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사천바다케이블카, 2026년 여름 성수기 운영시간 연장[천지인 뉴스]

사천바다케이블카, 2026년 여름 성수기 케이블카 운영시간 연장– 7월 10일부터 전 요일 오전 9시 개장…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사천바다케이블카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시간 변경은 7월 10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총 39일간 적용되며,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요일 오전 개장 시간을 앞당기고 일부 요일은 마감 시간을 연장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운영시간은 전 요일 오전 9시에 개장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야간 운영으로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여름철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재천 이사장은 “여름 성수기 동안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아름다운 남해의 풍경과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확대했다”며, “안전한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사천시, 사천읍원도심지구 도시재생사업(지역특화재생) 선정[천지인 뉴스]

사천시, 사천읍 원도심지구 도시재생사업(지역특화재생) 선정– 국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 확보… 산‧학‧지역 연계 글로컬 캠퍼스 조성  사천시는 사천읍 원도심지구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지역특화재생)」공모에 선정되어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와 도시 노후화로 활력이 저하된 사천읍 원도심에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부족한 청년 활동공간, 보행환경 개선, 주차문제 해결 등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사천시는 지역-산업-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글로컬 현장 캠퍼스’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우주항공산업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연계해 청년이 머물고 활동하는 관계인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청회와 주민 인터뷰,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주민 의견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였으며, 지역의 특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담아 지역특화재생사업을 구체화했다.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글로컬 캠퍼스 거점시설 조성, 로컬 연계 기반시설 조성, 체류기반 생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 특히, 글로컬 캠퍼스 거점시설은 단순한 교육공간이 아닌 ‘현장형 인재양성 플랫폼’을 구축하여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체계 마련, 지역, 해외 대학교와의 항공기술 연수 교류를 추진하여 대학‧기업‧글로벌 교육기관이 연계되는 차별화된 글로컬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이와 함께 로컬 연계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보행로를 정비하고 사천읍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면을 추가 조성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 편의를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체류기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빈집을 활용한 로컬스테이 조성과 커뮤니티 환경을 정비하여 청년과 대학생의 단순 방문이 아니라 일정 기간 지역에 체류하며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정주환경이 개선되고 생활인구와 관계인구가 함께 확대되어 사천읍 원도심의 지속가능한 활력 회복이 기대된다. 또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 유입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읍 원도심지구는 우주항공청과 KAI 등 항공산업 도시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생활, 문화, 상업 기능이 집적된 원도심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단계별 사업추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경남,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수소에너지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경제 혁신 가속화[천지인 뉴스]

경남,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수소에너지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경제 혁신 가속화 – 남는 전기는 수소로, 수소는 다시 전기로… 경남, 차세대 에너지 전환 기술 실증 본격화 – 17~19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 개최…신규

더 읽어보기
문화&행사

하동군, 도립예술단 순회공연 「오래된 사진」 성료[천지인 뉴스]

“오래된 사진 속 기억을 깨우다”…섬세한 연기로 관객들 공감 끌어내   하동군은 지난 25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오래된 사진」을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예술단 순회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립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군민들에게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연극 「오래된 사진」은 제주의 돌담길 버스정류장을 배경으로, 우연히 마주한 두 인물의 대화를 통해 과거의 사랑과 질투,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 그리고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삶의 의미를 잔잔하게 그려냈다.   이날 공연에는 군민 2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객석을 채웠으며,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진정성 있는 무대는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큰 박수와 함께 작품이 전하는 여운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공연을 관람한 군민들은 “잊고 지냈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었다”,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공연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도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더 읽어보기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오늘의 무료 사주풀이 바로가기
생년월일 입력 시 1분 자동 분석
▶ 지금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