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 뉴스경제

2025사천방문의 해추석맞이 사천몰 특별할인

“소중한 분께 선물하세요” 사천몰, 2025 사천방문의 해 & 추석맞이 특별할인전 품목 30% 할인 사천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천시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천몰’에서 ‘2025년 사천방문의 해 & 추석맞이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천몰(www.4000mall.kr)에 입점된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천몰은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며, 사천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입점해 있다. 시는 품질, 배송, 입점업체 고객 응대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사천시 공식 쇼핑몰인 ‘사천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천의 품질 좋은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사천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

경남도, 2025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학기제(2학기) 참여기업 모집

경남도, 2025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학기제(2학기) 참여기업 모집 – 현장실습생 1인당 월 120만 원(최대 3개월), 기업당 2명까지 지원 경상남도지사(박완수)는 지역 대학생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지역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한 2025년 ‘현장실습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

사천시, 9월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한시적 시행

사천시, 9월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사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내수진작을 위해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을 확대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는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함에 따라 가능해진 것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 7%에서 13% 상향됐으며, 구매 한도 또한 기존 월 40만 원(모바일 20만 원, 지류 20만 원)에서 50만 원(모바일 30만 원, 지류 20만 원)으로 10만 원 상향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농협, 수협 등을 비롯한 판매대행점 46개소에서 구매하면 된다. 9월 10일 발행되는 사천사랑상품권은 총 70억 원(모바일 60억 원, 지류 10억 원)이며, 관내 4772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발행 규모 및 할인율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 진작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하동군 외 6개 시군,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위해 한자리에 모여

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 29일 업무협약식 개최 및 공동건의문 채택 철도망 구축을 위한 공동 대응 본격 시작…관광,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남해군 7개 기초자치단체가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하동군에 따르면 7개 군은 지난 29일 오후 4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협약식은 철도서비스에 소외되었던 지역의 이동 수단 다양화는 물론 덕유산권·지리산권·남해안권을 잇는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7개 군이 공동 대응 기반을 다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협약식은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이제승 옥천 부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승화 산청군수, 하홍태 남해군 관광경제국장 등 군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공동건의문 채택, 상징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채택된 공동건의문에는 대전 이남과 전북 동부, 경남 서부 지역이 장기간 철도 인프라로부터 소외돼 왔음을 지적하며 ▲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 유도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철도 운영을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 확보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등 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가 구체적으로 담겼다.   협약에 참석한 군 대표들은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 같이 힘을 모아 반드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라고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7개 군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건의, 대국민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며, 대전~남해선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철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잇는 관광수요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