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뉴스사회

동물복지로 완성하는 “매력 하동”..반려동물 지원 대폭 확대[천지인 뉴스]

고향사랑기부금 활용해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강화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반려동물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 대폭 확대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매력 하동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올해 실외사육견 및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규모를 크게 늘리고,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실외사육견 중성화 사업은 기존 국·도비 7992만 원을 투입해 250마리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고향사랑기부금 50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150마리를 더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총 지원 규모는 400마리로 확대된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찾아가는 실외사육견 중성화 사업’에 중점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반려견을 인계받아 보호소로 이동한 뒤, 시술을 거쳐 다시 보호자에게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도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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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임시운영(무료개방) 실시[천지인 뉴스]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임시운영 실시 – 4월 20일부터 놀이시설, 6월부터 목공체험 무료개방 –  사천 케이블카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공간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운영(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시운영은 7월 초로 예정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과 체험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시운영은 시설별로 기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등은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목재를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신청도 시설별로 방법이 다르다. 놀이공간의 경우 단체 이용객은 4월 13일부터 전화(055-831-3401)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개인 이용객은 이용일 기준 3일 전 오전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사천 목재문화체험장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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