본격 추진농업·복지·공동체 결합…“하동형 농촌 정책” 모델 완성   바쁜 농번기, 들녘에서는 쉴 틈 없이 하루가 흐른다. 새벽부터 시작된 노동은 해 질 때까지 이어지고, 그 사이 끼니는 종종 뒤로 밀린다. 누군가는 바쁜 손을 멈추지 못한 채 들녘에서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 또 누군가는 홀로 밥상을 마주한다.    익숙해졌지만 결코 당연해서는 안 되는 이 풍경을 바꾸기 위해, 하동군이 다시 한번 움직였다. ‘식사 제공’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 회복의 정책. 하동군이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 운영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농촌의 일상에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이 사업의 출발은 단순하지만,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농촌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 그리고 1인 가구의 증가. 이 세 가지 변화는 농촌의 식사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가족이 함께 둘러앉던 밥상은 점점 사라지고,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상황이 더욱 절박해진다. 일손은 부족하고 시간은 촉박하며, 식사는 대충 때우기 일쑤다. 하동군은 이 문제를 단순한 ‘복지’의 영역이 아닌 ‘공동체 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봤다.  그 해답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마을 공동식당’이다. 한 농민의 말은 이 정책의 본질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밥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함께 먹을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좋습니다.” ◇2025년, 현장에서 입증된 정책의 힘 = 이 사업은 이미 현장에서 그 효과를 입증했다. 2025년 추진 실적을 보면, 총 96개 마을(중복 포함)에서 사업이 운영되며 275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급식은 4월부터 11월까지 농번기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총 3252일에 걸쳐 운영되며 누적 7만 9510명의 급식이 이루어졌다. 이는 수치를 넘어, 농번기 동안 약 8만 건에 달하는 ‘함께하는 식사’가 지역 곳곳에서 이루어졌다는 의미다.  마을 단위의 작은 식당이 농촌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며, 공동체 회복의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로 평가된다. ◇2026년, 더 촘촘하게 더 넓게 =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은 2026년을 기점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원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기존 15명 이상이던 참여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완화해 더 많은 마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더해, 마을 내 회관이나 경로당이 분산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한 마을에서 최대 2개소까지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어르신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서 식사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생활 중심 행정의 결과다.   사업의 내실도 한층 강화됐다. 마을당 지원 한도는 기존 500만 원에서 최대 800만 원으로 확대됐고, 부식비 단가 역시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인상되며 식사의 질까지 함께 끌어올렸다.   또한 인건비와 부식비 중심의 기존 구조에서 나아가 조리도구와 식기 구입이 가능한 ‘운영비’ 항목이 신설됐다. 이는 급식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식당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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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사천시, 2026년 사천이야기 강사양성과정 2기 수강생 모집[천지인 뉴스]

평생학습도시 사천시,「사천이야기」강사 양성과정 2기 수강생 모집 – 지역 역사․문화 해설 전문가 양성 본격화 –  사천시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선다. 평생학습관은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사 활동까지 연계할 수 있는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 과정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운영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자 등 지역 평생학습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접수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유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역임한 이경남 박사가 맡아 전문성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 박사는 역사학, 전통문화, 동양철학, 양명학, 한문,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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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사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천지인 뉴스]

사천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 원 지급… 민생경제 회복 총력 사천시가 치솟는 기름값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3월 30일을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시민 중 소득 하위 70% 이하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금액은 다르게 책정된다. 일반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는 1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지급받은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시민들은 각자 편리한 방식을 선택해 온·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받기를 원할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콜센터, 또는 연계 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은 전용 앱을 통해, 선불카드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신청이 시작되는 27일부터는 창구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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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강호연가 이종옥 명인, 전통 창작 방패연 전시[천지인 뉴스]

강호연가 이종옥 명인, 사천시청 내 전통 창작 방패연 전시– 제54회 사천 전국 연날리기 대회 기념, 전통 연 문화의 가치 확산 – 사천시는 제54회 사천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맞아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 연 문화의 우수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전통 창작 방패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시청사 2층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진행되며, 사천비연보존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전통 창작 방패연 35점이 선보이며, 우리 고유의 연 제작기법과 아름다운 문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작품은 한국전통연연구소 강호연가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옥 명인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이종옥 명인은 현재 한국전통연지도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통연 그림 문양 분야의 명인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전시와 대회에서 우리 전통 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주요 경력으로는 서울 석촌호수 및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청 전시, 프랑스 세계대회 방패연 출품 및 초청 전시 등이 있다. 그리고, 힐튼호텔과 인터콘티넨탈호텔 등에서 40여 회의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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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경남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2만여 명 화합의 장[천지인 뉴스]

경남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2만여 명 화합의 장 – 23~26일 4일간, 도내 15개 시군 60여 개 경기장에서 41개 종목 펼쳐져 –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서 개회식 개최 – 한·일생활체육교류 30주년… 일본 선수단 154명 참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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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천지인 뉴스]

질환 관리부터 판소리 음악치료, 보이스피싱 예방까지 “종합 선물세트”보건소·경찰서·소방서 협업으로 군민 건강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하동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내부 전문 인력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예술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표준화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영양 관리, 치매 예방, 재활 교육 등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질병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단 구성부터 건강 상담까지 통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우리 가락인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치료 세션의 도입이다. 판소리 특유의 발성과 추임새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이러한 신체적·심리적 자극은 혈압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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