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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커피, 밤엔 맥주”… 경남관광의 날 맞아 CECO 야외광장이 ‘야장’으로 변신[천지인 뉴스]

“낮엔 커피, 밤엔 맥주”… 경남관광의 날 맞아 CECO 야외광장이 ‘야장’으로 변신 –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서 7월 10~12일 3일간 ‘한잔하세코’ 개최 – 낮에는 커피, 밤에는 생맥주… 도심 속 이색 여름 야장 – 버스킹·포토존·리유저블 컵 판매 등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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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폭싹 속았수다 사천편 시즌2 성과공유회 개최[천지인 뉴스]

삶을 기록하고, 세대를 잇다사천시가족센터, 「폭싹 속았수다_사천편 시즌2」 성과공유회 개최 사천시가족센터(센터장 조영아)는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 및 전시실에서 2026년 사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폭싹 속았수다_사천편 시즌2」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Ep.4. 당신의 삶에 바치는 헌정, 폭싹 속았수다’를 개최한다. 「폭싹 속았수다_사천편 시즌2」는 시니어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그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2026년 사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지난 3개월간 시니어들이 직접 들려준 삶의 이야기를 담아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삶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Ep.1 인생오디오, 예스터데이(시니어 인생 이야기 기록) ▲Ep.2 너와 나의 청춘, 돌코롬호다(시니어와 청년의 세대공감 체험) ▲Ep.3 인생여정, 살민 살아진다(찾아가는 낭독극) ▲Ep.4 당신의 삶에 바치는 헌정, 폭싹 속았수다(성과 공유 전시 및 공연) 등 총 4개의 에피소드로 운영됐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특히 참여자들의 삶과 기억을 담아낸 오디오 콘텐츠는 QR코드를 통해 시민 누구나 직접 청취할 수 있도록 마련해, 전시를 보는 것을 넘어 참여자들의 삶을 직접 듣고 공감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로 구성했다. 행사에서는 인생 오디오 전시와 사진 전시, 낭독극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니어들의 삶의 발자취와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니어의 삶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의 삶과 경험을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기록하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폭싹 속았수다_사천편 시즌2」성과공유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 100명에게는 Ep.2에서 선보였던 디저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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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숨겨놓은 금괴를 찾는 노이들의 오락가락 코미디 연극 운수대통 개최[천지인 뉴스]

숨겨놓은 금괴를 찾는 노인들의 오락가락 코미디 연극 “운수대통” 개최 –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단체 은상 등 주요 연극제 휩쓴 저력… – 고령화 사회, 노인들의 삼고(三苦) 소재, 웃음·눈물·감동 다 잡은 수작– 관람료 전액 사천사랑상품권 환급… ‘티켓이 지역을 살린다’ 상생 프로젝트 진행  사천시(사천시장 박동식)와 사천문화재단 그리고 사천시 공식 지정 대표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오는 7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과 11일(토) 오후 3시, 이틀에 걸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믹연극 <운수대통>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시, (재)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운수대통>(기획 김종필, 연출 이훈호, 작가 김광탁)은 숨겨진 골드바를 찾아 나서는 세 노인의 유쾌한 소풍을 그린 작품이다. ‘세 친구들의 오락가락 코믹연극’이라는 부제처럼 극 내내 쉴 새 없는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그 이면에 노년의 삶이 주는 눈물과 묵직한 감동을 담아내어 2026년 관객들의 운수를 활짝 열어줄 단 하나의 요절복통 코믹 연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노인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한 작품이다.”,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대단했다.” 등의 관객 리뷰와 함께 전국 무대에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받은 명작이다. 제39회 경남연극제에서 단체대상을 비롯해 연출상, 우수연기상을 휩쓴 데 이어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도 단체은상과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2024년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지원사업’과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그 탄탄한 작품성을 거듭 증명한 바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한국사회 역시 노인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훈호 극단 장자번덕 예술감독은 “노인을 통해 인생사 서러운 단면을 비약적으로 펼쳐놓고, 그 속에서 놓칠 수 없는 웃음의 결을 선명하게 드러내고자 한다.”며, “서러움에 대한 역설적인 웃음, 미소와 폭소가 작품 전체에 흐르지만 삶의 소중함과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정서적 호소력이 짙은 작품이다.”는 연출의도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와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극단 장자번덕은 ‘티켓이 지역을 살린다’ 프로젝트를 전면 도입하여, 전 좌석 균일가 1만 원의 관람료를 지불한 관객에게 100% 사천사랑상품권(1만원권)으로 전액 환급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관객은 훌륭한 공연을 즐기면서 돌려받은 상품권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훈훈한 상생 문화에 동참하게 된다.  관람료는 균일 10,000원이며, 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누리집(www.sccf.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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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사천해전 승전 434주년 기념식 개최[천지인 뉴스]

충무공 이순신 사천해전 승전 434주년 기념식 개최거북선 첫 출전의 역사와 호국정신 되새긴다 거북선 첫 승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사천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사천시는 ‘충무공 이순신 사천해전 승전 434주년 기념식’을 오는 7월 8일 오전 10시 남양동 모충공원(성웅 이순신 공덕 기념비)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천해전 승전 434주년을 맞아 나라를 구한 충무공의 숭고한 충의와 호국정신을 기리고, 사천해전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충무공 이순신 사천해전 승전 기념관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자성)가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사천문화원, 남양동조직단체협의회, 지역사회봉사 남양사랑이 후원한다. 행사는 충무공의 넋을 기리는 고유제 봉행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켜낸 충무공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사천해전과 거북선 최초 출전, 모충공원 충무공 공덕 기념비 등을 소개하는 사료 전시회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에게 사천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해전은 1592년(선조 25년) 음력 5월 29일(양력 7월 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사천 앞바다에서 왜군을 크게 격파한 전투로, 임진왜란 초기 조선 수군의 연전연승을 이어간 대표적인 승전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거북선이 실전에 처음 투입된 역사적인 해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충무공은 전투 중 왼쪽 어깨에 총상을 입고도 끝까지 지휘를 이어 승리를 이끌었다. 선조는 이순신에게 정2품인 정헌대부의 벼슬을 하사했다. 이 승전은 왜군의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고 남해안의 제해권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후 한산대첩으로 이어지는 조선 수군 승리의 기반을 마련한 전환점이 됐다. 또한, 사천해전은 사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 역사의 현장임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상징적인 역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사천해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천해전 승전 기념관 남양동 건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7월 8일 승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사천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해전은 거북선이 최초로 실전에 투입된 역사적인 승전이자 대한민국 해전사의 자랑스러운 기록”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사천해전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은 물론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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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본운영 실시[천지인 뉴스]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본운영 실시 – 7월 6일부터 놀이시설 일부 유료화 및 목공체험 상시운영 –  사천시는 지난 3월 31일 준공 후 성공적인 임시운영을 마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7월 6일(월)부터 본격적인 본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 임시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여,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휴식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내부에 음료 자판기를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아동 중심의 놀이시설 회차별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늘어난 1시간 50분으로 확대하여 아이들이 보다 여유롭게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놀이시설의 경우 ‘은하수놀이터’와 ‘나무놀이터’를 통합 운영하며 이용료는 2,000원이다. 다만, 영유아를 위한 ‘아가별 놀이방’은 무료로 개방된다. 아울러 목공체험은 본운영부터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된다. 체험 시간은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7:00)로 나뉘어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회차별로 각각 20석이 배정된다. 예약석을 제외한 잔여석은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특히 기존 임시운영 방식과 달리, 이용객이 현장에서 원하는 목공 품목을 직접 선택해 체험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으며 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예약은 7월 3일(금)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7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의 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이후에는 매주 월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수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의 예약분이 일괄 오픈될 예정이다. 단체 예약 역시 7월 3일(금)부터 전화(055-831-3401)를 통해 접수가 시작된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및 네이버에 목재문화체험장을 검색하면 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임시운영 기간 동안 시민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 했다”라며, “목재문화체험장이 사천의 대표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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