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인뉴스 오늘의 만평,「국익을 뛰는 발, 정쟁만 뛰는 입」
천지인뉴스 오늘의 만평,「국익을 뛰는 발, 정쟁만 뛰는 입」

정범규 기자
세계는 대한민국을 만나고, 정쟁은 국민의 피로만 키운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비롯한 연쇄 정상외교를 통해 미국, 노르웨이, 루마니아 등 주요 국가 정상들과 잇달아 만나 경제·안보 협력을 확대하며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루마니아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서는 드라큘라를 소재로 한 유쾌한 대화로 회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고, 노르웨이 총리에게는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며 노 젓기 응원 문화를 언급하는 등 세심한 외교로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는 군함 건조 협력과 조선·방산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K-조선과 K-방산의 경쟁력을 적극 소개했고, 몽골과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등 경제외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국내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광주경찰청을 찾아 면담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갑질 논란이 불거졌고, 집회에서 등장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는 문구를 두고도 정치권 안팎에서 막말 정치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만평은 대통령이 세계를 무대로 국익을 위한 외교에 집중하는 동안, 국내 정치는 정쟁과 갈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을 대비해 보여준다.
국민이 정치에 바라는 것은 더 큰 목소리가 아니라 더 큰 성과이며, 소모적인 정쟁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정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뉴스, 정확한 팩트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 chonjiinnews@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글은 자료 정리 과정에서 AI 기술이 참고 수준으로 활용됐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