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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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교육생 모집

사천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교육생 모집– 스마트스토어 개설부터 AI활용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 사천시는 강소농 회원 및 농업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과정(20명)과 심화과정(20명)으로 운영되며, 기초반은 스마트스토어 입문과정으로 스마트스토어 개설, 상품등록을 중점으로 교육한다. 그리고, 심화반에서는 기존에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리뉴얼, 영상제작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교육 대상은 기존 강소농 회원(1순위), 농업인(2순위), 귀농 예정자 및 일반 시민 순으로 선발한다. 교육 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일정이 상이하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으로 방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사천시 홈페이지 및 사천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55-831-3812)에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기술 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직접 전자상거래를 운영하고, AI를 접목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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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13일부터 실습프로젝트 본격 시작

사천문화재단, ‘2025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실습프로젝트 본격 추진 – 지역적 특색을 살린 창의적 프로젝트 발표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2025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실습프로젝트’를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론과 실무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각자의 관심사와 사천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실용적인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 지역 문화와 주민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기획을 선보인다. 비토섬 설화를 바탕으로 한 나전공예체험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천 바다와 은행나무를 주제로 한 목공예 체험도 마련된다.  또한, 리사이클링 마켓과 무료 나눔 부스를 운영하는 알뜰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장려하고, 지역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도 개최된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막걸리와 민속문화를 결합한 주민 축제와 발달장애 아동이 직접 참여한 장애인식 개선전시 등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고, 사랑방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 간의 소통과 연대를 촉진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실습 프로젝트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교육생들에게는 문화기획자로서의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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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생 살리고 하동경제 살린다”

하동사랑상품권·민생회복 소비쿠폰, 두 마리 토끼 잡는 하동경제 활력 전략   하동군이 하동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이벤트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함께 맞물려 추진하면서, 지역 경제와 군민 생활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어업인 수당을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나아가 2025년 연말까지 하동사랑상품권을 최대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하동군 전체 면 지역 하나로마트로 확대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혜택 체감도를 높였다. ◇‘통큰 20% 할인’ 파격 이벤트,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 하동군은 9월 1일부터 12월 연말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사용 시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초 4월 하동산불 관련 특별지원으로 7월부터 9월까지 10%의 선할인과 10%의 캐시백을 시행 예정이었으나, 7월 호우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추가예산 지원으로 연말까지 20%의 할인 혜택이 계속되게 된 것이다.   평상시 100만 원 기준으로 선할인 10만 원과, 사용 시 캐시백 최대 10만 원으로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추석 시즌에는 보유 한도 150만 원으로, 선할인 15만 원, 사용 시 캐시백 15만 원으로 확대돼 군민들의 명절 물가 부담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또한 하동군은 2025년 하동사랑상품권을 최대 300억 원 발행할 계획으로,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경제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업인 수당,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정책발행 = 하동군은 올해 7월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어업인 수당을 정책발행 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하였다.    정책발행 상품권이란 지자체에서 수당 지급을 위해 특별 발행한 것으로 일반 개인은 구매할 수 없으며, 기존의 가맹점 제한(연 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 사용 불가) 조건이 적용되지 않아 상품권 사용률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어업인 1만 3500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40여억 원을 지급하여 생활비로 활용하면서, 지역 내 소비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책발행 상품권은 지역내 제로페이 가맹점 수의 상승에도 기여했다. 8월말 기준 모바일 제로페이 가맹점은 총 2,300개소로 지난해 2,160개소 대비 140개소가 증가하고 종이 상품권 가맹점 또한 전년 1,240개소에서 올해 1,410개소로 13%가 넘게 증가해 소상공인들의 높은 참여도를 증명했다.   농어업인 수당 전액을 종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곳은 경남도 내에서는 하동군이 유일하다. 기존 카드형 포인트 지급 방식에서는 유효기간 문제나 잔액 미사용 등의 한계가 있었지만,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란 분석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금의 역외 유출을 예방하여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함께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맞물려 시너지 = 정부는 침체한 경기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동군은 이러한 정부 정책과 하동사랑상품권 정책을 함께 활용해, 군민 가계 안정과 내수 활성화라는 투트랙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8월 말 기준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차 지급 대상자의 98%가 넘는 3만 9130명에게 지급을 완료하였으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소비를 촉진해 내수 회복을 꾀하고 있다.   특히 하동군은 지난 8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군 전체 면 지역 하나로마트까지 확대하여 했다. 기존 4개소에서 추가로 15개소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농어촌 주민들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조치는 지역내 소비활동에 불편을 겪어온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으로, 그동안 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중 유사업종 가맹점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처로 지정하지 않았으나, 접근성 문제와 판매 품목, 점포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 완화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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