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하동군, 꿀벌응애 확산 막는다…9월 6일까지 집중 방제[천지인 뉴스]

하동군은 꿀벌응애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6일까지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꿀벌응애는 꿀벌의 애벌레부터 성충까지 기생해 체액을 빨아먹거나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질병을 전파함으로써, 기형벌 발생과 폐사를 유발하는 등 농가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응애 번식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적기에 집중적인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관내 양봉농가 155개소를 대상으로 문자 등을 활용해 집중 방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하동지부는 지난 7월 24일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꿀벌 병해충 방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집중 방제기간 동안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올바른 약품 사용 방법과 방제 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남도 동물방역시험소와 연계해 양봉농가의 봉군별 꿀벌응애 감염도를 파악하는 등 현장 방역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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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 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천지인 뉴스]

하동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 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하동군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으로, 전입 5년 이내여야 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산업경제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생은 총 15명이다. 교육은 9월 8일부터 18일까지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현장견학 포함)에서 8회차,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현장을 중심으로 하여 귀농을 하기 위한 준비, 농업의 이해, 농작업 안전교육, 영농 노하우 전수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선배 귀농귀촌인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견학·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귀농귀촌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하동군의 귀농귀촌 세대수는 2022년 817세대까지 줄었다가 이후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1,460세대(1,809명)로 최근 6년 사이 가장 많은 인원이 하동군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읍·면별로는 하동읍이 259세대로 가장 많았고, 진교면 199세대, 옥종면 184세대 순으로 뒤를 이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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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8월 주민세 ‘깜빡’ 마세요…31일까지 납부[천지인 뉴스]

하동군, 8월 주민세 ‘깜빡’ 마세요…31일까지 납부개인분 16일부터·사업소분 이달 말까지…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하동군은 2026년 주민세 개인분 2만 1,075건, 2억 3,182만 5천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2,478건, 3억 6,685만 1천 원 규모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하동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세액은 주민세 1만 원에 지방교육세 1천 원을 더한 총 1만 1천 원이다.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하동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 원 이상일 때 해당하며,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연면적에 따른 세액이 추가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와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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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사천시, 2026 사천아카데미 제3강 개최[천지인 뉴스]

배움’으로 반짝이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사천시, ‘2026년 사천아카데미 제3강’ 개최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지혜를 나눌 수 있도록 오는 8월 29일(토)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사천아카데미 제3강’ 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정은표 배우의 ‘부모의 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로 자신의 육아 경험과 자녀와의 소통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모의 역할과 말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부모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소통 방법을 전해 부모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새로운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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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2026 사천시 전국 청소년 물로켓 대회 개최-8월 18일부터 9월 14일까지 참가자 신청 접수[천지인 뉴스]

2026 사천시 전국 청소년 물로켓 대회 개최‘우주항공의 날’ 의미 더해 9월 19일 사천종합운동장서 개최8월 18일부터 9월 14일까지 초·중·고 학생 200명 선착순 모집 ‘우주항공 수도’ 경남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도전의 무대를 선사한다. 사천시는 오는 9월 19일 사천종합운동장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사천시 전국 청소년 물로켓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의 성공을 염원하고, 지난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우주항공의 날’의 의미를 전국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로켓을 만들고 발사해 보는 체험을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최근 전국 규모의 물로켓 대회가 점차 사라지는 상황에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대회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사천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과학 경연을 넘어 미래 우주항공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대표적인 우주항공 청소년 행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물로켓을 발사해 대회장에 마련된 과녁을 얼마나 정확하게 맞히는지를 겨룬다. 각 부문별 최고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금상(우주항공청장상)이 수여되며, 은상(사천시장상), 동상(향우연원장상), 장려상(한국모형항공협회장상) 등이 각각 수여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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