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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자 2차 심사 결과 발표 [천지인뉴스]

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자 2차 심사 결과 발표 [천지인뉴스]

거제 이재순·양산 이순천 등 6개 지역 비례대표 후보 단수 추천 확정 경남 지역 기초의회 성비 불균형 해소 및 여성 정치 참여 확대 기대 민주당 경남도당, “전문성과 지역성 겸비한 인재 발굴로 지방선거 승리 견인”

기초단체장 2차 공천심사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 정비에 돌입했다. 이번 심사 결과 발표는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적임자를 선발하는 과정으로, 특히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구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경남도당이 공개한 2차 심사 결과에 따르면 거제시와 양산시를 비롯한 총 6개 시·군 지역에서 비례대표 후보자가 단수 추천으로 확정됐다. 구체적인 명단을 살펴보면 거제시 이재순, 거창군 백종숙, 고성군 윤정애, 양산시 이순천, 합천군 권영주, 함양군 이명미 후보가 각각 해당 지역의 비례대표 시·군의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추천된 후보자들은 모두 여성으로, 이는 기초의회 내 성비 균형을 맞추고 여성의 섬세한 시각을 지역 의정에 반영하겠다는 당의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결과다.

이번에 단수 추천된 후보자들은 향후 당헌·당규에 따른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로서의 지위를 굳히게 된다. 민주당은 이들이 지역 사회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도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민주당의 세가 약한 군 단위 지역에서도 단수 추천을 마무리함으로써, 경남 전역에서 고른 승리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번 비례대표 후보 심사 과정에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 가능성을 최우선 잣대로 삼았다고 밝혔다. 확정된 후보자들은 각 지역구의 핵심 현안을 챙기는 것은 물론,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발맞춰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민생 경제 회생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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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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