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월 15만원 지역화폐 지급
[천지인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월 15만원 지역화폐 지급 정범규 기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통과…2월 말부터 지급 개시인구소멸위기 10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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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월 15만원 지역화폐 지급 정범규 기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통과…2월 말부터 지급 개시인구소멸위기 10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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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빈집·마을공동창고를 주거·공용 공간으로 탈바꿈…내달 4일까지 모집 하동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2026년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그린 홈 어게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방치된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주거 공간과 창업·공유공간으로 재생하여 청년과 전입 희망자에게는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재생형 주거·창업 지원사업이다.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는 소유자로부터 군이 무상 임대받아, 6년간 공공임대 방식으로 활용한 후 소유자에게 반환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빈집 4개소 및 마을공동창고 1개소이며, 사업비는 빈집은 개소당 최대 7천만 원, 마을공동창고는 개소당 최대 2억 원이다. 사업 대상은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마을공동창고이며, 빈집은 전국 빈집 실태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이다. 입주 대상자는 인구소멸 지역 외 지역에서 하동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자 또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공동창고는 마을회 소유 창고를 개·보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사업 주체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사업주 모집이 완료되면 태양광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단열재 보강 등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개·보수를 추진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4일까지 사업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첨부하여 하동군 건축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빈집은 주변 지역 공동화, 지역 쇠퇴를 유발하고 지방 소멸을 앞당긴다. 이에 하동군은 선제적으로 빈집을 발굴하여 정비(철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단순 철거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은 빈집을 지역의 주거 자산 및 창업 공간으로 전환하여 전입 희망자와 청년들에게 주거 및 창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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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코스피 5650선 돌파…연휴 이후 첫 거래일 2%대 급등 정범규 기자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5600선을 넘어 5650선까지 돌파하며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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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진주시,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기간 연장–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2026년 최대 80% 경감 – 진주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더 읽어보기사천시 서포면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식 개최총사업비 62억 원 투입…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으로 재도약 기대 사천시 서포면 갯섬항이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사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추진된 서포면 갯섬항 정비사업 준공식을 오는 3월 6일 서포면 다평리 1286-7번지 일원 갯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사천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사천시민 및 다평리 주민, 다맥어촌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어촌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갯섬항은 2021년 경남도 평가와 해양수산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62억 7500만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이 투입됐다. 사업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위탁 시행을 맡아 진행했다. 그동안 갯섬항은 어항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간조 시 선박 접안이 어려워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으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우려도 제기돼 왔다. 특히, 공동체 공간과 휴식·편의시설이 미흡해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조성 △어장 진입 교량 설치 △갯섬 힐링존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인프라를 강화했다. 시는 이번 준공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은 물론, 해양관광 기반 확충으로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안전하게 지키는 동시에,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창출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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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국립양식사료연구소 입주…제조업 넘어 연구·기술 허브로 전환 하동군은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국립양식사료연구소’가 지난 2월 9일 착공했고 밝혔다.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수산 사료의 품질・안전성 강화와 수요자 중심의 어류 사료 개발을 위한 국가 연구 기관으로, 국내 양식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건립된다. 연구소가 완공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사료 원료의 국산화 연구 ▲지역 양식어가 대상 현장 맞춤형 사료 연구 및 기술지원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하동군이 친환경 양식산업의 메카로 도약 할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 건립을 위해 총사업비 14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 부지는 20000㎡에 건축면적 2900㎡이다. 특히, 이번 입주는 대송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첫 번째 정부 공공 연구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를 위해 하동군은 24년 분양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동군은 이를 계기로 대송산단이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기술・기반 산업이 융합된 고도화 산업단지로 체질을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도 숭어・넙치 등 양식어업 비중이 높은 만큼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우리 군이 수산 연구 및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대송산단에 연구소를 시작으로 관련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섬진강 따라 머무는 여행… 섬진강 스테이 관광 특화상품 육성 본격화! – 남부권 광역 관광 진흥사업으로 섬진강 스테이 상품 운영 지원 – 하동·광양·곡성·구례 통합
더 읽어보기2월 25일까지 접수…농산물 가공·판매, AI 활용 마케팅 등 다뤄 하동군은 농산물 가공 및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설 과정은 ‘농산물 가공창업 과정’으로, 40명 이내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0회(80시간) 동안 하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 방식의 이해 △가공 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실습(4회)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별천지 하동쇼핑몰 입점 및 운영 등 실제 창업과 판로 개척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은 교육 수료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체 교육과정의 75% 이상을 이수한 졸업자에게는 관련 보조사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2월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pojh1@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합격자는 3월 2일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이론을 넘어 시제품 제작부터 AI 마케팅까지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가공 창업을 통해 하동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 담당(055-880-27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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