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진주시 어린이, ‘별별하모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진주시 어린이,‘별별하모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공공형 키즈카페, 1월 시범운영후 2월 정상운영 –– 취학전 영유아 대상…우주항공 테마형 놀이공간 – 진주시가 공공형 키즈카페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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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별별하모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공공형 키즈카페, 1월 시범운영후 2월 정상운영 –– 취학전 영유아 대상…우주항공 테마형 놀이공간 – 진주시가 공공형 키즈카페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 청와대 오찬 간담회…국민의힘은 불참정범규 기자 새해 국정 운영 방향과 민생·외교 현안을 놓고 여야 지도부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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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비상계엄 관련 혐의 오늘 선고…법원 생중계 결정정범규 기자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와 비상계엄 절차 위반 등
더 읽어보기진주시, 도심속 농업체험 ‘시민텃밭’ 분양– 내달 19일까지, 시민·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 진주시는 16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시민과 혁신도시 이전
더 읽어보기하동형 청년통장 150명 신규 모집, 여가 활동비 지원 2배 확대 등주거에서 문화까지, ‘체감형 청년정책’으로 완성하는 하동의 미래 하동군이 청년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교육·복지, 참여 등 5대 분야를 축으로 한 ‘체감형 청년정책’을 2026년 한층 강화하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의 일상과 미래를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하동군 청년정책의 핵심이다. 올해 군은 정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함은 물론, 청년 활동의 거점이 될 공간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6년 청년지원사업 한층 더 강화 1. 하동형 청년통장 150명 신규 추가 모집 = 하동군 대표 사업인 ‘하동형 청년통장’은 청년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만기 시 두 배의 자산과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이다. 지난 2023년 300명을 모집한 이후, 올해 150명을 추가 모집한다. 시행 초기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확대 모집은 더 많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 하동군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 인원 “2배 확대” = 문화·자기 계발 분야 지원도 강화된다. 하동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형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의 대상 인원을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한다. 2025년에도 지원 금액과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 바 있으나, 올해는 거기에 더해 예산 8천만 원을 증액하여 총 5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동 청년들은 도서, 자격증, 어학,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최대 3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3. 하동군 청년 동아리 지원 대상 1.5배 확대 = 자기 계발, 문화예술, 봉사활동, 취·창업 등 청년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도 기존 대비 1.5배 확대한다. 2023년부터 이어진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은 동아리당 1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청년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뒷받침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개의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더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발굴해 15개 팀을 지원할 방침이다. 4. 하동 청년 비즈니스센터․카페를 품은 청년타운, 청년정책의 전국적 선도 모델이 되다 = 구) 하동역사 일원에 마련된 ‘청년타운’은 하동 청년정책의 상징적 공간이다. 이곳에 ‘청년 비즈니스센터’와 ‘청년 비즈니스카페’가 들어서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은행, 별천지일자리통합센터, 워케이션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아이 양육 지원부터 장난감 대여, 일자리 상담과 지원, 공유사무실, 커뮤니티 공간까지 아우르는 복합 청년‧생활 SOC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주민 참여형 갤러리 카페를 표방한 ‘하동 청년 비즈니스카페’를 조성해 청년타운 거주자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5. 새로운 활력! 청년 남부하동 청년센터 개관 = 지난 2023년 하동읍에 개관한 하동청년센터에 이어, 진교면의 중심지인 구) 금오농협 창고 일원에 남부하동청년센터가 조성되어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기존 센터에서 운영하던 청년꿈이음학교, 청년커뮤니티 등과 함께 남부권 지역의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지속적인 하동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 군은 민선 8기 핵심 목표인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을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 주거 분야 = 주거 관련 월세 및 대출이자의 50%를 월 최대 20만 원, 연 최대 240만 원 내에서 지원하는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은 새해에도 이어진다. 이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과 생활 안정은 물론, 하동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이 관내에 실제 거주하게 하여 인구 유입에도 기여했다.
더 읽어보기진주시,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공동·단독주택, 소규모상가 대상 설치비 최대 80% 지원 – 진주시는 최근 급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내란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특검 “반성 없고 최저형은 사형뿐” 정범규 기자 헌정질서를 뒤흔든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에서 특검이
더 읽어보기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비용 지원…취약계층 경제적 부담 경감현장에서 들은 작은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간다 하동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수거 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중이다.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위생 문제를 행정이 먼저 살피고, 군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이 사업은 군 관계자가 직접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떠올린 현장형 정책이다. 외딴집과 독거 어르신 가구, 노후 마을에서는 분뇨 처리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위생 걱정이 컸고, 비용 부담과 수거 문제로 불편을 알면서도 참고 지내야 하는 현실이 이어져 왔다. 이 같은 목소리를 접한 하동군은 ‘행정이 1년에 한 번쯤은 직접 나서서 정리해주자’는 방향을 세웠고, 실무자들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2025년 가을부터 사업을 기획해 2026년 예산을 확보하며 본격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 지원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 정도가 심해 자립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세대주 및 배우자 기준), 하동군 인구감소 대응 및 시책 지원 조례에 따른 다자녀 가구 등이다. 올해는 총 1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만 3천 원씩, 총 23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대상 확인 후 분뇨수거업체가 직접 수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동군은 신청부터 수거, 비용 처리까지의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투명하게 운영해행정이 나서야 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을 다니다 보면 말하지 못한 불편이 참 많다”라며, “이번 사업은 그동안 참고 견뎌온 불편을 행정이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정책의 답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이번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생활 정책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깨끗하고 건강한 하동, 소외 없는 공동체 하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더 읽어보기“1월에 연납하고 절세 기회 놓치지 마세요” 하동군은 이달 말까지 본청과 13개 읍·면사무소에서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 약4.6% 세액 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하동군 재정관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해 자동차세를 낸 차량은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이 신청돼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정기분(6월·12월)으로 부과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월에 따라 공제율은 약 4.6%(1월), 3.8%(3월), 2.5%(6월), 1.3%(9월)로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따라서, 1월에 신청하는 것이 납세자의 절세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양도 또는 폐차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 자동차세는 환급이 되며, 타 시군으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는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연납 신청을 통해 공제 혜택도 받고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예방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 외 추가로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055-880-2273)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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