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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업 근로자에 든든한 버팀목…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천지인뉴스]

경남도, 제조업 근로자에 든든한 버팀목…‘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창원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양산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근로자에 근속유지 지원금 50만 원 지급 – 국비 20억 원 확보…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3,7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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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방제 추진[천지인뉴스]

하동군은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드론을 활용한 밤나무해충 드론항공방제를 관내 밤나무 재배지(신청지) 1,293ha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 해충과 열매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며,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는 약제를 정밀하게 살포할 수 있어 방제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인근 농경지로의 약제 비산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지난해 드론 방제 시행 결과 해충 피해율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밤 수매량은 전년도 1,120톤에서 1,320톤으로 200톤 증가했으며, 수매 금액도 30억 원에서 51억 원으로 약 70% 늘어나 드론 방제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군은 방제 기간 동안 양봉농가와 축산농가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해충 방제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드론을 활용한 효율적인 항공방제를 추진해 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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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어우르는 하동군평생학습관, 주말 배움의 열기 가득[천지인뉴스]

하동군에 새로 문을 연 ‘하동군평생학습관’이 개관 후 첫 주말을 맞아 배움의 열기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차게 채워졌다.   하동군은 지난 7월 11일(토), 김현수 하동군수가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고 학습관을 찾은 군민 및 어린이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새로 구축된 평생학습관이 군민들의 일상에 어떻게 녹아들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생학습관은 주말을 맞아 수업에 참여하러 온 유아와 초등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를 띠었다. 예체능실에서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키튼체육교실’과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렛츠댄스(유아)’, ‘렛츠아이돌댄스(초등)’가 진행되었다.   또한 제1강의실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는 ‘꼬마킹콩사이언스’와 두뇌 발달을 돕는 ‘한자속독(기초·초급·심화)’ 과정이 운영됐으며, 제3·5강의실에서는 ‘나만의 자개키링 만들기’와 ‘창의융합전략보드게임’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한 초등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집중을 이끌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학습관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수준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주말이 기다려질 것 같다”며 “강의 내용뿐만 아니라 최신 시설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 강의실을 차례로 찾아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아이들을 격려했다.   김군수는 “하동군평생학습관이 개관과 동시에 아이들과 군민들을 위한 생동감 넘치는 배움터로 자리 잡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관리는 물론,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배움이 즐거운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평생학습관은 지난 7월 1일 개관하여 군민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을 통해 군민의 배움과 문화, 소통이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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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안내[천지인뉴스]

어패류는 익혀 먹고, 상처는 바닷물 조심!– 사천시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사천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균 증식이 활발해짐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 후 24시간 내 주로 다리를 중심으로 발진, 부종, 수포 등 피부 병변이 발생하고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신속한 진료와 치료가 중요하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 어패류는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기 ▲어패류는 5℃ 이하에서 보관하고 조리 시 흐르는 수돗물로 깨끗이 세척하기 ▲ 칼과 도마는 생선용과 조리된 식품용을 구분하여 사용하기 ▲ 조리 후 손과 조리기구를 깨끗이 세척·소독하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어패류를 손질하거나 섭취한 뒤 발열, 오한, 설사, 복통, 피부 발진 등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의료진에게 어패류 섭취 여부나 바닷물 접촉 이력을 알려야 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예방수칙을 실천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특히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반드시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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