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47억 과징금 맞고도 ‘유감’?… 분노 폭발한 고객들! | 천지인 영감의 오늘의 만평”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무단 정보 수집 행위와 관련해 총 6,247억 원의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약 3,75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1,000만 명 이상 이용자의 웹·앱 활동기록 무단 수집 의혹.
그러나 기업 측의 “유감” 입장 발표 이후 SNS와 기사 댓글에는 비판 여론이 거세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국민들이 분노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의 천지인뉴스 만평에서는
천지인 영감과 복돌이 호랑이가
‘개인정보’와 ‘신뢰’의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잃어버린 정보보다 더 무서운 건 잃어버린 신뢰다.”
과징금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믿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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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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