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시간 농작업 잠시 멈추세요” 경남도, 9월 말까지 폭염기 농업인 보호 대책 가동[천지인 뉴스]
“낮 시간 농작업 잠시 멈추세요” 경남도, 9월 말까지 폭염기 농업인 보호 대책 가동 –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538명 투입으로 폭염 예방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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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농작업 잠시 멈추세요” 경남도, 9월 말까지 폭염기 농업인 보호 대책 가동 –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538명 투입으로 폭염 예방활동 실시
더 읽어보기경남도,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홍보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이순신 승전길 도자기잔’ 대상 등 우수 홍보기념품 5점 선정 – 전문가 심사·도민 온라인 투표 반영… 공정성·대중성 확보
더 읽어보기경남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 25일 창원서 시군·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대상 권역별 설명회 개최 – 사업 추진방향·2차 공모계획 안내 및 현장
더 읽어보기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의 의미 함께 나눠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4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인생의 무지개를 그리다」 네 번째 여정으로 건축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건축을 통해 공간이 사람의 삶과 공동체에 미치는 의미를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는 ‘건축 인문학, 다음 세대라는 공간’을 주제로, 건축을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세대와 세대를 품어내는 삶의 그릇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출발했다. 강연을 맡은 지정우 강사는 다양한 건축 사례를 바탕으로 공간이 개인의 삶과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풀어내며,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적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해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작은 울림을 남겼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참석자들은 “건축이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 “익숙하게 지나치던 공간을 다시 보게 됐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공감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강연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이 오가는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문화적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군민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더 읽어보기사천시, 주꾸미 종자 방류로 연안 수산자원 회복 추진–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활용,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등에 방류 – 사천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6월 25일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및 동서동 연안 일원에 두족류인 주꾸미 수산종자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사업은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추진한 사업이며,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었으나 그 간 종자생산이 원활하지 못하여 방류가 어려웠으나, 금번 사천시와 한국수산종자산업경남협회가 사전 협의를 통해시범생산한 주꾸미 종자 10,800 마리를 방류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주꾸미 방류는 인공어초와 수산생물 서식 기반이 조성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일원을 중심으로 시행하여 종자의 생존율과 정착률을 높이고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해역 특성에 적합한 우량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꾸미 종자 방류가 연안 수산자원 회복으로 이어져 어업인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수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어종의 방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사천바다케이블카, 「2026 경상남도 관광의 날」 맞아 전 이용객 대상 특별 할인 실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1인당 3,000원 할인 혜택 제공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가 「2026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기념해 전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 기간은 2026년 7월 5일(일)부터 7월 18일(토)까지 14일간이며,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1인당 3,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은 현장 발권 시 자동으로 적용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할인 및 제휴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통합권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해상 풍경과 사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남해안 대표 관광시설로, 케이블카 탑승과 함께 푸른 바다와 섬, 산이 어우러진 절경을 즐길 수 있다. 한재천 이사장은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맞아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아름다운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더 읽어보기아빠가 함께 키우는 도시, 사천사천, 아빠 해봄-부(父)스터 On!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사천시가 ‘아빠육아’를 지역의 새로운 가족문화로 확산시킴과 동시에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에 거주하는 3세부터 12세까지(2014~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된‘사천, 아빠 해봄-부(父)스터 On!’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미션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아버지들의 육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빠의 참여가 곧 가족의 행복 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가족구조 변화로 아버지의 육아 참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아버지가 육아의 동반자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사업은 ‘부스터 On!’이라는 이름처럼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사업 설명회와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시설 체험, 온라인 미션, 클로징 행사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아빠 네트워크 형성으로 공동육아 문화 조성 첫 번째 일정인 킥오프 미팅-부스터 On!은 6월 27일 청년센터 2관(중앙로 220, 1층)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가 아버지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진행된다. 또한, 육아 관련 강의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 방법과 부모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아버지들이 서로 육아 경험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동육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지역 문화시설 체험으로 특별한 추억 선물 참가 가족들은 사천의 대표 문화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에도 참여한다. 7월 4일에는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을 찾아 시설을 견학하고, 목공 키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작품을 만들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더 읽어보기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옥수수 전문 연구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가 위치한 찰옥수수 연구·보급의 중심지이다. 또한 전국 옥수수 종자 보급량의 약
더 읽어보기장수쿨밸리페스티벌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여름 축제이다. 축제장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어 무더운
더 읽어보기경남도, 예술과 관광 접목한 감성 관광 콘텐츠 ‘예술가가 사랑한 경남’ 선보여 – 통영 동피랑과 초정 김상옥 시인의 시로 만나는 감성 관광 콘텐츠 –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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