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모기민원신고센터 운영
진주시, 모기민원신고센터 운영– 언제든 생각날 때,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간편 신고 – 진주시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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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진주시, ‘2050 탄소중립’ 향해 전력투구– 정책 체계⦁전문성 구축, 시민참여 시책 강화 –– 기후위기 대응 시민안전 확보⦁녹색성장 도모 – 진주시가 기후변화에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조지아 구금’ 한국인 316명 전세기로 귀국…인천 15:23 도착정범규 기자 애틀랜타 출발 15시간 만에 귀환…구금 8일 만에 가족 품으로포크스턴 구금시설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김혜경 여사,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 참석…K-푸드와 건강한 식생활 강조정범규 기자 건강한 K-퓨전 요리 시연…잡채파스타로 소통참여자들과 푸드 토크, “K-푸드 세계적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회복 넘어 도약과 성장으로”정범규 기자 민생경제·금융시장 회복 가시화, 국민 체감 변화 강조국제무대 외교 정상화…G7·한일·한미 회담
더 읽어보기하동군가족센터, 매주 2시간씩 간단한 집밥 레시피 수업 열어6070 세대에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즐거움 선사 하동군가족센터(센터장 강향임)가 9월부터 지역의 장년·노년층을 위한 “6070 편스토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070 세대가 함께 모여 간단한 요리 레시피를 배우면서, 저속노화 예방 효과는 물론 서로 소통하는 즐거움 얻게 하기 위함이다. 지난 9일 첫 수업을 마쳤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년·노년 세대가 서로 음식을 나누고 대화를 이어가며 삶의 활력을 얻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여가 활동 증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가족센터는 “사회에서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애주기별·문제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 해결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향임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장년·노년층이 서로의 삷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1회차에 참여한 조금옥 씨는 “요리법을 배우는 것도 즐겁지만, 무엇보다 또래분들과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라며, ”집에서도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가족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제는 도약과 성장으로”정범규 기자 민주주의·외교안보·민생경제 복원에 총력주식·소비지표 반등…“코스피 3,300 돌파는 회복의 신호”“앞으로는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송언석, 내란 공모 동조 발언과 과거 폭행 전력…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정범규 기자 “제발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국민 생명 위협하는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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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마을상수도 68개소 및 소규모급수시설 139개소 대상군민 먹는 물 불편 해소하고 안전한 물 공급에 박차 하동군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관리 조례’에 따라 오는 2026년 4월까지 관내 소규모수도시설 207개소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전수 조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시설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가뭄이나 재해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급수 대책과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소규모수도시설은 「수도법」에 따라 지정된 마을상수도와 소규모급수시설로, 주로 지하수와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하동군에서는 광역 및 지방상수도의 공급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많아 현재 마을상수도 68개소, 소규모급수시설 139개소를 통해 생활용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설은 노후화와 인력 부족, 비전문가에 의한 관리, 관리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수질 및 수량 관리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주민들은 먹는 물 사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하동군은 주민들이 겪어 온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군 차원에서의 종합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결정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공급하겠다”며,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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