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문화&행사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먹사모 회원전 개최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먹사모’제13회 회원전 개최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진기) 소속 장애인 문인화·서예 동아리 ‘먹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먹사모)’은 오는 11월 11일(화)부터 16일(일)까지 6일간 사천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 ‘제13회 먹사모 회원전’을 개최한다. ‘먹사모’는 문인화와 서예를 사랑하는 지역 장애인들이 모여 창작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예술로 소통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이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먹사모’는 ▲제14회 사천시 구암제 전국휘호대회 ▲제30회 남도서예문인화대전 ▲제2회 경상남도지사배 장애인 문화·예술제 등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입선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이 정성껏 완성한 문인화·서예 작품 30여 점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이번 회원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회원들의 노력과 예술적 감성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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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천항공영화제

사천시, ‘2025 사천항공영화제’ 개최-우주·항공도시 브랜드 강화…영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사천시는 오는 11월 15일(토),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주차장 일원에서 ‘2025 사천항공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가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정체성과 우주항공관광의 매력을 관람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우주·항공을 소재로 한 ‘비행기’, ‘월-E’, ‘탑건: 매버릭’이 야외 돗자리 관람존에서 상영된다. 또한 영화 상영 사이에는 댄스 공연, 우쿨렐레·첼로 앙상블, 항공전문가 초청 토크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져 관람객에게 한층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며,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입장권을 구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비행기 스피커 제작, 우주 간식 만들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비행 여권’이 제공되며, 체험 스탬프와 관람 인증, SNS 해시태그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어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2025 사천항공영화제는 우주항공 콘텐츠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천의 매력적인 우주항공도시 이미지를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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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개최

광포항의 푸른바다에서 펼쳐지는 요트대전!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11월 14일 개막   수려한 해양경관을 자랑하는 사천시 광포항 해역에서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사천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30ft 이상의 킬보트 10개 팀이 참가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선수등록과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15일부터 16일까지는 본격적인 레이스와 함께, 사전 예약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요트 승선 체험과 굴껍질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천시는 「2025년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대회가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해양레저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개청한 사천시 우주항공청사를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추진위원회 조용길 위원장은 “이번 요트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바다와 더 가까워지고, 사천시가 해양레저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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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의 꿈 잇는 ‘2025년 하반기 청년꿈이음학교’ 운영

하동에서 찾는 나만의 가능성…일상 속 취미와 네트워크로 스스로를 발견하다11월 11일~12월 9일 하동청년센터에서…상반기 결과 반영해 한 층 보완    하동군이 오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하동청년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청년꿈이음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이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도자기 빚기 ▲아로마 공예 ▲ 글라스아트 ▲ 달콤베이킹 ▲ 현대 민화 그리기 ▲ 팝송 번역 ▲ 심리교육 ▲ 생활소품 만들기 등 총 8개 강좌로 구성된다.   각 강좌는 전문 강사의 지도 진행되며, 청년들이 일상에서 취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자기 개발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선착순 모집을 통해 강좌별 8명씩 선정했으며, 모든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하반기 청년꿈이음학교는 상반기 프로그램의 만족도 조사를 적극 반영했다. △월요일 휴관 해제 △동시간대 수업 시 공간 분리 △베이킹 오븐기기 및 싱크대 설치 △모집대상 청년 제한 해제(청년 우선순위 적용) 등 청년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청년꿈이음학교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 기회를 누리며 스스로의 성장을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청년센터는 카페형 열린 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12시~22시, 토요일은 9시~18시이며,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공간 대관은 전화(☎055-883-9361~2)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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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 하동군에서 첫선

청년ㆍ신혼부부ㆍ근로자 대상,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   하동군이 청년 및 근로자의 안정적 주거와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을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이란 입주자가 거주 기간에 월 5~10만 원 수준의 임대료를 납부하고, 퇴소 후 2년간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 납부한 임대료 전액을 돌려주는 혁신적인 제도다.   이는 단순한 임대료 감면을 넘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정주 인구 유입을 위해 하동군이 야심 차게 추진하는 선도적 모델이다.   이번 임대주택은 청년타운 내에 총 4동, 44세대 규모로 마련되어 있다. 모집 유형은 △청춘아지트 하동달방 △청년 보금자리 △근로자 미니복합타운 3가지로, 각각 청년 1인 가구, 청년 신혼부부, 근로자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입주자 모집은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12월 중 서류심사와 공개 추첨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민선 8기 핵심 정책으로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그동안 군은 청년의 주거를 책임지는 ‘하동 청년타운’을 추진하며, 그들이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은 그 노력의 결실이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임대주택 인근에는 청년가족 맞춤주택 및 농촌형 보금자리 조성을 위한 실시 설계를 진행 중이다. 모두 완성이 되면 청년타운 일대가 명실상부 ‘별천지 주거타운’으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동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근 또 다른 주거 모델인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하며,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적 의지를 다시 한번 내비친 바 있다.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를 반영한 세분화된 주거정책을 통해 하동군은 농촌형 주거복지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은 단순히 주거비를 줄이는 것을 넘어, 청년과 근로자가 하동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하동이 지역 정착형 인구 유입 정책의 선도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하동군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듬으며, 군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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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경제

KB 바다숲 조성사업, 사천시 대포 연안에 잘피 종자 15만개 파종

KB 바다숲 조성사업, 사천시 대포 연안에 잘피 종자 15만개 파종– 블루카본 확대 및 해양생태계 복원 위한 중요한 첫 걸음 –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남 사천시 대포 연안 해역에 잘피 종자 15만개가 파종되었다.   이번 잘피 종자 파종은 블루카본(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능력)으로 대표되는 잘피림을 조성하는 ‘KB 바다숲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KB 국민은행이 후원하고 국제환경전문 단체인 사단법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해양환경 연구기관인 해양생태기술연구소(MEI)가 주관했다.   사천시 대포 연안의 잘피숲 조성은 작년부터 추진된 2개년 사업으로, 작년도 잘피 성체 1만 개체를 이식한 데 이어, 올해는 잘피 종자 15만개가 해저에 파종되었다.   사업을 주관한 에코피스아시아와 해양생태기술연구소는 이번 잘피 종자 파종을 위해 지난 6월 사천시 송포 해역에서 잘피 씨앗을 채취하여 육상 실험실에서 배양과정을 거쳐 종자를 생산하였으며, 생산된 종자를 특허 기술로 제작된 점토 용기에 파종한 후 해저에 거치하는 형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잘피 종자의 해저 발아 및 생육 최적화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다.  지역 주민에 따르면, 과거 대포 연안 해역은 잘피 군락이 무성하게 형성되어, 다양한 해양 생물들의 중요한 산란장 역할을 하며 우수한 해양생태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환경적 요인 등으로 대부분의 군락지가 사라지고 현재는 일부 구역에서만 서식이 확인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2년간에 걸친 이번 잘피숲 복원 사업은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대포 연안의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되살리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된 KB바다숲 프로젝트가 사천만 해양생태를 복원하고 지구생태계를 지키는 블루카본 확대의 작은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바다와 어업인이 공존하는 건강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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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남 열한별축제 개최

11개 마을, 별처럼 빛나다!’  『제1회 사남 열한별축제』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 오는 11월 14일 초전공원에서 열려 –  사천시 사남면에서는 오는 11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초전공원 일원에서 사남열한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경훈) 주최/주관으로 제1회 사남 열한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농복합도시인 사남면의 특성을 살려 도시와 농촌,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1개 법정리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11개 마을, 별처럼 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각 단체와 마을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함께 힘을 모았다.  축제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반달 모래성 만들기, 천연큐브모빌 만들기 등 11개의 체험부스를 비롯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남열한별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주인이 되어 준비한 만큼 서로의 마을을 잇고, 도농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소통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사남면장은 “축제를 통해 도시와 농촌, 세대와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사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의 자율적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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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사회

하동군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 박이슬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초청…공무원 민원 대응 역량 강화   하동군은 지난 11월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이 민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박이슬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이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한 특이민원의 발생 요인과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대책 마련 방안을 강의했다.   특히, 민원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 공유와 참석 직원들의 경험 사례 나눔 등은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이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특이민원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점과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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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경제사회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식

사천시,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식 개최  사천시는 11월 7일 사천시청 연리마당에서 사천택시, 콜7000택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천시의 교통약자 콜택시는 총 14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4대를 추가로 전달하여 더욱 많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행중인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콜택시)은  보행성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만65세이상 어르신, 임산부와 휠체어사용자 등을 대상으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차량 14대를 이용해 이동을 돕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2009년 4대를 구입하여 교통약자 콜택시를 도입 운행해 왔으며, 올해 11월 현재 1,177명이 이용하면서 중증장애인 등 이동권 보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4대 추가 운영으로 교통복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콜택시 증차로 사회적 교통약자의 대기시간 단축은 물론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좀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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