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4일간 경남도 모든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추석 연휴 4일간 경남도 모든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 10월 4일(토) 0시 ~ 10월 7일(화) 24시까지 4일간 – 마창대교, 거가대교, 불모산터널 등 65만여 대 차량 무료 통행 예상 경상남도(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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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4일간 경남도 모든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 10월 4일(토) 0시 ~ 10월 7일(화) 24시까지 4일간 – 마창대교, 거가대교, 불모산터널 등 65만여 대 차량 무료 통행 예상 경상남도(도지사
더 읽어보기사천시, 여성 1인 점포까지 지원 확대‘혼자서도 든든’ 안심 물품 지원 사천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기존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여성 1인 점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여성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생활·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확대 사업을 통해 여성 1인 가구 및 한부모가정 25가구와 더불어 여성 1인 점포 64곳이 새롭게 지원을 받는다. 여성 1인 및 한부모가정에는 안심홈세트(홈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SOS 비상 버튼), 여성 1인 점포에는 안심벨세트(비상벨, 외부 경광등, 안내판)이 지원된다. 희망자는 9월 22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메일(4000womans@kore.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가족팀(055-83-26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는 2023년부터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여성 1인 점포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범위를 대폭 강화했다. 점포 운영 여성 사업주까지 대상을 넓힌 것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함이다. 박동식 시장은 “여성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이고 맞춤형 정책을 지속 발굴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제5회 CECO DAY, K-POP 페스타&플리마켓’ 개최 도심속 무소음 DJ파티원 모집 – 27일, CECO 야외광장에서 K-POP 페스타&플리마켓 행사 개최 - 플리마켓, K-POP 랜덤플레이댄스 및 공연, 무소음 DJ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남관광재단은
더 읽어보기6개 면 추가, 15% 할인 판매 등으로 추석 장보기 부담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 지난 10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지정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하동군이 상품권 가맹점에 관내 하나로마트 6개소를 추가 등록한다고 밝혔다. 앞서 등록한 적량·고전·양보면에 이어 악양·횡천·금남·금성·북천·청암면 하나로마트를 등록할 예정이며, 이로써 13개 읍면 중 9개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하동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지역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상품권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동군의 결정이다. 특히 면 지역에는 생필품과 신선식품(육류·수산물·청과 등)을 판매하는 곳이 없거나 소규모인 곳이 많아, 이번 결정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일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불편을 덜고 편익을 높이기 위해 추가 지정을 결정했다”라며 “주민의 편익도 높이면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상품권의 순환 효과가 고르게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 판매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2주간이며 할인율은 15%, 1인당 구매 금액은 최대 20만 원이다. 군은 이번 특별 할인을 통해 명절 장보기 비용 절감과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는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과 사용 금액의 10% 적립하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되어 총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하동군 군민들이 생활 속 가까이에서 하동사랑상품권을 활용하게 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지역의 숨은 매력 발굴 및 머무는 관광코스 개발…10월 12일까지 접수 하동군이 지역의 숨은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5 하동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테마가 있는 하동 여행 코스’로,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코스와 참신한 홍보·마케팅 방안을 제안하는 내용이다. 응모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접수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12일까지 하동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구글폼(https://forms.gle/e86DBgLsMWd5tvs28)을 통해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1차 아이디어 제안서 심사, 실전 하동여행 체험, 최종 발표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1차에서 선정된 우수팀에는 팀당 20만 원의 실전 하동여행 경비가 지원되며, 최종 PT 발표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1팀, 150만 원), 최우수상(2팀, 80만 원), 우수상(3팀, 60만 원), 장려상(4팀, 30만 원) 등 총 10개 팀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하동의 관광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게 목적”이라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코스 개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2025년 추석 연휴,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추석 연휴 기간 10월 3일 ~ 10월 9일 정상운영 –– SNS 이벤트·추석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재천)은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블카 운영시간은 10월 3일(금)은 9:30~20:00, 4일(토)부터 5일(일)까지는 9:00~20:00, 이어 6일(월)부터 8일(수)까지는 9:00~19:00, 마지막 날인 9일(목)은 9:00~18:00까지 운영한다. 매표는 운영 종료 1시간 전 마감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이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추석맞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공단 공식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네이버블로그)에서 댓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3만원 주유쿠폰(60명)을 증정한다. 또한, 추석 당일인 10월 6일에 케이블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사천 멸치’ 기념품(1,500개)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탑승권 발권 시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지역 대표 특산물 홍보와 전통어업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재천 이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케이블카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천혜의 풍경을 자랑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경남도,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개시 – 9월 22일~10월 31일까지, 소득상위 10% 제외 도민 대상 1인 10만원 지급 – 가구별 2025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기준액 이하인 경우 해당 – 신청 첫 주(9.22.~9.26.)는
더 읽어보기경남도,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를 통해 주요 일자리정책 알린다 – 경남도 주요산업, 생애주기 맞춤형 주요 일자리 정책사례 홍보 – 9월 18~20일, 대전광역시 DCC에서 경남도·18개 시군 동시
더 읽어보기‘경남 여성창업 잡–브릿지 페스타’ 개최 – 23일, 경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여성 창업 활성화의 장 열려 – 창업특강·멘토링·프리마켓·창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23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더 읽어보기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웃는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 사천시, 공공배달앱 ‘땡겨요·먹깨비’ 적극 홍보 – 사천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인 ‘땡겨요’와 ‘먹깨비’를 9월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18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민은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인 ‘땡겨요’와 ‘먹깨비’를 통해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0월 1일부터는 2만 원 이상 주문할 때마다 ‘5천 원 할인’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9월 24일부터는 사천사랑상품권 결제도 가능해져, 소비자들은 알뜰한 소비와 동시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게 된다.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2% 이하의 착한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은 물론 광고비와 기타 수수료가 없어 가맹점주의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있다. 이로 인해 민간앱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수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가맹점 확대와 시민 홍보에 주력하고, 공공배달앱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건강한 유통 생태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먹깨비’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지역경제과(055-831-307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전국 공공배달앱을 대상으로 총 650억 원 규모의 할인쿠폰을 지원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 플랫폼”이라며, “시민들께서 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첫걸음으로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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