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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경남도, 문체부 제2기 ‘로컬100’ 13곳 선정… 전국 최다 선정 ‘쾌거’

경남도, 문체부 제2기 ‘로컬100’ 13곳 선정… 전국 최다 선정 ‘쾌거’ – 문화명소 9곳, 문화콘텐츠 4건 등 경남의 다채로운 매력 인정받아 – 문체부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통해 집중 홍보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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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하동 반값여행’ 출발!..착한 여행으로 봄 관광 문 연다

“여행비 반값에 더하는 즐거움 : 여행은 반값, 소비는 상생”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대표 관광 시책 ‘2026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돼 여행객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여행을 마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하여 여행 중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최소 5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하동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사용 내역을 첨부하여 정산 신청을 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여행 전 비플페이 앱 또는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은행 앱에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실제 여행 경비로 사용해야 지원금이 지급된다는 것이다.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으나, 정책 취지에 따라 하동 관내 주유소와 학원, 금은방,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값여행(하동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2월 12일부터 열리는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관광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하동군은 제로페이 가맹점 비중이 높고, 숙박·음식·관광콘텐츠 분야 대부분이 지역 소상공인으로 구성돼 있어 반값여행을 통한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경제로 환원된다.   또한 하동군은 관광 소비의 일회성을 넘어 여행 이후까지 이어지는 착한 소비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별천지하동쇼핑몰’을 제로페이와 연계해, 반값여행 참여자가 여행 종료 후 받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하동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관광 소비의 사후 확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 효과는 이미 지난해 추진된 개별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신혼부부 대상 여행 경비 지원, 숙박 연계 인센티브, 2025 하동 반값여행 등 맞춤형 지원사업이 잇따라 조기 마감됐으며, 특히 반값여행 기간 중 ‘하동소풍’ 프로그램 예약률이 크게 상승하는 등 관광 인센티브가 지역 관광콘텐츠 이용 증가로 이어지는 성과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하동 반값여행은 단순히 여행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여행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농특산물로 이어지는 착한 여행 모델”이라며 “부담 없이 하동을 찾고, 머무는 동안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반값여행이 관광객을 위한 사업이지만, 군민들도 사업 내용을 잘 이해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아직 제로페이 가입을 하지 않은 소상공인 업체에서는 언제든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하면 반값여행에 참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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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마을 순회 교육

의료 취약지역 37개 마을 방문…혈압, 혈당 검사부터 맞춤형 건강 교육까지 지원   하동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마을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일 첫 시작에 나선 교육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총 37개의 마을회관을 찾아갈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전문 인력을 읍·면별 의료 취약지역에 파견한다.   전문 인력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법, 건강생활 실천 방법, 겨울철 영양 관리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은 평균수명 증가와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발생 시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장 중요하므로, 평소 응급증상을 충분히 숙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뇌졸중의 주요 조기 증상으로는 한쪽 팔다리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장애, 시야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이 있으며, 심근경색의 경우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을 비롯해 식은땀, 구토, 현기증, 호흡곤란, 통증의 팔·어깨·턱 부위 확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군 보건소는 이번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마을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군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하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혈압계와 혈당계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병증 검사와 개인별 맞춤형 예방·관리 교육을 병행하고, 건강 상태에 따른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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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입학 축하금 지원 확대 시행

사천시, 2026년 초·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확대 시행 사천시는 교육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초·중·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출생 후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해 오던 입학 지원금을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학교·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지원 대상은 입학일 또는 전학일 기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신입생 또는 1학년 전입생이며,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입학 학교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 다음 달 20일 이내에 신청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해당 상품권은 신학기 학용품이나 준비물 구입 등 교육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두 자녀 이상 가정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사천교육지원청의 ‘신입생 다자녀학생 입학준비물 지원사업’이나 사천시 주민돌봄과의 ‘저소득층 자녀 입학준비금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또한, 홈스쿨링 등 미입학 학생이나 타 지역 학교에 입학한 후 주소지만 사천시로 이전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2026년부터 신청 기간을 앞당겨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해 입학 축하금이 보다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관 교육지원담당(055-831-2597)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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