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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화관이 쏜다! 1천 원에 즐기는 극장 나들이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25일부터 시행현장 예매는 무제한 혜택,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할인   하동군이 올여름 군민들의 문화생활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오는 7월 25일부터, 하동영화관에서는 단돈 1천 원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동영화관이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실현됐다.   이를 통해 관람료 6천 원을 지원받게 되어, 하동영화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1천 원만 부담하면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현장 예매는 매수 제한 없이 누구나 1천 원에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의 경우 1인당 최대 2매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5일부터 시작해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그 외의 자세한 내용은 하동영화관(☎055-882-39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군민들이 더 가볍게 영화관 문을 열 수 있게 되었고, 작은 영화관이 지역 문화 중심지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지역 문화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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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출연진 재편성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출연진 재편성 개최– 사천의 시원한 여름 축제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 페스티벌’ 개최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 페스티벌’의 출연진이 재편성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프러포즈는 당초 7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5회에 걸쳐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1회차 공연인 ‘Harmony 페스티벌(7월 19일)’이 집중호우로 전면 취소됐다. 이에 따라 ‘Harmony 페스티벌’ 공연에 출연하려던 거미, 서영은, 하모나이즈, 재범박 등 가수들이 각각 다른 프러포즈 공연에 출연하기로 하는 등 재편성됐다. 2회차 공연인 ‘흥 UP 페스티벌(7월 26일)’에는 서영은, 재범박(통기타 라이브)이 출연해 현역가왕에서 준우승한 마이진을 비롯해 현진우, 파스텔걸스, 문수화 등 기존의 출연진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꾸민다. ‘Summer 페스티벌(8월 2일)’ 공연은 래퍼 비와이, 최수호, 경성구락부, 빌체티 등이 출연하기로 예정돼 있는데, 대한민국 대표 R&B 가수 거미가 합류한다.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와 함께 진행하는 ‘LOVE 페스티벌(8월 9일)’은 하모나이즈가 출연해 독보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정인과 제이세라, 블루퍼피 등과 호흡을 맞춘다.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는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인, 배우자, 가족, 친구 등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릴스 및 숏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현장에서 재연할 수 있는 총 6팀을 선정한다.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사천문화재단 및 서경방송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마지막 공연인 ‘사천 락페스티벌(8월 23일)’은 예정된 가수들이 그대로 출연한다. 크라잉넛, 디셈버 DK, 김경현, 불고기마카롱 등 우리나라 대표 락 그룹이 출연해 사천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한편,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 페스티벌’은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리며, 토요일 오후 19시 30분부터 시작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축제운영팀(055-835-6436)으로 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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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미술관 2025년 기획전시, 흩어진 것들

사천문화재단, 작은미술관 기획전시 개막– ‘흩어진 것들’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이 운영하는 사천미술관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기획전시<흩어진 것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5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3000만 원으로 전액 국비다. 올해는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맞아 지역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예술적으로 조명하는 기획전시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는데, <흩어진 것들>은 두 번째 전시다. 이번 <흩어진 것들> 전시에는 지역 환경에 대한 예술적 성찰을 주제로 이가형, 최선혜, 황진국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사천미술관에서 개최된 작은미술관 기획전시<문제의 시선, 예술의 파도>의 연장선상에 있다. 세 작가는 사천 지역의 환경 문제, 자연 재생 등과 같은 이슈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화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예술적 해석과 공감의 지점을 확장하고자 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지역의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 시선으로 조명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은 사천미술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이번 전시가 환경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자세한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5-835-8645)으로 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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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힐링버스킹 참가자 모집

사천문화재단, ‘힐링 버스킹’ 참가자 모집“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무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8월 말부터 사천시 다중 집합 장소에서 총 25개 팀 공연 예정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이 자연이 무대가 되는 사천의 하늘을 춤과 노래로 물들여줄 주인공을 찾는다. 18일 사천문화재단에 따르면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힐링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힐링 버스킹’은 사천 지역 다중집합 장소에서 거리공연을 펼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는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공연예술가들에게는 공연 기회가 주어지는 사업이다.  올해 ‘힐링 버스킹’은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참가자는 8월 1일까지 총 25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야외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고 장소와 일정 조율이 가능한 자로, 신청자 거주지 제한은 없다. 다만 공연자 선정 시 사천시 관내 거주팀 비율을 50%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사천문화재단 축제운영팀으로 신청서와 공연 영상 등을 첨부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cc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축제운영팀(055-833-6449)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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