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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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사업 참가자 모집

“사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사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하고, 사천의 관광자원과 생활 환경을 직접 체험 후 널리 홍보하고, 귀농 및 귀촌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고향올래 사업은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회차(팀당 4주)에 걸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머무는 동안 거주지 제공과 함께 1인당 최대 20만 원의 도선비와 20만 원 한도의 체험비를 지원받으며 지역관광과 섬 주민들과의 교류,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가족 단위(팀당 2~4명) 신청이 가능해 미성년자 자녀를 동반한 가정도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며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고 기간은 2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월 23일부터 2일 26일 18시까지 사천시청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kwa56@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팀(055-831-27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우리시를 널리 알리고, 사천의 매력을 느끼며, 귀농·귀촌의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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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 사천시, 2026년 평생 학습동아리 참여 동아리 모집

사천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참여 동아리 모집 사천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학습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5개 증가한 15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총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민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주 1~2회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관내 소재 동아리이며, 사천시평생학습관 수업과 연계하여 결성·활동 중인 동아리로 지역사회 연계 및 학습나눔 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우대된다.지원 분야는 기초문해,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진로설계 및 개발, AI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이다. 접수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월 27일 발표되고, 증빙자료 제출과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을 관리한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학습동아리 활성화로 지역  기반 평생학습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아리 간 교류 및  성과 공유를 통한 학습 네트워크 강화와 동아리 구성원의 재능기부 및 소규모 학습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학습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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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 청년센터, 공휴일 제외 연중무휴 운영 전환청년 생활 패턴 반영…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하동군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군은 오는 2026년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동 청년센터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해 직장인 청년이나 주말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하동군은 기존 근무 인원의 교차 근무와 무인 운영 방식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편에 따라 운영시간도 확대된다. 일(월~금)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만 휴무하는 체계로 바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인 운영 방식 병행은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에 따라 3월 개관 예정인 하동 비즈니스센터, 1968 하동역 카페와의 연계 운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순환 근무 체계를 도입해 최소 인력과 예산으로 최대의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청년센터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 ▲ 스토리메이커스 공간 재배치 ▲ 테이블 칸막이 설치 ▲ 컴퓨터 추가 설치 등 청년들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개편은 청년들의 생활 리듬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라며, “하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일상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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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운영

사천시,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근력운동부터 실버요가까지 7개 맞춤형 강좌 참여자 모집 – 사천시보건소가 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노년기 건강증진 교육,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신체활동 강좌는 ▲파워업 근력운동 ▲행복한 관절운동 ▲트롯 체조 ▲소도구 필라테스 ▲라인댄스 ▲실버요가 총 6개 과정이며, 주민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은 건강증진 교육, 노래교실, 웰에이징 교육 등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주민참여 건강동아리는 동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소 5인 이상 팀을 구성해, 걷기, 운동, 다이어트, 봉사활동, 악기 등 건강활동을 주제로 자율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건강동아리 운영을 위한 공간과 활동 물품, 건강관리 교육 등을 지원하며,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 동아리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원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2월 23일(월)부터 3월 4일(수)까지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항 사항은 ☎831-5462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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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하동군-한국농어촌공사, 농촌 거점시설 조성 박차..주민 맞춤형 공간 만든다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에 총 167억 원 투입, 2026년 연내 준공 목표수영장, 복합청사, 체육관 등 지역별 특화 시설 도입지자체·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정상 궤도 안착, 농촌 활력 거점 기대   하동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추진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라,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1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농촌 거점 조성 사업으로, 체육·행정·복지·안전 기능을 하나로 묶은 면 단위 복합 생활공간 조성이 핵심이다. 하동군은 지자체·공사·주민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진교면‘민다리복합센터’…생활체육 중심 거점 조성 = 진교면에서는 총 99억 원이 투입된 ‘민다리복합센터’가 2026년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내부 마감과 외부 부대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에는 수영장, 체력단련실, 주민 빨래방 등이 들어서며, 농촌 지역에서도 도시 수준의 생활체육·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암면‘건강체육관’…생활체육과 재난안전 결합 모델 = 청암면에서는 21억 원을 투입한 ‘건강체육관’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이 시설은 주민 체육활동 공간은 물론, 산불·이상기후 등 재난 발생 시 대피소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돼 기후 위기 시대 농촌 지역에 적합한 재난 대응형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고전면‘행정문화복합타운’…원스톱 행정·복지 서비스 = 고전면에서는 노후 면청사를 철거하고 행정·복지·주민공동이용 기능을 집약한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조성 중이다.  총 47억 원(국비 15억, 도비 2억, 군비 30억)이 투입되며, 이 중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비 21억 원과 공공청사 건립비 26억 원이 반영됐다.   부지면적 2,029㎡, 연면적 890.66㎡,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면사무소 등 행정 기능을, 2층에는 주민 화합실·동아리실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구청사 철거 후 본격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소통으로 갈등 해소…농촌정책 모범 사례로 평가 = 이번 사업들은 추진 과정에서 설계 변경, 사업지 조정 등으로 주민 의견 차이가 있었으나, 하동군과 농어촌공사,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을 정상 궤도에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면 단위 거점 복합화 모델은 시설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공공서비스 기능을 집약한 전략적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정책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이 같은 방식은 현재 금남면에서도 추진 중이며, 옥종면·악양면 역시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는 등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거점을 재편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2026년까지 계획된 사업들을 안전하고 내실 있게 마무리해,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농촌 활력 회복의 기반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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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2026년 전통식문화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신청 접수

2026년 전통식문화·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수강생 모집– 2월 2일부터 접수 시작, 교육 과정별 마감일(2월 6일/13일) 확인 필수 – 사천시는 지역 주민의 전통식문화 계승과 일상 속 생활기술 습득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식문화 교육과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을 개설한다. 전통식문화 교육은 오는 2월 6일까지,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은 2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데, 과정별로 접수 마감일이 상이하므로 신청 시 유의가 필요하다. 교육 신청은 사천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농수산/체험 → 농업인교육안내 → 교육신청란(https://www.sacheon.go.kr/agriculture/00943/03865.web)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사천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지만,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농지원부가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올해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통식문화와 생활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조향,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등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통문화를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창의적인 과제 실천을 통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055-831-3823)에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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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사천시, 생활 속 틈새 운동교실! ‘2026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2026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일상 속 운동 실천 기회를 제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체조교실은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원과 학교 운동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주 5회(월~금) 운영되며, 초전공원(20:00 ~ 21:00), 숲뫼공원(06:00 ~ 07:00), 곤양고등학교 강당(06:30 ~ 07:30),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19:00 ~ 20:00)에서 각각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체조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도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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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사천시 여성회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사천시 여성회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사천시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 규모는 27개 과정 471명이다. 특히 올해는 홈베이킹, 일본어왕초보 과정이 새롭게 개설되었으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8개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7개 과정(정리수납전문가(2급), 힐링타로전문상담사, 제과기능사, 떡제조기능사, 바리스타), 기술·취미·창업 15개 과정(홈패션, 의류제작초급·중급, 천아트, 홈베이킹 등), 어학 5개 과정(중국어입문·생활회화, 영어초급·중급, 일본어왕초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기간은 과정에 따라 12주 또는 16주 동안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수강료 감면 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다자녀가정, 65세 이상, 「사천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사천사랑카드 소지자로 1인 2과목까지 면제가 가능하다.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천시 여성회관(☎831-2145, 21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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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길고양이·실외사육견(마당개) 무료 중성화수술 신청하세요!

사천시는 동물 복지 향상과 공중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2월 2일부터 길고양이·실외사육견(마당개)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지정 동물병원을 통해 신청받는다.  신청방법은 유선으로 지정 동물병원 수술 일정 협의 후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여 수술 당일 병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의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사천시민으로, 대상동물은 관내 도심지,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하여 살아가는 길고양이만 해당되며, 반려목적의 실내사육묘는 수술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집중 중성화를 위해 1인당 신청 마릿수 제한은 없으나 신청자가 직접 포획 및 방사해야되고 포획·방사시 원거리·근거리 1장씩 총 4장의 사진을 동물병원에 제출해야하며, 사진에 자동으로 날짜와 장소가 기재되는 어플을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길고양이 포획틀은 농업기술센터에서 1인 2개 최장 20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도 마찬가지로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사천시민이며, 대상동물은 관내 생후 5개월령 이상의 실외사육견(마당개)으로 동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 동물등록(내장칩 삽입) 비용 또한 전액 지원한다.  향후 점검 시 타지역 동물 또는 사업요건에 맞지 않는 경우 수술비용 전액을 청구 조치할 예정이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길고양이와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고 개체 수 조절과 동물등록 유도를 통해 사천시의 유기견 발생 및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민원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상세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계획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축산과 동물복지팀(831-3787)으로 문의하면 된다. 길고양이·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전담 동물병원 8개소동원동물병원(사천읍, 852-0797)위드펫동물병원(사천읍, 855-1275)도도동물병원(사남면, 855-0550)중앙동물병원(선구동, 835-8275)노산동물병원(동서금동, 835-3898)힐링동물병원(향촌동, 835-9775)사천동물병원(사천읍, 852-1787 / 길고양이 중성화 제외)온동물병원(사천읍, 854-7582 / 길고양이 중성화 제외)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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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하동군, 지방세 수납 중단 및 납부 기한 연장 안내

화성특례시 행정구 신설(26.2.1)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   하동군은 행정안전부의 안내에 따라 자동차세(연납), 등록면허세 등 각종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2월 1일자로 예정된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이 진행되어, 전국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알린 바 있다.   이번 시스템 중단은 각종 지방세 납부 마감일과 맞물려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한 것이다.   시스템 중단 기간은 2026년 1월 30일 19시부터 2월 1일 19시까지이며, 해당 기간에는 △위택스 관련 서비스 전체 △지방세·세외수입 전자신고·신청·조회·수납 △링크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제·증명 발급 △지방세 연계 신고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임박한 시점에 시스템이 중단되어 군민 여러분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지방세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시스템 중단 기간을 피해 연장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055-880-2272~2274)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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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하동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1차 시행

전기자동차 승용 110대, 화물 70대 지원…1월 29일부터 선착순 접수   하동군이 1월 29일부터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1차)’을 시행한다.   이번 1차 보급 물량은 총 180대로, 전기 승용차 110대와 전기화물차 70대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하동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 하동군 내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1인 1대, 법인·기관은 사업장당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서에 따라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고, 기타 특수한 자격 요건을 갖춘 경우 추가 지원금이 발생한다.   전기 승용차는 △다자녀가구(2자녀 100만 원, 3자녀 200만 원, 4자녀 이상 300만 원) △생애 최초 차량 구매 청년·차상위계층(국비 지원액의 20%) △전기 택시(350만 원)의 경우 추가 지원한다.   전기화물차는 △소상공인·차상위 이하 계층(국비 지원액의 30%) △농업인·택배용 차량(국비 지원액의 10%) 등에 해당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026년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교체(판매 또는 폐차)한 개인이 전기차(승용차,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 지원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해상 사업은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은 불가하고 전기자동차 제조 또는 판매사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구매 계약 체결 후에는 해당 제조·판매사가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 확대는 군민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위기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라며,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하동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시어 접수 일정과 출고 가능 여부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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