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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생 살리고 하동경제 살린다”

하동사랑상품권·민생회복 소비쿠폰, 두 마리 토끼 잡는 하동경제 활력 전략   하동군이 하동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이벤트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함께 맞물려 추진하면서, 지역 경제와 군민 생활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여기에 더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어업인 수당을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나아가 2025년 연말까지 하동사랑상품권을 최대 300억 원을 목표로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하동군 전체 면 지역 하나로마트로 확대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혜택 체감도를 높였다. ◇‘통큰 20% 할인’ 파격 이벤트,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 하동군은 9월 1일부터 12월 연말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사용 시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초 4월 하동산불 관련 특별지원으로 7월부터 9월까지 10%의 선할인과 10%의 캐시백을 시행 예정이었으나, 7월 호우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추가예산 지원으로 연말까지 20%의 할인 혜택이 계속되게 된 것이다.   평상시 100만 원 기준으로 선할인 10만 원과, 사용 시 캐시백 최대 10만 원으로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추석 시즌에는 보유 한도 150만 원으로, 선할인 15만 원, 사용 시 캐시백 15만 원으로 확대돼 군민들의 명절 물가 부담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또한 하동군은 2025년 하동사랑상품권을 최대 300억 원 발행할 계획으로,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경제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업인 수당,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정책발행 = 하동군은 올해 7월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어업인 수당을 정책발행 상품권으로 전액 지급하였다.    정책발행 상품권이란 지자체에서 수당 지급을 위해 특별 발행한 것으로 일반 개인은 구매할 수 없으며, 기존의 가맹점 제한(연 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 사용 불가) 조건이 적용되지 않아 상품권 사용률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어업인 1만 3500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40여억 원을 지급하여 생활비로 활용하면서, 지역 내 소비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책발행 상품권은 지역내 제로페이 가맹점 수의 상승에도 기여했다. 8월말 기준 모바일 제로페이 가맹점은 총 2,300개소로 지난해 2,160개소 대비 140개소가 증가하고 종이 상품권 가맹점 또한 전년 1,240개소에서 올해 1,410개소로 13%가 넘게 증가해 소상공인들의 높은 참여도를 증명했다.   농어업인 수당 전액을 종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곳은 경남도 내에서는 하동군이 유일하다. 기존 카드형 포인트 지급 방식에서는 유효기간 문제나 잔액 미사용 등의 한계가 있었지만,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란 분석이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금의 역외 유출을 예방하여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함께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맞물려 시너지 = 정부는 침체한 경기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동군은 이러한 정부 정책과 하동사랑상품권 정책을 함께 활용해, 군민 가계 안정과 내수 활성화라는 투트랙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8월 말 기준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차 지급 대상자의 98%가 넘는 3만 9130명에게 지급을 완료하였으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소비를 촉진해 내수 회복을 꾀하고 있다.   특히 하동군은 지난 8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군 전체 면 지역 하나로마트까지 확대하여 했다. 기존 4개소에서 추가로 15개소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농어촌 주민들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조치는 지역내 소비활동에 불편을 겪어온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으로, 그동안 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중 유사업종 가맹점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처로 지정하지 않았으나, 접근성 문제와 판매 품목, 점포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 완화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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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천방문의 해추석맞이 사천몰 특별할인

“소중한 분께 선물하세요” 사천몰, 2025 사천방문의 해 & 추석맞이 특별할인전 품목 30% 할인 사천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천시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천몰’에서 ‘2025년 사천방문의 해 & 추석맞이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천몰(www.4000mall.kr)에 입점된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천몰은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며, 사천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입점해 있다. 시는 품질, 배송, 입점업체 고객 응대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사천시 공식 쇼핑몰인 ‘사천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천의 품질 좋은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사천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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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학기제(2학기) 참여기업 모집

경남도, 2025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학기제(2학기) 참여기업 모집 – 현장실습생 1인당 월 120만 원(최대 3개월), 기업당 2명까지 지원 경상남도지사(박완수)는 지역 대학생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지역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한 2025년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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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9월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한시적 시행

사천시, 9월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사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내수진작을 위해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을 확대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구매한도 및 할인율 확대는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함에 따라 가능해진 것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9월 사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 7%에서 13% 상향됐으며, 구매 한도 또한 기존 월 40만 원(모바일 20만 원, 지류 20만 원)에서 50만 원(모바일 30만 원, 지류 20만 원)으로 10만 원 상향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농협, 수협 등을 비롯한 판매대행점 46개소에서 구매하면 된다. 9월 10일 발행되는 사천사랑상품권은 총 70억 원(모바일 60억 원, 지류 10억 원)이며, 관내 4772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발행 규모 및 할인율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 진작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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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외 6개 시군,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위해 한자리에 모여

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 29일 업무협약식 개최 및 공동건의문 채택 철도망 구축을 위한 공동 대응 본격 시작…관광,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남해군 7개 기초자치단체가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하동군에 따르면 7개 군은 지난 29일 오후 4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협약식은 철도서비스에 소외되었던 지역의 이동 수단 다양화는 물론 덕유산권·지리산권·남해안권을 잇는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7개 군이 공동 대응 기반을 다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협약식은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이제승 옥천 부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승화 산청군수, 하홍태 남해군 관광경제국장 등 군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공동건의문 채택, 상징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채택된 공동건의문에는 대전 이남과 전북 동부, 경남 서부 지역이 장기간 철도 인프라로부터 소외돼 왔음을 지적하며 ▲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 유도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철도 운영을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 확보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등 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가 구체적으로 담겼다.   협약에 참석한 군 대표들은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 같이 힘을 모아 반드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라고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7개 군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건의, 대국민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며, 대전~남해선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철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잇는 관광수요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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