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파면…내란 가담 지휘관에 대한 뒤늦은 책임 추궁
[천지인뉴스]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파면…내란 가담 지휘관에 대한 뒤늦은 책임 추궁 정범규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에 관여한 특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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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파면…내란 가담 지휘관에 대한 뒤늦은 책임 추궁 정범규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에 관여한 특전사
더 읽어보기경남도, 복지 분야 달라지는 시책 발표… 도민 체감도 높인다 – 참전수당 인상 등 직접지원 확대… 6개 분야 34개 시책 추진 – 도민 체감 높이는 시책
더 읽어보기화성특례시 행정구 신설(26.2.1)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 하동군은 행정안전부의 안내에 따라 자동차세(연납), 등록면허세 등 각종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2월 1일자로 예정된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이 진행되어, 전국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알린 바 있다. 이번 시스템 중단은 각종 지방세 납부 마감일과 맞물려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한 것이다. 시스템 중단 기간은 2026년 1월 30일 19시부터 2월 1일 19시까지이며, 해당 기간에는 △위택스 관련 서비스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전자신고·신청·조회·수납 △링크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제·증명 발급 △지방세 연계 신고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임박한 시점에 시스템이 중단되어 군민 여러분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지방세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시스템 중단 기간을 피해 연장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055-880-2272~2274)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전기자동차 승용 110대, 화물 70대 지원…1월 29일부터 선착순 접수 하동군이 1월 29일부터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1차)’을 시행한다. 이번 1차 보급 물량은 총 180대로, 전기 승용차 110대와 전기화물차 70대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하동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 하동군 내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1인 1대, 법인·기관은 사업장당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서에 따라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고, 기타 특수한 자격 요건을 갖춘 경우 추가 지원금이 발생한다. 전기 승용차는 △다자녀가구(2자녀 100만 원, 3자녀 200만 원, 4자녀 이상 300만 원) △생애 최초 차량 구매 청년·차상위계층(국비 지원액의 20%) △전기 택시(350만 원)의 경우 추가 지원한다. 전기화물차는 △소상공인·차상위 이하 계층(국비 지원액의 30%) △농업인·택배용 차량(국비 지원액의 10%) 등에 해당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026년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교체(판매 또는 폐차)한 개인이 전기차(승용차,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 지원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해상 사업은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은 불가하고 전기자동차 제조 또는 판매사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구매 계약 체결 후에는 해당 제조·판매사가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 확대는 군민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위기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라며,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하동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시어 접수 일정과 출고 가능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더 읽어보기사천시, 저소득 어르신 보청기 및 보행기 지원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사업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청기 지원 신청 대상은 청각장애가 있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이다. 다만,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유사사업으로 5년 이내 지원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의료급여수급자는 최대 72만원, 기초연금수급자는 최대 56만원이며, 신청 대상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단을 받은 보청기 처방전을 지참하여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성인용 보행기 지원 신청대상은 65세 이상 노인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등 저소득 어르신에게 우선 지원된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타 법령에 따라 지원받거나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되며, 2월 27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는 앞으로도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저소득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청기와 보행기 지원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트럼프 관세 압박의 역설…EU, 인도·남미와 초대형 FTA 체결하며 새 경제질서 가속 정범규 기자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유럽연합이 인도와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악플 대응 넘어선 사적 보복”…배현진 의원, 시민 가족사진 공개 논란 확산 정범규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SNS 댓글에 대응하며
더 읽어보기A형 감소세 속 B형 독감 증가…재감염·집단발생 우려 하동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감소하던 인플루엔자 유행은 올해 들어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B형 독감은 통상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발생해 유행 장기화와 재감염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은 “A형 독감에 감염되어도 B형 독감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라며 고위험군(어린이, 65세 이상 고령층,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의 예방접종을 강조한 바 있다. 또한,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을 통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하동군은 작년 9월 2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자는 6개월~13세 어린이(2012.1.1.~2025.8.31. 출생자), 임신부와 65세 이상 어르신(1960.12.31. 이전 출생자)이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이 동시에 접종 가능하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이 예방접종을 한 경우 미접종자 대비 호흡기 질병으로부터 보호가 50~60% 높으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이 80% 이상 예방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기관 정보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하면 된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B형 독감이 증가하면서 다시 유행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며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군민들께서는 늦지 않게 접종을 완료해 주시고, 특히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 어르신 등 고위험군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해결책 마련하겠다” 하루 만에 말 바꾼 트럼프…즉흥 통상정치에 한미 불확실성 커져 정범규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관세 인상 발언
더 읽어보기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연계…섬진강 중심으로 광양·구례·곡성도 참여유휴 공공시설 재생으로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실현 하동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2024~2033)」에 따라,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총 3조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의 관광자원을 연계·육성함으로써, 남부권을 세계적인 K-관광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국가 중장기 관광정책이다. 하동군은 이 중 남중권(한국형 웰니스 관광지대 조성)에 포함되어 있으며, 남중권 5대 관광매력 특화 전략 가운데 하나인 ‘섬진강 워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동군 단독으로 추진하는 개별 사업이 아니라,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동·광양·구례·곡성 등 4개 시군이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광역 연계형 관광 모델이다. 하동은 ‘북케이션’, 광양은 ‘아트케이션’, 구례는 ‘그린케이션’, 곡성은 ‘레저케이션’ 관광스테이를 각각 담당하며, 단일 지역 방문에 그치지 않고 섬진강 권역에서 하루 이상 더 머무르는 관광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은 대규모 신규 토목 개발이 아닌 기존 유휴 공공건축물의 재생과 기능 전환을 기본 방향으로 추진된다. 구)푸드마켓과 스마트복합쉼터 등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과 부분적인 증·개축을 통해 머무르는 관광 인프라로 전환함으로써, 공공자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상생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3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북케이션 센터’, 문화·예술 콘텐츠를 담은 ‘섬진강 아트센터’ 등이 조성되어 새로운 관광 모델을 실현할 전망이다. 아울러 본 사업이 완료되면, 하동군 화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및 ‘농식품 첨단산업단지’와 연계되어 관광과 산업이 결합한 융복합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순한 숙박·체류 기능을 넘어, 농식품 산업과 문화·관광 인프라가 함께 작동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6년 1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며,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를 거쳐 8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6년 10월 공사 및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을 통해 섬진강을 찾는 방문객이 하루 더 머무를 수 있는 체류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권역 연계형 워케이션 관광이 정착될 경우,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섬진강 관광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이번 사업 이외에도 ‘하동 반값여행’이라는 핵심 관광정책을 추진하며 관광객 체류 확대와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전략을 선보였다. 여행 경비(숙박비, 체험비 등)의 50%를 지원하는 이 정책은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자연스러운 소비를 유도하며 지역 상권과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전망이다. 하동군은 이러한 관광 전략을 통해 관광객이 스쳐 지나가는 방문이 아닌,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상권과 관광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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