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뉴스

경남 뉴스사회

남일대 리조트 영업종료, 2028년 5성급 호텔 리조트로 재탄생

남일대리조트, 2025년 9월 1일부로 영업 종료2028년 5성급 호텔&리조트로 재탄생 남일대유원지 지역경제 회복의 중심축 기대 사천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명소인 남일대리조트가 오는 2025년 9월 1일자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업 종료는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철거함과 동시에 남일대유원지를 중심으로 5성급 호텔과 리조트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사전 단계다. 남일대리조트는 2008년 처음 문을 열어 해수욕장과 숲, 각종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2021년부터 운영이 중단됐다가 2023년 소유권 이전으로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이번 리뉴얼은 관광 수요와 최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형 전략적 프로젝트로, 민간자본 300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규모는 ▲관광호텔 109실 ▲콘도타워 31실 ▲휴양콘도빌라 75실 등 총 215실을 포함하며, 지하 4층, 지상 20층(높이 81m) 규모의 고급 호텔과 리조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2028년 재개장을 목표로 현재 부지 매입과 건축 설계가 진행 중이다. 사천시는 2028년 재개장 이후에는 남일대유원지 일원이 문화·레저·힐링이 공존하는 복합 관광지로 재탄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관광객 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2028년 재개장 이후 남일대유원지는 문화·레저·힐링이 공존하는 복합 관광지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해 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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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문화&행사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왕중왕전 개최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왕중왕전 개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열창과 감동의 향연 – 전국 대표가요제 대상 수상자들이 경남 사천에 모여 전국 최고의 가왕을 가린다. 사천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사천을 대표하는 음악축제인 ‘제13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전국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치는 왕중왕전으로, 특히 올해는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열려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회는 신곡 (맞춤형 창작곡), 기성곡(기존 대중가요) 등 2개 경연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 주요 가요제의 대상 수상자 6명과 사천지역 대표 1명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TOP 7 경연을 펼친다. 김현진(2024오대산전국청소년트롯가요제), 박상현(2023현인가요제), 손세운(2015왕평가요제), 송지현(2025목포뮤직플레이), 이민재(2025함양벚꽃전국가요제), 전기수(2025싱코리아왕중왕전), 전윤정(2023파워풀대구가요제) 등 7명의 대상자가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왕중왕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출전자 전원에게도 신곡 제공과 출연료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박서진, 아즈마아키, 은방울자매, 최윤하, 김성범, 문수화 등 초대가수와 MC 임백천은 축제의 흥을 돋우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삼천포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사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치열한 경연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발전조직위원회와 한국대중음악포럼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사천시·사천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박서진, 최윤하, 김성범 등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스타들을 배출해 온 신인가수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미연 대표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꿈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무대로 자리해 왔다”며 “올해 역시 진정성과 감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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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문화&행사

그림책 작가 김유와의 만남 행사,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

사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작가 김유 초청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 개최 사천시는 9월 독서의 달, 작가와의 만남 행사로 그림책 작가 김유와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사천시립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초등학생과 보호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유 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을 수학했으며,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로 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마음버스>, <사자마트>, <개욕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김 작가가 직접 그림책 <마음버스>를 중심으로 창작 과정과 작품 속 등장인물, 장면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상상력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 어린이들은 창작 체험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이야기를 표현하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도서관 회원인 초등학생과 보호자에 한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접수할 수 있다. 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자녀의 눈높이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이번 작가 초청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통해 소통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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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사회

여행경비 파격 지원..“하동에 반하는 여행” 절찬리 운영 중

8월 31일까지 다른 지역 거주하는 소규모 관광객에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   하동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여행경비 지원 사업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하동만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현재 ‘하동에 반하는 여행 시즌1’을 절찬리에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하동에 반하는 여행’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소규모 관광객(2인 이상 10인 이하)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사업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참가 및 경비 신청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해 참여자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하동에 머무르며 여행도 즐기고, 경비 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여름 막바지 휴가를 고민 중인 여행객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기회라고 군은 설명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하동에 반하는 여행’ 홈페이지(http://hadong.missiontou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하반기에도 계절별로 하동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2, 시즌3을 준비 중이다. 하동의 대표 관광콘텐츠인 ‘하동 핫플레이스’와 ‘하동소풍’을 곁들여 이벤트에 풍성함을 더하고자 한다.   이어진 2026년에는 ‘하동에 반한 별별여행’으로 확대·개편하여 계절별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1년 내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에 반하는 여행은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여행경비를 지역 상품권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즌2, 시즌3을 거듭하며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여행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올해 상반기 신혼부부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해 주는 ‘하동군 신혼부부 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이는 총 128쌍 신혼부부의 참가를 끌어내며 마련된 모든 예산을 소진하고, 열띤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완료한 바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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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경제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새벽시장 빈 점포 모집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및 새벽시장 빈 점포, 주인을 찾아요!! 사천시는 8월 20일부터 9월 5일까지 삼천포용궁수산시장(53개소)과 새벽시장(1개소) 빈 점포 사용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8월 20일(공고일) 현재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19세에서 65세 이하 체납이 없는 시민이다. 다만 공고일 현재 시장 사용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은 신청자격이 제한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고, 서류 심사와 공개추첨 등을 통해 최종입점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시장별 빈 점포현황 및 기타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055-831-3063)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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