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인 영감 외교 성과는 묻히고 정쟁만 뜬다… 국민은 축구 승리로 위안받았다[천지인뉴스]
천지인 영감 외교 성과는 묻히고 정쟁만 뜬다… 국민은 축구 승리로 위안받았다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됐지만 정작 언론의 관심은 여야 정치권의 계파 갈등과 정쟁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도부 책임론을 둘러싼 공개 충돌이 이어지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계파 갈등 논란이 불거지며 정치 뉴스는 연일 싸움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반면 국민들이 체감하는 것은 정쟁보다 성과입니다.
그런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오늘의 천지인뉴스 만평은 정치권의 끝없는 다툼과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풍자적으로 담았습니다.
“국민은 정쟁보다 성과를 원한다.”
천지인 영감과 복돌이 호랑이가 전하는 오늘의 풍자만평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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