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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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요와 밴드 사운드의 만남… 경남문화예술회관,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개최[천지인 뉴스]

경기민요와 밴드 사운드의 만남… 경남문화예술회관,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개최 – 9월 3일 오후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개최 – 경기민요에 록·펑크·라틴 더한 독창적인 무대 선보여 – 민요의 정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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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천지인 뉴스]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 10월 1일 개막…민간 주최 비엔날레 국내 최초·최대 규모 국가관 개설마리아 만치니 교수 예술감독 맡아 초대작가 22명·작품 45점 선보여   경남 하동 지리산 자락의 삼화실 골짜기에서 출발한 예술적 실험이 이제 글로컬 예술 무대로 확장된다.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에는 독립 국가관인 ‘이탈리아 파빌리온’이 문을 연다. 민간이 주최하는 비엔날레에 국가 파빌리온이 들어서는 국내 첫 사례로, 기후 위기 시대에 예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리산과 하동의 천혜 자연을 바탕으로 한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JIIAF)’는 2016년부터 “다시, 자연으로(Back to the Nature)”를 의제로 자연과의 융합을 지향하는 동시대 예술의 길을 걸어왔다. 2024년 비엔날레로 전환한 이후에는 AI 영화, 미디어아트, 음악, 공연, 문학, 티@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며 기후 재난과 인공지능(AI) 시대에 예술의 실천적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그간 영국의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 프랑스의 에릭 사마크(Erik Samakh),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W. Sullivan)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지리산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펼쳤다. 세네갈·라틴아메리카·튀르키예·이탈리아 특별전을 거치며 탄탄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2025년 비엔날레에서 브레라 국립미술원 마리아 만치니 교수가 총괄한 ‘이탈리아 동시대 미술 특별전’은 이번 독립 파빌리온 개관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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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디카시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천지인 뉴스]

사천시, 「2026 사천 디카시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8월22일부터 사천바다케이블카·사천미술관·사천공항·시청에서 순차 전시 – 사천시는 8월 22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시작으로 사천미술관, 사천공항, 사천시청 등 관내 주요 시설에서 「2026 사천 디카시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황금 노을, 사천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 수상작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사진과 짧은 시에 담긴 사천의 아름다운 노을과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관광시설과 문화공간, 교통시설, 공공청사 등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전시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사천바다케이블카 2층 탑승장에서 진행되며, 이어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사천미술관,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사천공항에서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전시는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사천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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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TOP7 확정[천지인 뉴스]

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치열한 경쟁 뚫고 본선 진출 TOP7 확정8월 29일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서 왕중왕전맞춤형 신곡으로 최종 승부 ‘삼천포아가씨’ 노래 발표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왕중왕전의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를 TOP7이 확정됐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대회장 이미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와 TV 음악프로그램 우승자 가운데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50세 미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5~6월 참가자 공모와 심사를 거쳐 TOP15를 선정한 데 이어, 세미파이널 대면 오디션을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7명을 선발했다. 최종 본선에 진출한 TOP7은 ▲문소리 ▲김성훈 ▲엄유정 ▲이환옥 ▲이해진 ▲최준서 ▲한아름(경연 순서) 등이다. 이들은 각종 가요제 수상과 음악 활동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들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왕중왕전 무대에 오르게 됐다. TOP7, 가수 맞춤형 신곡으로 왕중왕 가린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본선 진출자들이 기존 노래만으로 경쟁하는 일반적인 가요제 방식에서 벗어나 각 참가자에게 맞춘 창작 신곡으로 경연을 펼친다는 점이다. 조직위원회는 TOP7을 대상으로 전국의 작사·작곡가들로부터 한 달간 가수 맞춤형 창작곡을 공모했다. 이후 출전 가수가 직접 블라인드 방식으로 곡을 선택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7곡을 확정했다. TOP7에게 주어진 신곡은 다음과 같다. 1. 문소리 – 〈모른척〉 (허건웅 작사·작곡)2. 김성훈 – 〈그대 꽃〉 (김남원 작사·작곡)3. 엄유정 – 〈뱃타령〉 (한시윤 작사·남기연 작곡)4. 이환옥 – 〈내 손을 닮은 사람〉 (박호명 작사·작곡)5. 이해진 – 〈거시기 허네〉 (최준호 작사·작곡)6. 최준서 – 〈남자 남자 남자〉 (허건웅 작사·작곡)7. 한아름 – 〈만리향〉 (이용구 작사·이동철 작곡)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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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자연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다… 경남산림박물관,「전통의 빛, 자연을 담다」개최[천지인 뉴스]

전통과 자연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다…  경남산림박물관,「전통의 빛, 자연을 담다」개최 – 8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전통미술과 자연을 빛·영상으로 재해석 – 미디어아티스트 김혜경의 ‘미디어 태평성대’·‘보화’ 등 대표작 한자리에 – 전통과 자연이 디지털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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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개최[천지인 뉴스]

사랑꽃 피는 비토섬 전설, 사천 상권 살리는 착한 공연으로!극단 장자번덕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개최 – 사천 비토섬 설화를 새롭게 해석한 세상 단 하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관람료 100% 사천사랑상품권 환급으로 지역 상권 살리는 ‘상생 공연’  사천시(사천시장 박동식)와 사천문화재단 그리고 사천시 공식 지정 지역대표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를 사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과 29일(토) 오후 3시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기획 김종필, 작가 김인경, 연출 이훈호)는 사천시 비토섬의 아름다운 전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별주부전>의 시각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더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로 재탄생시켰다.  이 작품은 사람이 아닌 생명체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는 ‘우화’의 형식을 띠며, 풍자와 교훈을 통해 가장의 무게와 역할, 부부간의 사랑, 그리고 우정의 가치 등 삶의 묵직한 메시지를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본 작품의 우수성은 평단과 언론을 통해서도 입증된 바 있다. 이은경 연극평론가는 월간 <한국연극> 리뷰를 통해 “연극에 음악·무용·움직임·전통·연희·영상이 어우러진 총체극”이라며 빈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앙상블의 미학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김건표 연극평론가는 “우리 전통과 현대 리듬을 자연스럽게 퓨전화했다.”며 비토섬의 전설을 우화적으로 확장한 작가적 상상력에 호평을 보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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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하동군,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전시 개최[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경남도립미술관과 함께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순회전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Ⅴ – 하동, 그 자연이 내 안으로》를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한 미술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도내 시군 현장에서 직접 선보여 일상 속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하동 전시 《그 자연이 내 안으로》는 섬진강이 흐르고 지리산이 이어지는 하동의 자연 경관과 그 속에서 켜켜이 쌓여온 지역민의 삶과 기억을 다양한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단순히 자연 풍경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에 스며든 시간과 감정, 삶의 흔적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과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 15명(유택렬, 장욱진, 박현효, 장두루, 전혁림, 지민희, 백순공, 곽인식, 박길안, 김억 등)이 참여한다. 특히 지리산과 섬진강, 평사리 등 하동의 풍경을 섬세한 목판화로 담아낸 김억 작가의 〈지리산 하동 평사리〉와 하동 청암면에서 작업하며 지역의 삶을 성찰한 박현효 작가의 〈청암에 살다〉 등 하동의 정체성이 짙게 녹아든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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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하반기 하동아카데미’정규강좌 운영[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지역 유아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하동아카데미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아카데미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도농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목표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공교육을 보완하는 한편, 지역에서도 다양한 배움과 체험이 이어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하동읍 평생학습관 및 진교면 등에서 진행된다. 지역 아이들의 수요와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신나는 체육&스포츠(수영, K-팝 댄스 등) ▲과학탐구&스마트 AI(AI 창의교실, 보드게임 등) ▲지혜 쏙쏙 인문·지식(한자속독) ▲요리·실습 체험 등 4개 분야의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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