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하동군,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천지인 뉴스]

T술술스피치 · AI스마트스토어 · 음악 등 3개 특별과정 운영… 8월 24일부터 접수   하동군은 하반기 정기 강좌에 이어 군민들의 실생활과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분야의 특별강좌를 추가로 마련하고,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별강좌는 하동군평생학습관과 김양분교에서 운영되며, 세부 과정은 ▲신희지의 T술술스피치 ▲AI로 만드는 농산물 스마트스토어 운영 ▲슬기로운 음악생활 등 총 3개다. 모집 인원은 T술술스피치 10명, AI로 만드는 농산물 스마트스토어 운영 30명, 슬기로운 음악생활 20명이다.   ‘신희지의 T술술스피치’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말하기 능력과 실전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하동군평생학습관에서 총 12회 운영된다.   교육에서는 생각을 구조화해 말하는 방법을 비롯해 즉흥 말하기, 설득하는 말하기, 스토리텔링과 비유, 목소리 톤과 억양, 압박 상황 대응 등 일상생활과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스피치 기법을 다룬다.   ‘AI로 만드는 농산물 스마트스토어 운영’ 과정은 지역 농어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교육이다.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역 특화 AI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으며,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 과정은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하동군평생학습관 스마트학습실에서 총 7회 진행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과 기본 설정을 시작으로 AI를 활용한 상품명·상세페이지 작성, 사진 보정과 배경제거, 배너·숏폼 영상·카드뉴스 제작, 주문·배송 및 고객 응대, 검색 노출 전략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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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전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지급[천지인 뉴스]

8월 24일부터 읍면사무소서 신청…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나로마트·주유소 등 연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까지 사용처 확대   하동군은 지속되는 고유가·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하동군 민생안정 지원금 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2026년 8월 7일 기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 지급 대상이다. 결혼이민자(F6)와 영주권자(F5)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30만 원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으로 지급한다.   무엇보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하동사랑상품권 가맹점은 물론 농협 하나로마트 등 연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읍·면 구분 없이 하동 전역의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군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개인별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 등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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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사천시,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개최[천지인 뉴스]

사랑꽃 피는 비토섬 전설, 사천 상권 살리는 착한 공연으로!극단 장자번덕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개최 – 사천 비토섬 설화를 새롭게 해석한 세상 단 하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관람료 100% 사천사랑상품권 환급으로 지역 상권 살리는 ‘상생 공연’  사천시(사천시장 박동식)와 사천문화재단 그리고 사천시 공식 지정 지역대표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를 사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과 29일(토) 오후 3시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기획 김종필, 작가 김인경, 연출 이훈호)는 사천시 비토섬의 아름다운 전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별주부전>의 시각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더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로 재탄생시켰다.  이 작품은 사람이 아닌 생명체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는 ‘우화’의 형식을 띠며, 풍자와 교훈을 통해 가장의 무게와 역할,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우정의 가치 등 삶의 묵직한 메시지를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본 작품의 우수성은 평단과 언론을 통해서도 입증된 바 있다. 이은경 연극평론가는 월간 <한국연극> 리뷰를 통해 “연극에 음악·무용·움직임·전통·연희·영상이 어우러진 총체극”이라며 빈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앙상블의 미학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김건표 연극평론가는 “우리 전통과 현대 리듬을 자연스럽게 퓨전화했다.”며 비토섬의 전설을 우화적으로 확장한 작가적 상상력에 호평을 보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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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사천시보건소, 심장재활교육 시범사업 하트온 시작[천지인 뉴스]

사천시보건소, 심장질환자 재활을 위한「하트온(ON) 심장재활교육 시범사업」시작– 8월 19일 1차 개강, 대상자 상시모집 중 – 사천시보건소(소장 문지연)는 심장질환자의 재발 방지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경상남도 「하트온(ON) 심장재활교육 시범사업」 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심장재활교육 시범사업은 심장질환 발병 이후 체계적인 운동·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재발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나 뇌졸중 이후 재활이 필요하듯, 심장 역시 치료 이후 관리를 거치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 의료진의 설명이다. 실제로 심장재활을 받은 환자는 재발 위험이 32%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심장협회, 2017). 그러나 경남지역의 심장재활 의료 이용률은 6.1%로 전국 평균(8.6%)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그동안 심장재활을 받으려면 대학병원까지 가야 했던 탓에, 시간과 거리 부담으로 정작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 사천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심장재활 체계를 구축하고자 올해 하트온 심장재활교육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경상남도, 경상남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민관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전국 최초의 지역기반 심장재활 시범사업으로 첫발을 뗐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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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고성·산청·함양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받는다” 경남 3개 군,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천지인 뉴스]

“고성·산청·함양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받는다” 경남 3개 군,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 – 여행경비 50% 환급… 개인 최대 10만 원·2인 이상 최대 20만 원 – 8월 말부터 11월까지 운영… 세부 신청방법·지원항목은 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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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경남 문화예술·체육의 숨은 주역을 찾습니다[천지인 뉴스]

경남 문화예술·체육의 숨은 주역을 찾습니다 – 경남도, 제65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 9월 23일까지 추천·접수 – 학술·교육,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청년 등 7개 부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역 문화예술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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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경남도립미술관-하동군,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전시 개최[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경남도립미술관과 함께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순회전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그 자연이 내 안으로》를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한 미술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도내 시군 현장에서 직접 선보여 일상 속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하동 전시 《그 자연이 내 안으로》는 섬진강이 흐르고 지리산이 이어지는 하동의 자연 경관과 그 속에서 켜켜이 쌓여온 지역민의 삶과 기억을 다양한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단순히 자연 풍경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에 스며든 시간과 감정, 삶의 흔적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과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 15명(유택렬, 장욱진, 박현효, 장두루, 전혁림, 지민희, 백순공, 곽인식, 박길안, 김억 등)이 참여한다. 특히 지리산과 섬진강, 평사리 등 하동의 풍경을 섬세한 목판화로 담아낸 김억 작가의 〈지리산 하동 평사리〉와 하동 청암면에서 작업하며 지역의 삶을 성찰한 박현효 작가의 〈청암에 살다〉 등 하동의 정체성이 짙게 녹아든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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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하동군 ‘2026년 하반기 하동아카데미’정규강좌 운영[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지역 유아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하동아카데미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아카데미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목표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공교육을 보완하는 한편, 지역에서도 다양한 배움과 체험이 이어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하동읍 평생학습관 및 진교면 등에서 진행된다. 지역 아이들의 수요와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신나는 체육&스포츠(수영, K-팝 댄스 등) ▲과학탐구&스마트 AI(AI 창의교실, 보드게임 등) ▲지혜 쏙쏙 인문·지식(한자속독) ▲요리·실습 체험 등 4개 분야의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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