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연말연시 문화예술 전시·체험행사 ‘풍성’– 진주 박물관·미술관마다 상설·특별전시 잇따라 –– 청동기박물관·익룡전시관, 이색 프로그램 인기 –– 실크박물관·일호광장 등...
문화&행사
도민과 함께 쌓아온 경남의 건축 이야기 ‘건축사와 함께하는 경상남도 건축물답사’ 책자 발간 – 경남건축문화제 ‘도민건축대학’ 답사 코스 집대성, 지역 관광 연계 기대...
다꾸빌리지 프로덕션 소속 작가 ‘츄텐’ 신작…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 뉴스 제공 다꾸빌리지 정범규 기자 캐릭터·디자인 전문...
2025 코리아시즌 스페인·장애예술 국제교류·지역문화 활성화로 ‘문화 평등사회’ 비전 실천해 뉴스 제공 컬처앤유 정범규 기자 문화예술 전문 사회적기업...
뉴스 제공리드예술기획 정범규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최선중이 오는 2026년 1월 19일(월)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를 개최한다....
예능인 정형돈·역사학자 임용한 참여… 전략 콘텐츠 순차 공개 사전예약 진행 중, 최대 30연 뽑기 및 iPhone 17...
진주시, ‘경로당 어르신 문화예술 작품전’ 개최– 경로당활성화사업 일환, 채색화 등 500여점 전시 – 진주시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사진으로 만나는 옛 진주 모습 “그땐 그랬지”– 진주시·사진작가協 진주지부,‘다시 한 번 보고 싶다’전시 –– 1960~70년대 개천예술제·자전거대회 광경...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내년 2월 22일까지, 아이스링크·튜브슬라이드 운영 – 진주시가 지난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 남측광장에 조성된...
웹툰 굿즈 불모지 북미, ‘검증된 단행본’이 돌파구… BL 장르서 성과 태피툰, ‘단행본-굿즈’ 시너지 효과… 1년 새 굿즈...
소리를 통해 나를 깨우는 여정 음악 감상실 ‘콩치노 콩크리트’에서 체험하는 LP 청음과 싱잉볼 명상 세션 눕독·산책·사운드배스 등...
12월 18일 전시 오프닝 행사로 기조연설·패널토크·작가와의 만남·네트워킹 진행 김종수 대표 “갤러리샤인 공식 첫 선, 주류 미술시장 진출...
하동군-한국만화영상진흥원-한국원로만화가협회 3자 간 MOU 체결‘김양분교 문화공간 조성사업’에 전문 기관 지원 계기 마련해 하동군이 만화·웹툰 분야를 활용해 지역 문화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하동군은 지난 11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원로만화가협회와 국내 만화 발전 및 지역 만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만화와 웹툰이라는 대중적 콘텐츠를 통해 하동의 관광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문화공간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의 계기는 하동군이 추진 중인 ‘김양분교 문화공간 조성사업’이다. 군은 폐교를 활용한 문화공간에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만화방’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원로만화가협회에 자문과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를 계기로 만화·웹툰 분야 전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하동군과 두 기관은 만화와 웹툰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전시 및 체험 공간 조성, 지역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하동의 자연·역사·문화를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접목한다는 구상이다. 한국원로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방 소도시인 하동군이 만화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에 나선 점을 매우 의미 있게 평가하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물심양면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미 지난 9월에는 한국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의 주선으로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이현세 작가의 작품 전집 등 2천여 권의 만화책이 하동군에 기증되는 성과도 있었다. 박진하 관광진흥과장은 “단기적으로는 내년 2월 김양분교 만화방의 본격 운영을 목표로, 유명 작가들의 소장품과 캐릭터 원화 등을 활용한 전시공간과 인테리어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하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스토리 웹툰 제작, 캐릭터 개발, 기념품 제작 등 만화산업과 관광산업을 융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원로만화가협회는 국내 만화의 태동기를 이끌어온 1세대 작가들로 구성된 만화계의 핵심 단체이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의 예술적·교육적·산업적 가치 증대를 목표로 만화박물관, 만화도서관, 웹툰 스타트업 캠퍼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세계적인 만화 전문 기관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새솔통기타 ‘음악사랑 10년’ 무대 올린다오는 20일 창립 10주년 ‘10년의 현(絃) 울림과 어울림’ 공연 회원 독주듀엣합주 등 다양…우정 출연, 초청 연주 등 풍성 음악동호회 활동을 통해 중년의 낭만을 만끽해 온 사천 새솔통기타 클럽이 연말을 맞아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10년의 현(絃) 울림과 어울림’이란 제목의 이번 공연은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했던 새솔의 지난 10년간 활동과 추억을 반추한다. 또한 통기타 동호인과 사천 시민이 한자리에서 노래함으로써 새로운 10년을 기약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사천여고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이날 공연은 식전 행사와 1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지역 가수인 공석영최숙이 ‘사랑이 온다’ ‘춤을 추어요’ ‘와룡산 아리랑’ ‘최고다 당신’ 등 트로트 곡으로 무대를 달군다. 1부는 새솔 회원과 사천시 통기타연합회 동호회 회원들이 솔로, 듀엣, 합주 등 다양하게 꾸민다. 새솔 남성팀 낮은음자리(강태석, 문상필, 박철석, 이또민규, 전현우, 정병길, 정오복)가 ‘너’ ‘잊혀진 사랑’을, 여성팀 샵앤플랫(김경숙, 박미희, 손경여, 조인섭)이 ‘지금은 늦었어’ ‘젊은 태양’을 노래하고, ‘야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끝이 없는 길’ 등 개인별 연주로 이어진다. 또한, 사천시 통기타연합회의 기타소리(최동규, 문민식, 강경철, 신정자, 정명심)가 ‘비와 찻잔 사이’ ‘소풍 같은 인생’, 청춘(강민수, 윤호순, 정경민)이 ‘사랑의 트위스트’ ‘캐럴 메들리’ 등으로 우정 출연한다. 2부에서는 수준 높은 초청공연을 선보인다. 어쿠스틱브라더스(박재범, 박대곤, 최은서)의 ‘빗속의 연인’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과 CK밴드(최진수, 김아라, 원관희)의 ‘쌈 마이웨이’ ‘하숙생’ ‘나를 잊지 말아요’ 등으로 이어진다. 또 조성돈 ‘The house of rising sun’ 김수원 ‘This little bird’ 팝송 독주와 듀엣으로 가요 ‘안개’를 부른다. 이어 이색적인 무대로 레디원 플롯 앙상블(박유림, 박예옥, 이도재, 유호룡)이 ‘마이웨이’ ‘사랑아’ ‘내가’ 등을 플루트 연주와 기타와의 협주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새솔의 외부 활동팀 새솔어쿠스틱밴드(변영석, 변천석, 박철석, 정오복, 김경숙, 조인섭)가 ‘너를 보내고’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평행선’ ‘새벽새’ 등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변영석 새솔통기타 클럽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음악을 즐기고 낭만을 나누면서 회원 모두 함께 성장해 온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통기타 음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와 예술 활동 저변화를 위해 꾸준하게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새솔통기타 클럽은 지난 2015년 3월 창립한 동호회로, 사천·진주 지역 40~60대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기초청 공연 등을 개최하는 등 서부경남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진주시에서 “카틀레야”의 향기를 느껴 보세요– 부양란 농원 ‘제8회 진주 오키드 가든 전시회’ 개최 –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하반기 기획전‘살아있는 전설, 수각류 공룡’개막– 티라노사우루스의 실측 복원 영상과 정촌 수각류 발자국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진주실크박물관, 참여형 과학체험‘실크과학랩(Silk Science Lab)’ 운영– 실크 단백질의 과학적 원리로 생활제품 직접 만드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 –...
경남문화예술회관, 2025 송년콘서트: 이탈리안 4 테너스 공연 개최 – 이탈리아 정통 벨칸토 음색으로 전하는 따뜻한 송년의 밤 – 정인혁 지휘자의 지휘 아래...
사천일반산단에 붉은 노을이 머문다일터·쉼터·문화가 흐르는 ‘노을소풍길’ 탄생 이야기 산업단지는 보통 회색의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곧게 뻗은 공장 지붕들, 분주한 물류 차량, 규칙적으로 이어진 도로망. 사람들은 산업단지를 ‘일하러 가는 곳’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사천시는 오래전부터 다른 생각을 품어왔다.“산업단지도 도시의 일부이며, 시민의 일상과 분리될 이유가 없다. 근로자가 머무는 공간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 돼야 한다.”이 같은 철학은 마침내 ‘노을소풍길’이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 사천만을 따라 걷는 새로운 도시의 길사천만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고향 풍경’으로 기억돼 왔다. 삼천포 앞바다로 이어지는 수평선, 너울거리는 파도, 바람에 흔들리는 갈매기 한 마리까지. 특히, 해 질 무렵, 붉은 노을이 천천히 바다를 물들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이 풍경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마을 중 하나가 바로 사남면 방지리·초전리 일대의 사천일반산단이다. 공장지대라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풍경이지만, 이곳에서는 공업시설과 자연이 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그동안 이 아름다운 경관은 소수만 알고 있는 ‘숨은 보석’이었다.사천시는 이 묵묵히 흐르던 풍경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사천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이자, 시민들에게 더 친숙한 이름으로 부르고 싶은 ‘노을소풍길’이다. ■ 사천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전략 A와 B, 두 가지 테마로 이번 사업은 크게 두 개의 방향으로 나뉜다. 산업단지 내부를 활력 있게 재구성하는 전략 A, 그리고 해안가를 따라 감성을 담아낸 전략 B이다. 두 전략은 성격이 다르지만, 함께 한 바퀴 돌아보면 산업과 자연, 휴식과 이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하나의 ‘이야기 길’이 된다. ▲전략 A – 활력과 이야기가 흐르는 산단 소풍길산업단지 내부에 조성되는 전략 A는 ‘걷는 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산단 스토리텔링 길’은 지역 기업들의 기술 발전 과정, 산업단지의 성장사, 산업이 지역경제에 기여한 가치 등을 시각적으로 조형화한다.근로자들은 이 길을 걸으며 자신이 속한 산업의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고, 방문객은 산단을 단순한 공장집합체가 아닌 ‘지역 발전의 주역’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이어지는 ‘소풍쉼터’는 산업단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형태의 열린 공간이다. 작은 무대와 벤치,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 등이 설치돼 점심시간 휴식이나 회의 후 재충전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전략 B – 사천만의 노을을 품은 해안 산책로전략 B는 사천만이라는 압도적인 자연경관을 앞세운 프로젝트다.사천일반산단 노을전망대는 단순히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공간을 넘어 사천시가 추구하는 도시 변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전망대는 사천만의 붉은 노을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조성되는 만큼 자연경관과 도시 브랜드를 잇는 상징적 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이어지는 ‘커피 ZONE’은 ‘잠시 쉬었다 가는 여유’를 선사한다. 햇살이 반짝이는 바다 앞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그 순간은 산업단지의 회색 이미지를 완전히 벗겨낼 것이다.특히, ‘산단 야경 명소화 사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바다로 흘러가는 빛줄기와 노을 아래 펼쳐지는 조명 연출은 밤의 사천을 새로운 감성도시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 총 30.6억 원의 투자… 도시 미래를 바꾸는 ‘장기 전략’이번 사천일반산단 노을소풍길 조성사업은 총 30.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단순한 보행로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산업단지 브랜드 강화, 정주환경 개선, 기업 이미지 제고, 노동자 복지 향상 등 다층적인 효과를 고려한 전략적 투자인 셈이다.시는 산단 인력 유치 경쟁력 강화, 기업 만족도 향상, 주변 상권 활성화, 관광콘텐츠 확장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한다.특히, 사천이 항공·조선 부품 산업 중심도시라는 점에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곧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 사천의 미래가 지나가는 길‘노을소풍길’은 언뜻 보면 단순한 보행로 조성 사업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 의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천이 바꾸고자 하는 도시의 미래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바다는 늘 같은 자리에 있지만, 그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과 도시의 모습은 변화한다.사천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되는 노을소풍길은 단지 바닷가의 산책로가 아니다.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휴식이 되며,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는 사천의 또 하나의 얼굴이다.붉은 노을이 바다 위로 천천히 내려앉는 순간, 그 빛을 따라 길 위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 속에 사천의 새로운 미래가 담겨 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은 지금 변화를 선택했다. 회색의 산업단지를 넘어, 일터와 쉼터가 공존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노을소풍길은 그 변화의 상징이다. 사천의 미래는 이 길 위에서 다시 쓰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사천시, ‘하늘과 미래를 잇는 전시기획전’ 개최 –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기술력 집약…전투기·헬기 실물모형과 항공부품이 한자리- 사천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사천항공우주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하늘과 미래를 잇는 전시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천시가 추진 중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항공산업관광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리 기술로 개발한 ▲국산 전투기 KF-21, ▲경공격헬기 LAH, ▲기동헬기 KUH-1(수리온)의 실물모형이 최초로 공개된다. 관람객은 전투기와 헬기의 구조와 성능을 가까이에서 확인하며 우주항공도시 사천이 보유한 항공산업 기반과 기술 역량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성과와 발전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해 항공산업의 흐름과 미래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공간에는 다양한 시각자료와 영상콘텐츠, 인터랙티브 전시물 등이 배치돼 우주항공 산업의 변화와 트랜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시는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입장권 구매 후 누구나 관람 가능한 것은 물론 체험형으로 구성됨에 따라 겨울철 실내 관광 콘텐츠로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전시기획전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는 사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사천의 우주항공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전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