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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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개최

2025년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개최 사천시는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14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5년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상인과 고객 상호 간의 소통의 장 마련, 고객을 위한 볼거리, 즐길 거리 제공, 고객 유인을 통한 상인 매출 증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인 길놀이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대회’, ‘어린이 장보기체험’, ‘수산물 굿즈만들기 체험’, ‘도전 내가 왕이다’, ‘즉석노래방’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축제 당일에는 해조류, 채소, 먹거리, 쥐포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에 대해 10~15% 세일행사도 실시한다. 정철자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즐기시고 좋은 추억만 가지고 가셔서, 다시 전통수산시장을 찾아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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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

사천시, ‘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 운영 사천시 보건소는 오는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합심원 생활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12주간 2개조로 나누어 운영되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처방사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운동 지도 및 인지강화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밴드를 활용한 재활운동 △맨몸 상·하체 근력강화운동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맞춤형 운동을 통해 근력 유지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체력 관리를 돕는다. 또한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도 제공하여 건강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체적·인지적 건강증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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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전국세미나 개최

사천시, 제45회 자연보호 전국세미나 개최 사천시와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회장 박주태)는 향촌동에 위치한 남일대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자연보호 전국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연보호 전국 세미나는 대통령 선거 일정으로 인해 당초 개최일인 5월 30일부터 31일에서 변경되어,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박주태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회장의 노력으로 사천시에 유치된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의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900여 명이 참석해 환경 보호에 대한 특강, 사례발표, 생태탐방 및 해안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천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과 지역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자연보호 전국세미나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또한 이 세미나가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방문하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사천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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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소, 2025년 국가암검진 실시

“암, 기적보다 조기 검진이 먼저입니다”    하동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2025년 국가암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생존율이 높고 치료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에 하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이 제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진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40세 이상, 대장암 50세 이상,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간암 40세 이상 간암 고위험군, 폐암 54~74세 폐암 고위험군이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 기준 하위 50%에 속하는 대상자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그외 건강보험 가입자는 1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단, 자궁경부암과 대장암은 모든 대상자가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대상자는 사전에 희망하는 검진 기관에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을 받으면 되고,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동군 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검진 대상자에게 개별 전화 및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검진 홍보 및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오면 검진 대상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미리 건강검진을 받길 권장한다”라고 당부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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