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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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천지인 뉴스]

사천시,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하여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 등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주택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으며, 대상은 개별주택 20,340호, 공동주택 30,431호 등 총 50,771호이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주택가격(안)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사이트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하여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고려하여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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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교육생 모집[천지인 뉴스]

“사천문화재단,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 4월 9일까지 접수… 실습프로젝트 운영비 지원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사천을 기반으로 활동할 예비 문화기획자를 육성하기 위해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컬 크리에터 지원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기획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사천문화재단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이론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팀 단위 실습 프로젝트와 멘토링을 강화하여 예비 크리에이터의 현장 실행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프로그램은 ▲문화기획 역량강화 특강 ▲팀 활동 및 실습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순으로 운영되며, 특강은 5~6월 중 총 4회 내외로 운영되며, 팀 활동과 실습프로젝트도 5월부터 10월까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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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사천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천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올해 약 31대의 노후 경유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장치 부착비용의 약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나머지 10%는 차량 소유자가 부담하게 된다. 또한,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구조변경일로부터 최소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이후 해당 기간 동안 조기폐차 보조금은 받을 수 없다. 아울러,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에 가입해야 하며, 법인 및 기관은 제외된다. 가입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5등급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사업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차량”이라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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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천시,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 모집신중년 채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1인 최대 250만원 지원 사천시는 신중년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9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경남도민인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사천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다. 참여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어야 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채용된 근로자는 최저임금 이상 급여를 받고 주 35시간 이상, 1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채용 후 3개월 이상 근무해야 한다.  시는 참여기업에 대해 신중년 근로자 1인당 최대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월 50만원×5개월)을 지원하며,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부터이며,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4대보험 가입자 명부, 임금 지급 증빙서류 등 관련 서류를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은 오랜 경력과 숙련된 기술을 갖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안정적인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 일자리경제팀(055-831-30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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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3월 24일까지 8명 추가 선발, 월 50만 원 최대 4개월 지원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2026년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1차 모집을 통해 참여자 12명을 선발했으며, 3월 24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 청년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50만 원씩 최대 4개월간 총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자격증 취득비, 교육비, 면접 준비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참여 청년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와 구직활동보고서 작성 방법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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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시행

사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시행월 20만…최대 24개월간 지원…청년 주거부담 완화 기대 사천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9600만 원으로, 국비 4800만 원, 도비 1440만 원, 시비 336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53만 원)여야 한다. 여기서 원가구는 청년이 부모와 분리되어 거주하더라도 부모 등 기존 가족이 함께 이루고 있는 본래의 가구를 말한다. 지원 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이며, 최대 24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청년 본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희망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8월까지 심사를 진행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적합 대상자에게 월세를 지급하고, 10월 이후에는 매월 25일 정기적인 지급과 함께 대상자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청년 주거 문제는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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