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경남형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추가모집[천지인 뉴스]
남해군은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제조혁신을 위해 ‘2026년 경남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추가 모집 기간을 오는 10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로 제품의 기획-설계-제조-판매 과정을 통합하여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는 사업이다.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해당 솔루션에 연동되는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의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 남해군에 배정된 기초구축 목표 사업량은 2개사이다.
기업당 총사업비는 1억 2천만원 이내로 산정되며, 이 중 도비와 군비가 각각 3,600만원(30%)씩 지원되고 신청기업의 자부담금은 4,800만원(40%)이다. 사업 수행기간은 6개월 이내이며, 구축완료일 1개월 전까지 연장 신청을 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 기한은 10월 19일(월) 12시까지이며, 접수 마감 시간 이후에는 신청 제출 및 수정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및 경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자료 수집과 정리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참고 수준으로 활용됐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