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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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하동예술인 음악회 「브리지 오브 하동(Bridge of Hadong)」 개최[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동군립예술단과 하동 예술인이 함께하는 음악회 「브리지 오브 하동(Bridge of Hado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하동의 예술이 사람을 잇고, 사람이 하동의 미래를 잇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음악회는 서로 다른 세대와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하동의 문화예술을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동군립예술단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 피아노 협연, 음악극, 가야금 병창, 색소폰 협연, 쇼콰이어, 사물놀이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하동군립예술단을 비롯해 하동시니어합창단, 하동합창단, 하동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한다. 가야금 병창에는 김세은과 야금이들, 피아노에는 정슬기, 음악극에는 신동익과 이보람이 무대에 오른다. 색소폰 협연에는 김창민, 정재한, 정은찬이 참여하고, 사물놀이는 조민우, 최인영, 이상원, 김병준이 선보인다. 이들은 하동에서 활동하거나 하동 출신 또는 지역에 연고를 둔 예술인들이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 취업 · 빙의 · 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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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천지인 뉴스]

사천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이해 오는 4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민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과 양성평등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콘텐츠 영상 상영과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전, 기념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양성평등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2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발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시민 14명, 공무원 1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서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양경옥 최장의 기념사와 박동식 사천시장의 격려사, 사천시의회 최용석 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시 30분부터는 지역과 성별의 장벽을 넘어 빛나는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와 공연을 주제로 양성평등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에서 세계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넗힌 여성 예술가 이소연(제이나)과 레트로폴리탄이 출연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도전과 성장,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한다. 레트로폴리탄은 레트로와 현대적 감성을 융합한 크로스오버 창작팀이다. 그리고, 반도네오시스트 윤자영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사천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력 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인지 통계교육과 지역사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여성 취창업 지원,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범죄 취약지역 민·관·경 합동점검, 돌봄시스템 확대, 시민참여단 활동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천신장군암 신점 · 전화점사 상담 부부 · 자녀 ·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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