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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지급[천지인 뉴스]

에너지 감축 실적에 따른 941세대 약 2186만 원   하동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부·경상남도·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실천 감축 제도이다.   에너지와 자동차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각각 에너지 감축 실적과 운행 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   에너지 분야는 연중 모집하며, 별도의 자격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너지 감축 실적은 과거 1년~2년간 월별 평균 에너지(전기, 상수도 등)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계산하며, 5% 이상 감축한 경우 포인트를 부여한다. 1포인트당 최대 2원으로 환산하여 일반 가정에는 연간 최대 10만 원, 상업시설에는 최대 40만 원을 지급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이번에 지급한 에너지 분야의 경우(2025년 하반기분) 총 지급 세대는 941세대 약 2186만 원으로 현금 111세대 238만 원, 상품권 799세대 1884만 원, 그린카드 31세대 64만 원이다. 이에 따라, 6월 말까지 각 읍면에서 대상자에게 현금 및 상품권을 개인별 지급할 예정이다.    에너지 분야는 홈페이지(cpoint.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인센티브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적으로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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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애그리포트 사천으로 농촌 미래 10년 설계[천지인 뉴스]

도시와 농촌, 농업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사천시, ‘애그리포트(Agriport) 사천’으로 농촌 미래 10년 설계 사천시가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농촌개발을 넘어 농업과 항공우주산업, 물류와 에너지산업을 융합한 미래형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이다. 사천시가 추진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은 단순한 농촌개발사업을 넘어선다. 도시와 농촌, 농업과 첨단산업, 환경과 경제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도전이다. ‘애그리포트 사천’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되는 이번 10년 계획은 우주항공산업과 농업이 공존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마을이 조성되며, 정주환경과 생활서비스가 개선되는 농촌의 미래다. ▲ 사천 농촌 10년 기본 계획안 나오다 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추진할 농촌정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년간(2026~2035년) 중장기 기본계획 초안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7월 용역에 착수한 이후 18개월 동안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된 초안으로, 올해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농촌도 산업도시처럼 계획적으로 사천 농촌은 오랫동안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부족, 난개발 등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왔다. 특히, 개별 공장과 축사, 빈집 증가로 인해 농촌의 정주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청년층 유출도 지속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법정계획이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발전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이 직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공간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그리포트 사천’…농업과 우주항공의 만남 이번 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사천만의 산업적 강점을 농촌정책과 연결했다는 점이다. 사천시는 비전을 ‘농업(Agriculture), 항공우주(Aerospace), 물류(Port)가 결합된 미래 농촌공간으로의 전환, 애그리포트(Agriport) 사천’으로 설정했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라는 사천의 특성과 농업, 해양관광, 물류 기능을 결합해 새로운 농촌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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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세 수납 중단 및 납부 기한 연장 안내[천지인 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일시 중단   하동군은 행정안전부의 안내에 따라 자동차세(정기분), 등록면허세 등 각종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7월 1일자로 예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이 진행되어, 전국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알린 바 있다.   이번 시스템 중단은 각종 지방세 납부 마감일과 맞물려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한 것이다.   시스템 중단 기간은 1차 2026년 6월 26일 18시~6월 29일 08시, 2차 2026년 6월 30일 18시~7월 1일 08시이다. 해당 기간에는 △위택스 관련 서비스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전자신고·신청·조회·수납 △링크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제증명 발급 △지방세 연계 신고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임박한 시점에 시스템이 중단되어 군민 여러분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아직 지방세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시스템 중단 기간을 피해 연장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재정관리과(☎055-880-2272~2274)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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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사천농협 농촌왕진버스 운영[천지인 뉴스]

– 사천시, 사천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  사천시는 오는 6월 25일 사천체육관에서 농업인, 농촌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사천시·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천농협(조합장 최용준)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병의원 이용이 불편한 농촌지역에 직접 찾아가 양질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농업인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의료 보건 서비스가 제공된다. 의료봉사단체인 ‘햇살마루’와 ‘봄안경원’이 참여해 한방진료, 물리치료, 시력측정 등 기본적인 검사와 더불어 건강상담을 통한 정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의료취약지역에 보건·복지·행정 서비스를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이에 따라 기존 의료 서비스 외에도 만성질환 상담, 구강진료를 비롯해 청년정책 및 시군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총 6개 분야 13개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어 주민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교통 불편으로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을별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세심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아울러 사천시는 이번 사천농협 주관행사에 이어, 오는 7월 14일에는 용현농협(조합장 김정만) 주관으로 관내 농촌주민들을 위한 왕진버스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전년도 첫 추진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사업인 만큼, 올해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촌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실효성 있는 농촌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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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선발[천지인 뉴스]

사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선발  사천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136명을 선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취업난 속에서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개월간 해당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해 하반기에는 총 65개 사업장(공공근로 59개, 지역공동체 7개)에 참여자들이 배치되어 행정지원, 환경정비, 지역 특화사업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특히 참여자들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사업 시작일인 7월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등을 주제로 하는 안전보건 교육을 받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시민들의 생계 지원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참여자분들이 안전하고 보람있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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