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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JTBC 새 드라마 ‘아파트’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천지인뉴스]

류현경, JTBC 새 드라마 ‘아파트’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천지인뉴스]

에일리언컴퍼니

정범규 기자

배우 류현경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하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류현경은 극 중 생활력 강한 경리과장 강하정 역을 맡아 다양한 인물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아파트’는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류현경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각종 비리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류현경은 극 중 트루밸류 스테이트 아파트 관리실 경리과장 강하정 역을 맡았다. 강하정은 동생 강하리(하윤경 분)의 로스쿨 진학을 위해 묵묵히 뒷바라지를 해온 생활력 강한 인물이다.

극 중 강하리는 박해강의 가짜 아내로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강하정 역시 동생을 둘러싼 상황 속에서 다양한 갈등을 마주하게 된다.

류현경은 극을 중심으로 얽히는 다양한 인물들과 호흡하며 작품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하윤경과 자매로 호흡을 맞추며 현실감 있는 자매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파트’는 배우 지성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사건과 갈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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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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