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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8월 주민세 ‘깜빡’ 마세요…31일까지 납부[천지인 뉴스]

하동군, 8월 주민세 ‘깜빡’ 마세요…31일까지 납부개인분 16일부터·사업소분 이달 말까지…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하동군은 2026년 주민세 개인분 2만 1,075건, 2억 3,182만 5천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2,478건, 3억 6,685만 1천 원 규모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하동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세액은 주민세 1만 원에 지방교육세 1천 원을 더한 총 1만 1천 원이다.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하동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 원 이상일 때 해당하며,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연면적에 따른 세액이 추가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와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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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2026년 여름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천지인 뉴스]

사천시, 여름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 코딩부터 3D펜·영상제작까지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  사천시는 7월부터 8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평생학습관에서 자체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평생학습관 내에 조성된 메이커스페이스실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창작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이번 여름 특강은 초등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로봇코딩, 3D 창작 프로그램 ▲사천시민 대상 영상제작 과정을 운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어 8월에는 ▲로블럭스 타워맵 만들기▲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로봇 코딩 ▲상상력을 현실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딩과 메이커 활동을 접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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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천지인 뉴스]

사천시,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장기간 사업 지연·정상화 미이행 등 종합적인 여건 고려산업단지 지정 취소 아닌 ‘사업시행자 지위’ 취소 사천시는 장기간 사업 지연, 정상화 미이행 등 종합적인 여건을 고려해 곤양면 대진리 일원에 추진 중인 대진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은 산업단지 자체의 지정을 취소하거나 사업부지의 향후 활용방안을 확정하는 조치가 아니라,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할 기존 사업시행자의 지위를 취소하는 행정처분이다. 시는 앞으로 현장 여건과 토지 및 시설물의 권리관계, 산업단지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진일반산업단지의 향후 처리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 2015년 승인 이후 장기간 사업 지연대진일반산업단지는 곤양면 대진리 산71-2번지 일원 24만7913㎡ 규모로 계획됐으며, 2015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이후 사업이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578억9600만 원으로, 공사비 320억1300만 원, 보상비 103억 원, 기타 비용 155억8300만 원이다. 유치 업종은 전기장비 제조업(C28),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C29),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C31), 태양력 발전업(D35114) 등이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계획된 공사와 자금조달 등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됐고, 토석채취 및 적재 등이 이뤄진 가운데 기반시설을 비롯한 전체적인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장기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산업단지계획도 사업 추진 여건 등에 따라 2019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여러 차례 변경됐다. ■ 두 차례 청문·사업기간 연장 등 정상화 기회 부여사천시는 사업의 장기 지연에 따라 사업시행자에게 즉시 행정처분을 내리기보다는 사업 정상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2025년 사업 정상화를 위한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같은 해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청문을 실시해 사업시행자의 추진 의지와 정상화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사업 정상화를 위한 추가적인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2025년 12월 31일 사업기간을 2026년 3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승인·고시했다. 사업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이행사항 등도 산업단지계획 변경에 반영했다. 하지만, 사업기간 연장 이후에도 자금조달 등 사업 정상화를 위한 주요 사항이 이행되지 않았고, 연장된 사업기간 내 실질적인 정상화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시는 2025년 12월 31일 현장 작업중지를 통보한 데 이어, 2026년 7월 9일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에 대한 청문을 실시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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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회발전특구 상한면적 확대 이끌어냈다 “전국 유일 100% 소진, 특구 확대 최대 수혜지역으로”[천지인 뉴스]

경남도, 기회발전특구 상한면적 확대 이끌어냈다 “전국 유일 100% 소진, 특구 확대 최대 수혜지역으로” – 특구 면적 확대 지속 건의, 정부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 발표 – 도(道) 200만 평→300만 평, 광역시 1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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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수 유도팀, 스포츠 중심지 하동서 구슬땀[천지인 뉴스]

 전국 우수 유도팀 선수단 200여 명이 스포츠 중심지 하동을 찾아 뜨거운 여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하동군체육회는 ‘2026년 전국 우수 유도팀 합동훈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하동공설운동장 내 반다비체육관에서 전국 실업·대학·고등부 유도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5일 열린 입소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김우열 하동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단의 하동 방문을 환영하고, 안전한 훈련과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선수단은 하동군의 전지훈련 유치 노력과 훈련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지도자 대표인 경남도청 안수정 감독과 선수단 대표인 하동 출신 김하영 선수를 통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가 전지 훈련팀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마산대학교 유도부 학부모회장인 김우용 씨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져 마련됐다. 경남도청을 비롯한 실업팀과 대학부, 고등부 등 전국 우수 유도팀이 하동을 찾아 일주일간 강도 높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몽골 유도선수단도 함께 참가해 국내 선수들과 합동훈련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다양한 훈련 상대와 실전 경험을 쌓으며 경기력을 높이고 국내외 선수 간 스포츠 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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