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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무주택 청년들 위한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계획’ 발표

청년들의 높은 주거시설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하고자주거전용면적 24~85㎡ 규모로 총 50호 공급할 계획민간 주도 신축 후 군 매입하는 방식…매입 비용으로 약 100억 원 투입 예정   하동군이 무주택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첫 번째로 추진한 주거 안정 사업의 연장선으로, 지역 청년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 및 신축 임대주택 공급 확대 = 하동읍 비파리 옛 하동역사 부지에 건립 중인 청년타운은 2025년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업에는 정부 공모사업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마련된 정부지원금이 활용되었으며, 청년과 가족 25세대·근로자 20세대의 주거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높은 수요와 비교해 안정적인 공급으로 인해 입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동군은 추가적인 방안을 고민해 왔다. 이에 따라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새롭게 추진한 것이다.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세부 계획 및 특징 = 하동군은 공공사업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행정절차의 복잡함과 각종 심의 절차에 따른 시간·비용 과다 소요 등을 고려했을 때 한정된 예산으로 공급량을 늘리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민간 주도형 임대주택 공급을 결정했다.   이번 계획은 민간 주도의 사업자가 임대주택을 신축 후 군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정부 행정절차의 지연과 예산 초과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매입계획은 주거전용면적 24~85㎡, 주거호수 50호의 규모로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군의회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민간사업자의 공모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투명하고 엄정하게 수행평가를 진행하고, 사전 입지 선정과 사업자의 시공 능력 등 체계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검정하여 사업 시행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직접적인 현장 관리 = 하승철 군수는 “공공 주도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내부 행정절차 및 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장에서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통해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추진 중인 이번 정책과 함께 국토교통부 ‘지역 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사업’도 추진하여 국비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올해까지는 국토부의 ‘지역 제안형 특화주택’ 사업에 공공에서 시행하는 “건설형” 사업만 응시할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사업 승인을 받은 특화주택에 대해 “매입형” 사업 또한 응시할 수 있도록 조건이 변경되었다.   이로써 하동군이 추진하는 ‘매입약정형 임대주택’이 국가의 주택 보급 사업과 동행할 수 있게 되어,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기대와 향후 발전 방향 = 하동군의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계획은 청년과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하되, 필요시 긴급한 주거수요가 있는 일반 군민들에게도 적용할 예정이다. 1단계로는 50가구를 계획하고 있으나, 필요할 경우 추가 사업도 검토할 수 있다.   향후에는 단순한 거주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삶의 터전을 조성하는 방안도 추가로 모색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앞으로도 하동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주거 안정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심도 있게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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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눈에 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성과 창출 중

‘25년 최대 160억 포함 4년간 총 412억 확보집행 실적 향상, 인구 감소 폭 완화 등 탁월한 행정력의 결과물   하동군이 제시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획기적 패러다임인 “컴팩트 매력도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본궤도에 안착했다.   2023년 2월 선제적으로 추진한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을 바탕으로 각종 시설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으며, 이미 완성에 이른 시설도 다수이다.    하동읍·진교면·옥종면을 3대 거점 생활권으로 만들어 가는 하동군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은 그 가치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경남 지역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6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 또한 확보한 바 있다.   또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광역기금을 포함해 총 412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주거‧교통‧생활 SOC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어 가시적 성과를 낳았다.   군은 확보한 기금을 활용하여 2025년 1월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24년 기금 약 16억 원)’의 정식 운행을 시작했으며, 이는 6개월 누적 탑승객이 7500여 명에 달하는 등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하동군의 자율주행버스는 국토교통부 ‘2025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등 군민의 삶의 질 개선을 넘어 대내외 평가에서 우수함을 입증받았다.   이와 함께 ‘농업근로자 기숙사(’24년 기금 약 32억 원) 조성사업’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까지 아우르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평가받아 경상남도의회 등 선진지 견학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하동읍 비파리 일원에 추진 중인 ‘청년타운(‘22~23년 기금 90억 원)’은 산발적으로 위치하여 추진되던 개별 사업을 한 데 모아, 주거‧일자리‧보육‧문화 기능을 모두 갖춘 원룸‧투룸형 공공임대주택 단지(45세대)로, 연내에 입주자 모집 및 선정 계획이다.    또한, 하동군 평생학습의 새 지평을 열 ‘평생학습관 건립 사업(‘23, 25년 기금 약 59억 원)도 내년 1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평생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하동아카데미 운영’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렇듯 하동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의 단계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26년 기금 평가 대비 ’22~’24년 집행률 부문(’22년 85.1%, ‘23년 87.1%, ’24년 65.9%)에서 만점을 달성함은 물론 25년 기금사업의 추진 실적(10. 14 기준) 또한 24.4%에 달하고 있다. 군은 연말까지 ‘25년 기금 총 117억 원을 집행하여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는 기금 확보뿐만 아니라 부서 협업, 전문가․군민 등 의견수렴 및 토론을 통한 실효성 높은 사업의 구체화, 지속적인 집행 실적 관리를 통해 이뤄낸 성과이며, 청년 인구 유출 둔화(청년인구 순유출 ‘22년 이전 : 연평균 700명 → ’22년 이후 : 300명) 및 사회적 인구 감소 폭 완화(매년 1600여명 귀농․귀촌․귀향인 유입) 등이라는 결과물을 도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한 투자사업 발굴, 추진사업 체계적인 관리, 생활밀착형 인구정책 시행을 통해 지방소멸 극복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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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茶, 글로벌 전시회 참가..세계인의 찻잔 물들여

10일~13일 세계식량농업기구(FAO) 창립 80주년 행사 ‘From Seeds to Foods’1200년 전통 잇는 하동차의 역사와 깊이 알리며 세계적 성장 가능성 입증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주최한 창립 80주년 기념행사 “From Seeds to Foods”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식품·농업 관련 기관, 기업, 전문가 등 8천여 명이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과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조명했다.   특히 하동군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전통 차(茶) 문화를 대표하여 ‘하동차’를 전 세계에 소개했다. 하동차, 하동잭살차, 그리고 전통 방식으로 만든 말차 등이 선보여졌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시음하며 한국 차의 풍미와 깊은 역사적 배경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FAO의 청년 단체인 National Chapter 멤버들도 참석했는데, 이들은 앞서 8월 하동 전통차 현장을 방문하여 차 문화에 대해 배운 뒤 관련 경험을 보다 많은 청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영상 등을 발표했다.   하동군은 “하동은 한국 차의 시배지로서 1200년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다”라며, “이번 FAO 80주년 행사는 하동차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의 차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하동차 시음 부스에는 각국의 관람객과 관계자들이 끊임없이 방문하여, 어린이들까지 말차의 부드러운 맛에 매료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하동차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사랑받을 수 있는 글로벌 음료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전통 차 산업 육성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국제 협력 사업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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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토부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 경상권 유일 선정

국비 20억 확보…2026년부터 하동읍 국도 19호선 인근에 본격 조성재첩 산업 생태 관광화 및 신월 갈대숲 명소화 기대   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경상권 유일의 최종 선정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첨단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쉼터를 국도변에 조성함으로써 이용객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전평가를 통과한 전국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5개소가 선정됐으며, 경상권에서는 하동군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군은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20억 원 포함)을 투입해 국도 19호선(하동읍 목도리 255-4번지 일원)과 하동목도공원(옛 하동포구공원) 인근의 약 8300㎡ 부지에 내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넓은 주차장을 확보하여 하동포구공원뿐만 아니라 횡천강 하구 지역의 신월 갈대숲과도 인접해 하동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자원과 연계된 복합 쉼터로서의 기능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쉼터에는 ▲주차장(70면) ▲화장실 ▲태양광 파고라 ▲전기차 충전소 등 이용객 편의시설과 ▲차로 유도 컬러레인 ▲비상벨 ▲CCTV 등 안전시설이 구축되며 ▲스마트 도서관 ▲헬스케어 존 ▲스마트 전망쉼터 ▲세계 농업유산관(스마트 재첩 유산관) 등 체험형 홍보시설도 함께 들어서며 하동군의 특색 있는 산업과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하동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2023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국내 어업 분야 최초로 등재됨에 따라, 이곳에 ‘세계 재첩 어업 유산관’ 조성을 통해 국내 재첩 산업의 생태관광 화 기반뿐만 아니라 지역 자원의 가치 제고와 연계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복합쉼터는 지역 주민과 국도 19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 모두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지역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토부와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하동군은 2025년 내 국토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설계 및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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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읍·금남면에 재활용 도움센터 2개소 개설

10월 17일까지 시설점검 및 시범운영 후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영 분리배출 도우미 상주…각종 재활용 프로그램 통한 환경교육 공간 기능도군, 2026년 진교·옥종면에도 추가 설치 예정   하동군이 ‘깨끗한 하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군 최초의 재활용 도움센터 2개소를 설치했다. 이달 17일까지 시설점검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설치된 재활용 도움센터는 하동읍(읍내리 226-12 일원)과 금남면(계천리 264-5 일원)에 각 1개소씩 마련되어, 주민들이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더욱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재활용 공간·배출 공간·사무공간이 각각 나누어져 있어 이용자들이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재활용 공간에는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각종 수거함과 페트병·캔 수거자판기가 있고, 배출 공간에는 종량제 봉투 배출수거함 및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가 설치되어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사무공간에는 3조 2교대로 근무하는 분리배출 도우미가 근로자 휴게시간(12~13시, 18~19시)을 제외하고 매일 6시부터 22시까지 상주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주민 편의를 지원한다.   또한, 센터 내에서 다양한 재활용프로그램도 운영되는데 △내가 버린 종이팩 화장지로 돌아왔네 △힘 잃은 건전지 백만돌이 건전지로 △재활용 1kg 고개를 넘어보자 △수퍼빈 포인트로 현금 만들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내가 버린 종이팩 화장지로 돌아왔네’는 사용한 종이팩 200ml 30개·500ml 20개· 1000ml 10개를 깨끗이 씻어 말린 후에 가져오면, 화장지 1롤과 교환해 주는 것이다. ‘힘 잃은 건전지 백만돌이 건전지로’는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 준다.   ‘재활용 1kg 고개를 넘어보자’는 종이 박스, 금속류, 스티로폼(흰색), 그 외 플라스틱, 병, 비닐, 헌 옷 등 대상 품목 1kg 이상을 모아올 경우 종량제 봉투를 중량 기준에 따라 교환해 준다. 다만, 한 명이 대량 교환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1일 1인 최대 5kg까지만 교환해 주며, 빈용기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서 교환하므로 제외 대상이다.   ‘수퍼빈 포인트로 현금 만들기 프로젝트’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철 캔이 대상이며, 이를 수거자판기에 넣으면 개당 10포인트(10원)씩 적립된다. 2천 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수퍼빈 앱을 통해 환전 신청하여 지정 계좌로 현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 ‘깨끗한 하동 만들기 2단계 사업’을 통해 진교·옥종면에도 재활용 도움센터를 추가 설치하고, 군 전역에 체계적인 재활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으로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재활용에 동참하게 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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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 개최

‘제17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 개최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10월 19일 삼천포중앙시장 공영주차장(특설무대)에서 ‘제17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천포중앙시장 상인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짜장면 나눔행사, 펜플룻, 하모니카 축하공연, 서커스 기예단의 종합예술,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송예지, 민영아, 박성현,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을 위해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준비된다. 김영진 회장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는 우리 시장의 대표적인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다 가시고, 다시 시장을 방문해 주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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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 개최

‘제15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 개최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오는 16일 사천읍시장 공영주차장(특설무대)에서 ‘제15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천읍시장 상인회(회장 박승배)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사천읍시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물론 상인과 고객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즐기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고고장구(문아카데미)의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황혜림, 채수빈, 김유화, 빅맨싱어즈(팝페라), 오드리걸즈 등 초청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사천읍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국수를 소재로 한 국수 빨리 먹기 대회, 장터 노래자랑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사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박승배 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에 오셔서 마음껏 즐기다 가시고, 특히 올해 주차 환경 개선사업으로 주차장이 확장되어 시장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으니, 사천읍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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