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뉴스사회

[천지인 뉴스]사천시, 설 명절 4대 이상 가정 효도수당 지급

사천시, 설 명절 4대 이상 가정 효도수당 지급– 전통적인 대가족 효행문화 장려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4대 이상 가정 효도수당을 지급한다. 효도수당은 지난 2015년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고령화와 핵가족․소가족 시대 가족과 노인에 대한 효행을 장려코자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연 2회 지급해 오고 있다.  대상은 사천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4대 이상 함께 거주하는 가정으로 이번 설을 앞두고 읍면동을 통해 신청한 9세대에 각 70만 원씩 총 630만 원의 효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4대 이상 가정이란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합해 4대 이상이 실제 거주하면서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가정을 말한다. 박동식 시장은 “효도수당 지급을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드는 전통적인 대가족 문화와 효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초고령화시대 노년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천지인 뉴스]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사업 참가자 모집

“사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사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하고, 사천의 관광자원과 생활 환경을 직접 체험 후 널리 홍보하고, 귀농 및 귀촌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고향올래 사업은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회차(팀당 4주)에 걸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머무는 동안 거주지 제공과 함께 1인당 최대 20만 원의 도선비와 20만 원 한도의 체험비를 지원받으며 지역관광과 섬 주민들과의 교류,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가족 단위(팀당 2~4명) 신청이 가능해 미성년자 자녀를 동반한 가정도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며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고 기간은 2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월 23일부터 2일 26일 18시까지 사천시청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kwa56@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팀(055-831-27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우리시를 널리 알리고, 사천의 매력을 느끼며, 귀농·귀촌의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문화&행사사회

[천지인 뉴스] 사천시, 2026년 평생 학습동아리 참여 동아리 모집

사천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참여 동아리 모집 사천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학습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5개 증가한 15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총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민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주 1~2회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관내 소재 동아리이며, 사천시평생학습관 수업과 연계하여 결성·활동 중인 동아리로 지역사회 연계 및 학습나눔 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우대된다.지원 분야는 기초문해,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진로설계 및 개발, AI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이다. 접수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월 27일 발표되고, 증빙자료 제출과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을 관리한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학습동아리 활성화로 지역  기반 평생학습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아리 간 교류 및  성과 공유를 통한 학습 네트워크 강화와 동아리 구성원의 재능기부 및 소규모 학습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천지인 뉴스]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 청년센터, 공휴일 제외 연중무휴 운영 전환청년 생활 패턴 반영…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하동군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군은 오는 2026년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동 청년센터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해 직장인 청년이나 주말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하동군은 기존 근무 인원의 교차 근무와 무인 운영 방식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편에 따라 운영시간도 확대된다. 일(월~금)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만 휴무하는 체계로 바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인 운영 방식 병행은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에 따라 3월 개관 예정인 하동 비즈니스센터, 1968 하동역 카페와의 연계 운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순환 근무 체계를 도입해 최소 인력과 예산으로 최대의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청년센터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 ▲ 스토리메이커스 공간 재배치 ▲ 테이블 칸막이 설치 ▲ 컴퓨터 추가 설치 등 청년들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개편은 청년들의 생활 리듬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라며, “하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일상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문화&행사사회

[천지인 뉴스]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운영

사천시,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근력운동부터 실버요가까지 7개 맞춤형 강좌 참여자 모집 – 사천시보건소가 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노년기 건강증진 교육,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신체활동 강좌는 ▲파워업 근력운동 ▲행복한 관절운동 ▲트롯 체조 ▲소도구 필라테스 ▲라인댄스 ▲실버요가 총 6개 과정이며, 주민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은 건강증진 교육, 노래교실, 웰에이징 교육 등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주민참여 건강동아리는 동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소 5인 이상 팀을 구성해, 걷기, 운동, 다이어트, 봉사활동, 악기 등 건강활동을 주제로 자율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건강동아리 운영을 위한 공간과 활동 물품, 건강관리 교육 등을 지원하며,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 동아리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원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2월 23일(월)부터 3월 4일(수)까지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항 사항은 ☎831-5462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문화&행사사회

[천지인 뉴스]하동군-한국농어촌공사, 농촌 거점시설 조성 박차..주민 맞춤형 공간 만든다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에 총 167억 원 투입, 2026년 연내 준공 목표수영장, 복합청사, 체육관 등 지역별 특화 시설 도입지자체·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정상 궤도 안착, 농촌 활력 거점 기대   하동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추진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라,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1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농촌 거점 조성 사업으로, 체육·행정·복지·안전 기능을 하나로 묶은 면 단위 복합 생활공간 조성이 핵심이다. 하동군은 지자체·공사·주민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진교면‘민다리복합센터’…생활체육 중심 거점 조성 = 진교면에서는 총 99억 원이 투입된 ‘민다리복합센터’가 2026년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내부 마감과 외부 부대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에는 수영장, 체력단련실, 주민 빨래방 등이 들어서며, 농촌 지역에서도 도시 수준의 생활체육·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암면‘건강체육관’…생활체육과 재난안전 결합 모델 = 청암면에서는 21억 원을 투입한 ‘건강체육관’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이 시설은 주민 체육활동 공간은 물론, 산불·이상기후 등 재난 발생 시 대피소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돼 기후 위기 시대 농촌 지역에 적합한 재난 대응형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고전면‘행정문화복합타운’…원스톱 행정·복지 서비스 = 고전면에서는 노후 면청사를 철거하고 행정·복지·주민공동이용 기능을 집약한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조성 중이다.  총 47억 원(국비 15억, 도비 2억, 군비 30억)이 투입되며, 이 중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비 21억 원과 공공청사 건립비 26억 원이 반영됐다.   부지면적 2,029㎡, 연면적 890.66㎡,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면사무소 등 행정 기능을, 2층에는 주민 화합실·동아리실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구청사 철거 후 본격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소통으로 갈등 해소…농촌정책 모범 사례로 평가 = 이번 사업들은 추진 과정에서 설계 변경, 사업지 조정 등으로 주민 의견 차이가 있었으나, 하동군과 농어촌공사,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을 정상 궤도에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면 단위 거점 복합화 모델은 시설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공공서비스 기능을 집약한 전략적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정책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이 같은 방식은 현재 금남면에서도 추진 중이며, 옥종면·악양면 역시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는 등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거점을 재편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2026년까지 계획된 사업들을 안전하고 내실 있게 마무리해,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농촌 활력 회복의 기반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천지인 뉴스]사천시, 2026년 전통식문화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신청 접수

2026년 전통식문화·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수강생 모집– 2월 2일부터 접수 시작, 교육 과정별 마감일(2월 6일/13일) 확인 필수 – 사천시는 지역 주민의 전통식문화 계승과 일상 속 생활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식문화 교육과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을 개설한다. 전통식문화 교육은 오는 2월 6일까지,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은 2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데, 과정별로 접수 마감일이 상이하므로 신청 시 유의가 필요하다. 교육 신청은 사천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농수산/체험 → 농업인교육안내 → 교육신청란(https://www.sacheon.go.kr/agriculture/00943/03865.web)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사천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지만,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농지원부가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올해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통식문화와 생활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조향,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등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통문화를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창의적인 과제 실천을 통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055-831-3823)에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