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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5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사천문화재단, ‘2025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사랑과 감동의 무대… 8월 9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려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오는 8월 9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전국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토요상설무대의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너에게 닿기를’이라는 주제로 연인, 배우자, 가족, 친구, 스승 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프러포즈는 편지 낭독, 립싱크 쇼, 영상, 사진 등 창의적인 방식으로 고백과 감정을 표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프러포즈 경연대회는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7월 23일까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iscs.co.kr/event/?seq=4148)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본선에 진출한 6팀에게는 총 10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지급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기 가수 청인, 제이세라, 블루퍼피의 축하 공연도 출연,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프러포즈 경연대회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무대로, 사천을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문화도시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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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작가들을 향한 열린 무대, 2025 토지문학제 작품 공모

평사리 디카시, 토지백일장, 캘리그라피 등 공모8월 15일 마감, 10월 18일 시상…상패와 상금 수여 하동군은 오는 10월,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인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토지문학제’를 앞두고, 전국을 대상으로 문학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토지문학제의 중심축인 ‘평사리문학대상’의 응모 자격이 대폭 확대됐다.  기존에는 신인을 대상으로만 출품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신인과 기성의 구분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로 전환된 것이다.  이는 최근 문예지 및 각종 공모전 등을 통해 신인 등단 기회가 다양화되고, 응모작의 전반적인 수준이 기성 작가 못지않게 높아졌다는 평가에 따른 결정으로, 질적으로 우수한 작품을 선별·육성하겠다는 방향성을 반영한 조치다. 이번 공모는 평사리문학대상(시·소설·수필·동화)을 비롯해, ▲반려동물 디카시▲토지백일장(초·중·고·대학·일반부)▲캘리그라피 공모등 총 4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응모 마감은 오는 8월 15일(마감일 도착분 유효)까지다. ‘평사리문학대상’의 경우, 소설은 중·단편 중 택일하여 1편을 출품하되, 중편의 경우 줄거리를 첨부해야 하며, 200자 원고지 기준 100장 내외의 분량을 원칙으로 한다.  시는 5편 이상, 수필은 3편 이상, 동화는 50장 내외로 1편을 제출해야 하며, 모든 작품은 순수 창작된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하동 지역을 소재로 한 작품에는 가산점이 부여되며, 표절이나 중복 응모 등이 확인될 경우 입상이 취소될 수 있다. 당선작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문학상 위상에 걸맞은 시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소설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200만 원, 시·수필·동화 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6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이와 함께, 하동의 풍경과 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한 ‘평사리 디카시’ 공모도 열린다.  평사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과 5행 이내의 짧은 문장을 결합해 3편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신인·기성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총 20편이 선정되며, 대상 1편에는 100만 원, 최우수상 1편에는 50만 원, 우수상 3편에는 각 30만 원, 장려상 15편에는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문학제의 대중 참여 부문인 ‘토지백일장’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예선과 결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자유주제로 시 3편 또는 산문 2편을 박경리문학관 홈페이지(www.hdmunhak.com/park)를 통해 제출하면 되고,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는 오는 10월 17일 평사리 최참판댁 야외무대에서 결선에 참여하게 된다.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상의 영예가 주어진다. 또한, 박경리 작가의 문장과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응모자는 소설『토지』 속 명문장이나 박경리 시 일부를 인용해 8절지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종이·도구 등 표현 수단에는 제한이 없다. 수상작은 2025 토지문학제 현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분야별 수상작은 각 부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문학제 행사장에서 거행된다. 당선작에 대한 심사평은 현장에서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경우, 평사리문학대상과 캘리그라피 부문은 우편 접수만 가능하며, 디카시와 토지백일장은 박경리문학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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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미술전시회 개최

장애인식개선 미술전시회 ‘온빛’ 개최– 발달장애인 등 그림·공예 작품, 23일부터 3일간 사천시민에 선보여 – 사천시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온빛’ 미술전시회를 7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3일간 사천시립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채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장애 예술인에게는 창작발표 기회를, 일반 시민에게는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으로는 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자들의 그림 10여점과 사천열린주간이용센터, 장애인평생학교, 자조모임 참여자들의 한지·도자기공예 등 미술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작품 하나 하나에는 장애인의 삶과 꿈, 일상의 노력이 담겨 있어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예술을 매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가족 역량강화, 휴식지원, 사례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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