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사천시,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천지인 뉴스]

사천시,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는 관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농산물 생산성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을 제고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사업(사업내용)은 총 4개 분야로, △ICT시설보급(센서·영상·제어장비 및 정보시스템) △시설원예현대화(양액시설, 농업용수처리기,무인방제기, 순환팬 등) △에너지절감시설(다겹보온커튼 등) △신재생에너지시설(지열,폐열,공기열 등 냉난방시설)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지원 사업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의 소득 증대와 대외 경쟁력 강화에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자격 요건을 갖춘 농업인과 단체(3년 이상 ‘재배 또는 온실재배·종사’ 경력자(신청 품목 1년포함)로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사업 대상 시설에 대해 농업재해보험을 가입한 고정식 재배시설(온실, 수직농장)을 운영)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과 지침, 구비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55-831-3877) 문의하면 되고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사천시, 폭염 대비 독거노인 안전망 강화[천지인 뉴스]

사천시, 폭염 대비 독거노인 안전망 강화 – 생활지원사, 응급관리요원 등 180여명 투입 –– 독거노인 4천여 세대 예찰 확대 및 폭염 대비 물품 지원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응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호 활동을 대폭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가정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활동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대책을 통해 생활지원사 179명과 응급관리요원 3명이 투입되어 총 4천여 취약 세대를 집중 관리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대상 어르신들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에 폭염 대응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내 리플릿 배부를 완료했다. 또한, 상반기 중 관내 1,300여 어르신 댁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도 모두 마쳤다.  향후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생활지원사는 2,800여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예찰 주기를 더욱 확대해 냉방 환경을 점검하고 수분 섭취 등을 당부하는 밀착 관리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온열질환 등 위급 상황 시 어르신이 응급버튼을 눌러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일정 시간 활동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응급요원이 즉시 안부를 확인하는 등 폭염 속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서비스 수행기관 지원, 재난안전과 폭염대응물품, 기탁물품 연계를 통해 생수, 식품, 선풍기, 쿨토시, 쿨스카프, 부채, 보냉백 등 총 8,400여 점 실효성 있는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아울러, 경로당 냉방기 전수 점검과 교체․수리를 조기에 완료하고 어르신들이 무더위 쉼터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냉방기 고장 등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수리와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강렬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사천시, 여성 대상 안심키트 지원사업 실시[천지인 뉴스]

사천시, 여성 대상 안심키트 지원사업 실시– 호신용 경보기 및 스프레이 지원 –  사천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범죄로부터의 불안감을 완화하기 위하여 안심키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안심키트는 호신용 경보기와 호신용 스프레이 각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천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묻지마 범죄와 흉기사건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소한의 안전 물품 소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해당 물품을 사용할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 누구나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할 수 있는 만큼, 위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호신용 경보기는 경보기 기능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위치 확인, 112 신고, 현장 상황 녹음의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아이폰은 운영체제의 보안정책에 따라 녹음 기능은 제한된다. 호신용 스프레이는 후추 성분이 분사되는 방식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상대와의 거리를 확보하여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밤길이나 보행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껴질 경우 미리 손에 쥐고 다닐 것을 권장하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4000womans@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며 일반 신청자는 접수순으로 지원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

사천시, 찾아가는 도서지역 어업인 건강교실[천지인 뉴스]

사천시, 도서지역 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간 의료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어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복적인 조업 활동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도서지역 어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어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신수도는 매주 화요일(13:00~14:00) 신수보건진료소에서, ▲늑도는 매주 수요일(13:00~14:00) 늑도 마을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1·3주차는 어업안전보건센터와 함께 체성분 측정, 어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2·4주차는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어작업별 맞춤형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을 지도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수도, 늑도 어업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오늘의 무료 사주풀이 바로가기
생년월일 입력 시 1분 자동 분석
▶ 지금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