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코스피 5650선 돌파…연휴 이후 첫 거래일 2%대 급등
[천지인뉴스] 코스피 5650선 돌파…연휴 이후 첫 거래일 2%대 급등 정범규 기자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5600선을 넘어 5650선까지 돌파하며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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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코스피 5650선 돌파…연휴 이후 첫 거래일 2%대 급등 정범규 기자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5600선을 넘어 5650선까지 돌파하며 사상
더 읽어보기경남도, 상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33명 통합채용… 3월 3일부터 6일까지 접수 – 경남개발공사․경남테크노파크 등 9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 원서․필기는 도 주관, 서류전형․면접․합격자 발표는 기관별로 진행 – 연 2회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행… 하반기
더 읽어보기진주시,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기간 연장–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2026년 최대 80% 경감 – 진주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더 읽어보기사천시 서포면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식 개최총사업비 62억 원 투입…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으로 재도약 기대 사천시 서포면 갯섬항이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사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추진된 서포면 갯섬항 정비사업 준공식을 오는 3월 6일 서포면 다평리 1286-7번지 일원 갯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사천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사천시민 및 다평리 주민, 다맥어촌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어촌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갯섬항은 2021년 경남도 평가와 해양수산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62억 7500만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이 투입됐다. 사업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위탁 시행을 맡아 진행했다. 그동안 갯섬항은 어항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간조 시 선박 접안이 어려워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으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우려도 제기돼 왔다. 특히, 공동체 공간과 휴식·편의시설이 미흡해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조성 △어장 진입 교량 설치 △갯섬 힐링존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인프라를 강화했다. 시는 이번 준공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은 물론, 해양관광 기반 확충으로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안전하게 지키는 동시에,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창출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코스피 장중 5558.82 돌파…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정범규 기자 미 증시 급락 속에서도 장중 5558.82까지 상승, 또다시 역사적
더 읽어보기경남도 ‘경남관광스타트업 7기’ 공모…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 20개사 내외 선발 – 사업화 자금 최대 3천만 원, 사무공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제공 – 20일, 예비·초기·성장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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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진주시, 지하도상가 “공실 줄이고, 활력 채운다”– 초기창업자·문화사업가 창업공간 조성 –– 댄스스튜디오, e스포츠, 등(燈) 공모작 전시 등 문화·참여형 콘텐츠 확충 ––
더 읽어보기진주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국·도비 포함 5억 9000만 원 투입, 도시·농촌 빈집 30호 정비 – 진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더 읽어보기국립양식사료연구소 입주…제조업 넘어 연구·기술 허브로 전환 하동군은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국립양식사료연구소’가 지난 2월 9일 착공했고 밝혔다.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수산 사료의 품질・안전성 강화와 수요자 중심의 어류 사료 개발을 위한 국가 연구 기관으로, 국내 양식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건립된다. 연구소가 완공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사료 원료의 국산화 연구 ▲지역 양식어가 대상 현장 맞춤형 사료 연구 및 기술지원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하동군이 친환경 양식산업의 메카로 도약 할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 건립을 위해 총사업비 14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 부지는 20000㎡에 건축면적 2900㎡이다. 특히, 이번 입주는 대송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첫 번째 정부 공공 연구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를 위해 하동군은 24년 분양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동군은 이를 계기로 대송산단이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기술・기반 산업이 융합된 고도화 산업단지로 체질을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도 숭어・넙치 등 양식어업 비중이 높은 만큼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우리 군이 수산 연구 및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대송산단에 연구소를 시작으로 관련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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